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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에테르파티' 행사 당시 작업한 개인소장용 글을 묻혀두기는 아깝다는 생각으로 용기내어 공개하고자 합니다. 감상/피드백은 즐거운 원동력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은빛 기사는 이렇게 말했어. “사랑하는 이들에게 웃음을 주려는 한, 당당하게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다.” * 유일한 나의 친구여, 오래간만에 당신에게 왔습니다. 어느 날의 당신은 한없이 가...
6. [동욱 × 태형] 첫 여행 _ 2학기 중간고사 마지막날 시험을 치르고 교무실에 온 태형은 담임에게 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제 내년이면 수험생인데 일주일 동안 학교를 나오지 않는 게 영 탐탁치 않은지 흠, 소리를 내는 담임에 후다닥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온 태형이 들뜬 얼굴로 차에 올라탔다. "인사 잘 하고 온 거지." "네-" 초롱초롱, 별 박...
캄피돌리오 언덕에 올라와 포로로마노를 내려다본 풍경이에요.
둘은 5주년 기념으로 해외여행을 떠났다. 지완이는 일주일 전부터 들떠서 짐을 챙겼다. 하루하루 커지는 떨림이 감당 못 할 정도로 커져 두려워 지기 직전에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로 떠났다. 비행 내내 지완이는 열심히 삐약삐약 거렸고 솔이는 열심히 삐약거리는 지완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솔이의 귀가 멍해지고 눈빛의 초점이 사라져 버릴 때 쯤 하와이에 도착했다. ...
오사카 성
세계일주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나라 캐나다. 그 중에서도 최고를 말하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없이 로키산맥을 뽑을 것이다. 수많은 비경을 봤지만, 가장 와 닿았고, 감명 깊었고, 감동을 받은 곳. 그곳이 바로 대자연 로키이기 때문이다. 고생도 했고, 춥기도 했지만, 그런 사소한 아픔과 감정은 아름답고 풍부한 자연 앞에 모두 녹아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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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연습겸 낙서
' 마리네뜨 뒤 팽 쳉 씨입니다! '뭐가 나란 말일까, 꿈에서 이런 거 나온 적 없었는데...오늘 운수가 안 좋으려나? 뭐 사실 매일 그러긴 하지만. " 흐으음.. 하암~"" 마리네뜨, 일어났니?"" 하암- 네, 엄마. 일어났어요."" 잘 됐다. 너, 어릴 때부터 우주에 가고 싶다고 했었지?"우주? 내가? 엥? " 네? 제가요? 음.. 잘 기억이.." " ...
https://youtu.be/xNCDwys3iig 지금 그 순간을 끌어안고서 사랑을 전해줄 수 있다면 Noz._'星命学' 中 00. 나는 환영받지 못하는 아이였어 어르신들은 나를 어미와 형제를 잡아먹고 태어났다고 했지 그것도 모자라 나는 태생부터 가문 사람들과 다른 외모로 태어났기에 더욱 미움을 샀을 거야 엄동설한, 설한가의 안개 아이 설한유 이 이름은 ...
“저... 혹시... 죄송한데 사진 한 장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혼자 여행을 오면 제일 나쁜 점이 이거다. 내 사진을 많이 남기지 못하는 거. 서울이었으면 저... 혹시... 까지만 듣고 사이비라고 의심하며 무시했을 텐데 역시 부산이라 그런지, 아니면 관광객이라 마음이 여유로운 건지 내 부탁을 끝까지 들어주신다. “그럼요. 여러 장 찍어드릴게요.” 꽤 익...
겨울에 놀러와서 밥을 먹는데 시간을 오래 쓰면 야속한 해는 지고 어둠만이 내려앉는다. 더군다나 무 계획 여행에서의 어둠은 꽤나 골이 아프다. 강형구와 이회택은 핸드폰 타자 두들기는 소리만을 내며 한 시간 두 시간을 그냥 흘려보냈다. "왜 이리로 와요?" "그냥 내비게이션 따라 가. 가고 싶은데 생각나서 그래." 뒷자석에 앉아 있던 이회택이 자리를 옮겨 강형...
이회탟의 이별 후 2 주는 제정신이 아닌 것 만은 확실했다. 강혅구의 칠 년의 흔적을 지우려 애썼고, 흔적을 발견 할 때마다 울며 지냈다. 손에 끼어진 도금도 벗겨진 반지를 손에서 빼는 건 회사에 연차를 내고, 이별 여행을 가기 두 시간 전에나 할 수 있었다. 강혅구의 이별 후 2주는 맨정신이었다. 밀린 일이 너무 바빠 슬퍼 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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