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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9금 로판 AU가 먹고싶어서…. 정해진 남주없이 역하렘물인거 보고싶다 계획은 장편이었는데 쓸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일단 냅다 단편 업로드 이번편은 서사편 될듯 프롤로그처럼…. 그래서 전체 열람 가능으로 발행 학대 등 폭력적인 내용 많음 주의 노예 얘기가 주라서 불쾌할수도…. 스토리 전개상 악녀도있음 주의 오키타랑 히지카타는 이번 편에서 안나와요 ㅜ.ㅜ 1...
*본 글은 지수현 작가님의 장편소설 『열여덟 스물아홉』과 이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드라마를 모티브로 하여 쓰여졌음을 밝힙니다. 본 글은 영리적인 목적을 추구하지 않으며 1차 저작물임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bgm : Where Is Dream - 10cm(드라마 스타트업 ost) 열여덟, 스물아홉 2화 1. 별안간 미래세계에 떨어진 열여덟 “언니가 병원에 입...
※본 안내서는 당신의 신변과 생명을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안내서를 반드시 숙지해주시길 바라며 내용을 어겨 일어나는 모든 일은 전적으로 본인의 책임임을, 저희 귀멸학원에서는 어떠한 보상도 해드릴 수 없음을 명심하십시오. 귀멸학원에 입학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어서여기를나가는게좋을거야 본 안내서의 10가지 내용을 반드시 숙지해주시길 바랍니다. 1. 저...
‘테오 콴.’ 등을 구부정하게 하고 자신의 귓불을 만지작거리던 테오가 놀란 눈으로 올려다보았다. 영어 선생이 다가오는 기척도 깨닫지 못할 만큼 귀에 한 눈 팔고 있었다. ‘뭐 들은 거 없니?’ ‘네?’ ‘샤오웨이 콴 말이다.’ 작은 눈동자를 굴려 봐도 이렇다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남의 눈엔 테오와 샤오웨이가 피가 이어지진 않았어도 가까운 남매지간이라고...
*본 글은 지수현 작가님의 장편소설 『열여덟 스물아홉』과 이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드라마를 모티브로 하여 쓰여졌음을 밝힙니다. 본 글은 영리적인 목적을 추구하지 않으며 1차 저작물임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bgm : Be My Love(feat.이승열) - clazziquai 열여덟, 스물아홉 1화 1. 2021년, 스물아홉 윤혜성. ―이혼 신고서, 한 달 ...
베란다의 턱에 나란히 앉아 선생님의 어깨의 기댄 채 함께 담배를 피울 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 어쩐지 눈이 예정보다 일찍 떠져버린 드럽게 추운 겨울 아침 날에 선생님과 함께 이불을 등에 둘러매고 궁상맞은 짓거리를 하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 선생님은 좋았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군소리 없이 가끔 그렇게 있어주었던 것을 보면 내심 싫지는 않았던 모양...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글 뮤 (@HaKko379) 아빈 (@baby0nt0p)
신청자분께서 제시해주신 AU로 작업했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이 세계에도 청색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오늘 본 하늘이 맑아서, 바람에 더는 어두운 흔적이 없어서. 이 맑은 세상을 돌려놓고 간 한 사람이 떠올라 몇 자 적습니다. 이 편지는 당신이 볼 수도, 아니면 이곳을 지날 다른 모험가가 볼 수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저는 당신이 읽어줄 것이라고...
21. 07. 24. 1500자 부끄러운 일이지만, 모든 것을 용서받는 꿈을 꿨을 땐 아침이 두려웠었다. 오늘로 꽃이 진 지 이주 째 되는 날이군. 독한 사케라면 씹을수록 깊어져 가는 고독을 마비시켜줄 줄 알았다. 도리어 한 모금을 넘길 때마다 지난날의 영상映像들이 불꽃처럼 타오르니... 내 속에는 아 직 태울 열망이 남아있다는 말이겠지. 심장 한구석에 응...
어느 날, 평화롭던 서울의 길거리에 사람인 듯 사람아닌 형체를 한 것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나타난 것들은 사람을 쫓아가 물고 이로 살을 뜯었다 그리곤 또 다른 목표물을 향해 쫓아갔다 활기를 띄던 거리는 순식간에 비명으로 가득 찼고 한준휘는 강솔의 손을 잡고 빠르게 뛰었다 강솔은 상황을 파악할 새도 없이 한준휘를 따라 뛰었다 겨우 집에 도착한 한준휘...
오필리아 1. 숙부님 숙부의 입에서 오필리아 아마그린트양의 이름이 나왔을때 로렌스는 심장이 툭 떨어지는 것 같았다. “아는 아가씨지?” “사교회에서 몇번 뵌 적은 있습니다. 엠마의 친구이기도 하고요.” 로렌스는 사교회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으나 장남의 의무가 그렇듯 적합한 신붓감을 찾기 위해 자주 얼굴을 비춰야 했다. 오필리아 아마그린트양은 금발머리를 높이 ...
분량: 5,000자 KEYWORD: 명탐정 코난, HL, 드림, 키스, 애틋 아무로는 눈을 뜨자마자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야 꿈이 아닐 리가 없었다. 하늘은 눈물이 날 정도로 맑았고, 숨을 들이마실 때마다 향긋한 벚꽃 내음이 그를 감쌌으며, 그의 곁에는 히메카와가 있었다. 장소는 아마 놀이공원인 듯했다. 아니, 근처 카페인가.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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