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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분명 여느 때와 같았을 것이다.닿지 않는 상대에게 몇 번이고 언젠가는 닿겠지, 내일이면 아니 며칠 뒤면 여느 때처럼 돌아와 있을지도 모른다며 메시지를 보낸 것은.그것은 하나의 기원이었고, 하나의 의식이었다.'그' 하나로 인해 남아버린, 포기하고 싶었던 3회차를 어떻게든 끝까지 끌고 가겠다는.[아이템, '한낮의 밀회'를 사용합니다.]낯익은 창이 떴고 유중혁은...
연애 중 이별 기록 w. 하루 딱 한 달이다. 한 달이나 걸렸다. 이별을 제대로 실감하기까지.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어?' '더이상은 못해요. 우리 그만해요, 이제.' 그 말을 끝으로 너는 그대로 제 몸만한 트렁크를 끌고 그대로 나가버렸다. 억지로 울음 참는 것 같은 붉어진 눈을 보면서도 그 때는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어렴풋이 예감하고 있을지도 ...
<4회차 유중혁. 281화 구원의 마왕에서 김독자는 이계의 신격에게 가고 유중혁이 깨어난 후 김독자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는 부분. 유중혁은 납득할 수 없어 이계의 신격을 찾아갔다가 사망함. '형용할 수 없는 아득함'에게 당하며 기억 일부를 잃어버려 김독자의 실종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고 자신이 먼저 죽었다고 생각하는 상태.>4회차의 유중혁이 동...
미도리마에게도 친구는 있다. 타카오뿐 아니라 기적의 세대 모두를 일단 친구라는 카테고리에 넣고 있음. 미도리마에게 있어 지인과 친구를 가르는 기준은 친밀도가 아님. 어느 한구석이라도 인정할 부분이 있느냐 없느냐. 타인에게 감정적으로 의지하지 않는 성격인만큼 본인도 타인에게 크게 영향을 끼치려 들지 않음. 사실 굉장히 오만하고 어이없는 사고방식. 슈토쿠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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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헌터의 앨범> 조이 헌터의 앨범. 거창한 제목은 아니나, 나의 형 제이 헌터가 가지고 있던 앨범처럼. 나에게도 이만큼 잘 살았다는 상으로 하나의 앨범을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앨범은 사진을 넣는 것이다. 나의 앨범은 형, 제이 헌터의 앨범과는 사뭇 다를 것이고 또 실제로 다르다. 보통 가정집에서 가지고 있는 커다란 앨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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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와 그의 첫만남 음악의 신의 사랑을 받는 남자. 고등학생 연주회에서 나온 어쩌면 오만하게 느껴지는 저 문장은 그러나 유중혁의 음악을 실제로 접하는 순간 그 무엇보다도 완벽한 문장이 되었다. 고고한 천재. 오만한 독재자. 그의 음악에는 신념이 있기에 타협이 없었고 완벽했기에 불완전함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의 부모는 그를 응원했지만...
김독자는 이기적이다. 수 많은 역경과 고통들이 그를,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용해서 살아남는 이로 만들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에도, 어머니가 가해자로 지목되어 수감되실 때에도, 빌어먹을 일진들이 신체를 괴롭힐 때에도, 군생활에서 남몰래 피눈물을 흘릴 때 조차도 …. 김독자는 그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다. 혹자는 그가 그저 성실하고 덤덤한 것이...
*라이프 구승효 X 이노을 밤이 깊어가고 있었다. 달이 고개를 조심스레 내민 새벽 1시. 그래서 그랬던 것이였을까. 북적대며 술을 마시던 사람들이 술에 취해 우르르 빠져나가고 네 다섯 테이블에 몇몇 사람들만이 화기애애한 분위가와 함께 남아있었다. 그래서인지 주점치고는 꽤 잔잔한 분위기가 음악과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그 잔잔함을 깨는 소리가 있었다. ...
손이 너무 작았다. 유중혁이 한참을 고민하고, 또 생각해서 내뱉은 감상은 그게 다였다. 원체 비실비실한 놈이기는 했다만, 손이 너무나도 작았다. 언제나 빈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보고 있던 손이, 칼을 굳세게 잡고 있던 손이, 그 모든 손들이.... " 너무 빤히 들여다보는거 아니냐, 중혁아. " 손만 잡고 한참 들여다보기만 하네. 이게 무슨 자세냐. 부러 장...
"무슨 일이니?""오늘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오늘 하루만 외출을 하고 싶은데 혹시 가능할까요?""중요한 약속이라..."구원자는 무엇인가를 말하려다가 멈칫한 뒤 내 눈동자를 한참 동안 바라보고는 입을 열었다."내 앞에서는 털어놓기 힘든 그런 약속인가보구나."구원자는 내 마음을 모두 꿰뚫어본 듯한 모습이었다."그래. 원래 이런 종류의 허락은 잘 해주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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