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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렸을 때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접시가 깨지고 컵이 깨지고 심지어는 내 대가리까지 깼던 시기가 있었다.
안녕하세요, Lux입니다. 새로운 글이 아니라 소심하게 근황으로 찾아뵙게 되었네요. 제가 새 글도 올리지 않고 포타를 너무 방치해두는 것 같아서 근황을 빙자한 변명을 가져왔습니다. 요즘의 생활은 약간... 현생을 들들 갈아 남은 시간을 모조리 엑스칼리버에 쓰고 있는데, 사실 늘 여러가지 일이 중첩되서 바쁘긴 했지만 요즘처럼 매일이 마감이고 매일이 초조했던 ...
인생은 그저 흘러가는 것뿐이라고. 남의 인생은 잘 편집된 하이라이트고, 내 인생은 편집 따윈 없는 롱테이크 버전 메이킹이라고. 멋진 주인공을 부러워하는 순간, 넌 엑스트라로 남는다고. 부러워하지만 말고 네 재능을, 꿈을, 인생을 찾으라고. ......인생에 관한 이런저런 말들을, 조언을, 충고를 보고 듣고 봤지만. 역시 난 잘 모르겠어. 어느 날의 어느 순...
※자살 암시 요소 주의 “다녀오겠습니다” “후…” “다녀오겠!!!... 습니다” 52일째. 오늘도 집에는 한서의 잠긴 목소리만 울렸다. 다른 날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오늘 아침은 해야 할 일이 많았다는 것이었다. 이장님께서 챙겨주신 반찬도 소분해서 덜어놓아야 했고, 남은 쌀을 긁어모아 밥을 지어놓고 빈 쌀통을 채워놓아야 했다. 나가는 길에 철물점에 들러 방...
east_hyuk 시험아 싸우자
아주 어렸을 때는 베개에 얼굴을 묻고 자주 그 이름을 불렀다. 어린아이에게 필요한 주문이지 않았을까 싶다. 아이다간, 보고 싶어요. 아이다간, 나 좀 구해주세요. 피 묻은 엄마의 얼굴을 닦아준 뒤 제 코피도 훔치고 나면 더욱 간절했다. 그 사람만 내 옆에 있었다면. 그랬다면. 그 남자는 절대 저를 이렇게 아프도록 내버려두지 않았을 거란 맹목적인 믿음이 있었...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새벽 2시, 독서실이 문을 닫을 시간. 이제껏 공부했던 책들은 그대로 내버려 두고 필통만 텅 빈 책가방 속에 아무렇게나 집어넣는다. 방학 내내 독서실 문 열 때 와서 닫을 때 나갔기에 피곤할 법한데도, 치트는 그저 즐거웠다. 늦은 시각까지 독서실에 남아있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을 곧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는 핸드폰을 집어 들고 한껏 애교를 섞어 문자...
재현이 친구로 영훈이가 나옵니다. 여주랑 접점은 없을 거예요..(아마) 일단 그냥 친구 1로 봐주시길. *데미소다 광고 아님 새학기 아침이다. 학교는 언제나 가기 싫어 죽겠다. 좆같은 학교는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등굣길 골목에서 모닝 담배나 빨고 있는데 낯익은 얼굴이 지나간다. 작년부터 나한테 일부러 그러는지 잦은 실수를 했던 애다. 이름은 김여주로 ...
지난 전력과 이어집니다. /약간의 큰세문대. 하지도 않은 일에 억울하게 당해본 경험이 있는가. 대부분은 YES라고 대답하겠지. 하지만 그 순간 모든 것이 좌절되고,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남들만큼 죽다시피 발탁된 데뷔의 문턱에서, 누명을 쓰며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스스로를 가뒀어야 할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헛구역질이 나온다. 그런...
[크비&올캐러 논컾 추리물]*넷(히메루제외셋)이서 살인사건을 해결합니다. 살해 동기의 표현, 살해위협, 가스라이팅 등 자극적인 요소가 자세히 나오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모두의 취급이 좋지 않습니다.*메인 주역들은 모두 앙캐들인데 장르 때문에 모브가 많이 나옵니다.*과거 큰 사건을 맡은 뒤 사라졌던 린네, 니키 탐정 콤비가 조수로 들어온 코하쿠와 함께...
1 전하, 오늘도 밤산책을 하고 계십니까. 에스프레소는 어여쁜 달빛과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걸어가는 마들렌을 붙잡았다. 자네 어찌 궁에서 나온것인가. 아직 이리 날씨가 추운것을, 내 궁에서 기다리고 있으라 하지 않았는가. 걱정하지 않아도 되옵니다, 소인보다는 나리의 옥체를 항상 건강히 하십시오 자네야말로 저번에도 고뿔에 걸려 아팠지 않았는가! 자네가 걱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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