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오늘 아침 애플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맥북 15인치 온라인 주문이 열렸다. 아직은 배송주문만 가능하지만 15인치인 맥북 에어라니. 너무나 탐이 나는 제품이다. 맥북 에어 15인치가 매력적인 이유는 사진을 편집하고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보는 나에게 13인치의 기존 맥북에어는 너무나 작았다. 화면을 보기위해 굽힌 내 허리와 목은 도수치료비가 13...
鬼您, 此方, 手鳴方. "소녀 리리,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르겠사옵니다만 마치 모험을 하는 것 같아 두근거리옵니다." 旅麗璃 여리리 [ 죄수번호 00599 ] 鬼(오니) 鬼靈星(귀령성)이라는 행성의 魑魈國(이소국)에서 온 오니다. 귀령성은 지구의 약 3분의 1 크기로, 환경 또한 지구와 비슷하다. 약 5천년 전, 지구에 살던 동양의 요괴들이 이 행성을 발견하...
*소재주의 그는 사람을 살리고 나는 사람을 죽였다. 사실만 나열했는데도, 초라하고 비참하다. 마치 빛나는 조형 옆에 굴러떨어진 돌멩이처럼, 어떠한 의미도 상징도 없는 삶. 그저 한없이 수직적인 거리만이 존재하는 우리. 내가 그를 올려다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물론 그의 눈엔 내가 보일 리 없다. 고래 다행인 일이었다. 사이코패스는 아닌 듯 했다...
- 날조 주의 - 7,911자 점성술의 예측은 꽤 정확했다. 안 그래도 습하던 날씨에 해가 뜨기도 전에 퍼붓는 빗소리에 눈을 뜬 카베는 창문을 거칠게 두드리는 빗소리에 빛 한 줄기 없는 어두운 침실의 분위기에 눌려 푹신한 이불에 고개를 파묻었다. 벌써 며칠 째 오다 안 오다 하더니 갑자기 저렇게 쏟아질 건 뭐란 말인가. 아직 새벽 4시도 안 된 시간이라 그...
공지 사항을 제대로 읽지 않으시고 받으시는 불이익에 대한 책임을 절대 지지 않습니다. 볼 콕콕! 2인 고정틀 / 한페어당 1.0 < 주의사항> - 작품의 2차가공, 상업적 이용,AI 학습,트레이싱,무단도용을 모두 절대 금지합니다. -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매미(@ssojyu2)에게 있습니다. - 커미션 완성본은 SNS상에 업로드 하거나, 개인 포...
통판 신청전, 안내사항을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입금은 폼제출후 6시간내 부탁드립니다. 문의 → 윗치폼 메시지(트위터디엠x) 1. 가비지타임 테마 아크릴 키링은 [와이어키링+아크릴3종(농구공,바코드프로필,등번호)+아크릴체인] 구성이며 아크릴 크기는 인포이미지에 적어두었습니다. 공정특성상 약간의 밀림이 있을 수 있으며, 이부분으로 환불/교환은 불가합니다.(심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수우 - moonlight 이민형 마지막 연애를 그지같이 끝내면서 속으로 다짐했음. 내가 앞으로 또 연애라는 걸 하면 사람이 아니라고 다짐하며 살았음. 어느 정도 지난 연애에 대한 기억이 잊혀질 때 즈음, 이민형을 후배로 만나게 될 것 같다. "그럼 누나는 남자친구 있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얘가 나한테 적극적으로 플러팅해대는 탓에 골치 아플 것 같음....
준혁은 본래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그리 즐기지 않았다. 그래서 영재가 제 결혼식의 사회를 부탁해 왔을 때도 두세 번이 넘도록 거절했다. 그러다 결국 영재는 정연과 함께 준혁을 찾아왔다. 지검 근처의 한 카페라며 일이 끝나면 같이 식사나 하자는 명목이었다.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겠다는 메시지를 받으니 일이 바쁘다는 핑계도 댈 수 없어진 준혁은 결국 퇴근...
*긁어 온 거라 이어지는 건 아님...ㅇ... *썰 풀었던 거 모아모아 백업... *오타 흐린 눈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캐붕 날조 1. 그... 탈주술사 샐러리맨 나나미 썰 시리즈랑 비슷 함... 근데 거긴 걍 평온하게 결혼해서 2세를 봤지만... 여긴 아님... 멀티버스로 같은 라인으로 봐도 됨... 그거 더 쓰려니 뭐 더할 내용은 없어서 걍 조각으로 ...
사랑하는 사람의 눈길이 저를 향하지 않을 때, 같은 시시한 문장이 아닌, 조금 더 무겁고 복잡한 사연이 있다. 니콜라이 고골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의 머릿속에는 저가 비슷한 존재로 기억되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표도르에게 니콜라이는 그런 존재였다. 저를 죽이겠다 주장하는, '동료'. 그런 이에게 할 말이 무어가 있겠고, 그런 이에게 달리 들 생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