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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아직도 엘리트 클리어를 못한 관계로 캐붕/설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시나리오와는 다른 시간선인 걸로 치고 귀엽게 보아 넘어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닥불이 가볍게 타오르는 소리가 톡톡 터지는 자리 앞에서 붉은 머리의 정령사는 그 미약한 빛을 다만 들여다보고 있었다. 불씨가 손에 튀기 직전까지 팔을 뻗으면 간신히 따뜻함이 전해져...
“해리엇, 뭐 찾아?” 정신없이 기숙사를 뒤져보고 있다가 등 뒤에서 난 헤르미온느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말포이 아저씨가 준 다이어리가 없어졌어.” “손에 들고 있는 건 뭔데?” “내꺼가 아니야. 누군가가 복제품으로 바꿔치기 해놨어.” “하지만 해리엇, 일기장에 T. M. 리들이라는 이름이 써있는걸.” 그녀가 내 손에서 책을 낚아채 일기장 맨 뒷 장을...
전과 비슷한 글씨체 그리고... 꽃잎이 몇장 들어있었다. ..안녕하십니까. 예 싫습니다. 딱히 보고 싶지도 않고 많이 바쁩니다. 카르멘이 날 그리워하든... 그건 생각 뿐입니다. 당신의 마음고생일 뿐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데이지는 거의 종일 자고 있어 말... 할 시간은 없습니다. 딱히.. 급한 일 이기도 제가 원해서 하는 일 이니. 여유가 뭐랍니까 ...
🎵 PARIS on the City! ”言い訳を抱いて”君を抱いて抱いて抱いて抱いて 夢を抱いて抱いて抱いて抱いて 寧ろ最低だった恋のストーリー 나재민은 계속해서 동혁과 인준을 관찰했다. 아니면 아닌 거라지만 동혁의 반응이 영 달갑지 않은 걸 보아하니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할 것도 없고, 재미있어 보이니까 졸졸 따라다녔다. 제노가 뭘 시답지 않은 짓 하냐...
세계가 진행될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안 그러면 흐름이 제대로 되지 않을것이다. 그 시간의 흐름은 총 세가지로 나뉘어져 있었다. 미래,현재,과거. 이 시간의 흐름을 관리하는 세명의 관리자들. 인간들은 그들은 묶어서 템리아 (Temria) 라고 불렀다. 이 템리아는 미래가 먼저 나오고 현대 그리고 과거 이 순으로 시간의 흐름과 관리자들이 생겼다. 관리자들은 자...
난생 처음으로 만화라는 걸 그려봤습니다. 컷이 여러 개 있는 것을 만화라고 하면 이것도 만화겠지요… 너무 힘들어용 :( 어마방 수업 시간에 하라는 결투는 안 하고 수작부리는 톰과 휘둘리는 해리. 목까지 빨개지는 해리 보려고 치대는 톰이 좋아요😙
월광(月狂) - W&Whale 통화 목록을 살피던 희원의 시선이 ‘채지수 대리’라는 이름에서 멈췄다. <제 전화는 왜 안 받으셨어요…?> 정말 몰랐다. 수많은 부재중 전화 틈에 섞여 있어, 확인조차도 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의 전화를 피하거나 무시한 게 아니었단 말이다. 희원은 어쩐지 억울한 기분으로 지수의 이름을 빤히 내려다봤다. 희...
- 이 글은 가상이며 연구소와 관련된 이들은 가상의 인물임을 알립니다.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이 두 상황극의 인물들은 미스터리 수사반 / 초능력 세계여행, 이렇게 구분해주세요! - 트리거 요소[납치, 인체 실험, 트라우마 등]이 있습니다. 조금 길어지는 것 같아서 잘랐습니다. 꼭 넣고 싶은 장면은 다음 화로 미뤄졌네요. 5월 5일, 오전 7시 ...
글뽐내기 심심해서 끄적여보는 글 _ 잃어버린 나의 시간을 찾아 떠나는 여행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7.24. 17:20조회 63 뭔가 예고편 느낌인데 이거? 내게 처음부터 평화란 없었다행복이란건 닿을 수 없는 목표일 뿐이었다..너를 만나기 전까지는너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됬어잃어버린 나의 시간잃어버린 나의 보물잃어버린 나의 모든것전부 되찾아올게...
ㅋㅋㅋ 인생 절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점이 참 재밌당. 정말 하찮고 사소한 것들마저도. 서울 올라가서 짐 싸 들고 본집 내려오려고 했는데 그 사이 코로나에 걸렸다. 네? 제가요? 이 타이밍에 갑자기요? 감염자 친구랑 열흘 동안 같은 방 쓰고 같이 먹고 같이 자고 심지어 같은 빨대 썼을 때도 독야청청 음성이어서 아니 나 혹시 뭐 돼? 싶었던 것이 바로...
선물은 담겨있지 않았다 대신 데이지의 발자국이 찍혀있다. 오랜만입니다 카르멘. 시간이 나질 않아 조금 뒤에 보냅니다. ..날 잊고 계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꽃 갈피는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저는 딱히 드릴게 없으니 편지만 보냅니다. 잘 지내신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인수인계로 조금 바쁘게 살고 있지만. 조만간 저도 기사단에 들어갈...
조금 뜬금 없지만. 우리는 지금 충왕종의 뒤에 타있다. 전부 이길영의 '다종 교감'덕분이다. "앞으로 10분이면 도착할거래요." "어..." 그러고보니 이녀석도 '절대 용서받지 못할 기만'에게 여러가지로 후원을 받았겠군. 아마 '스킬 강화 패키지'라도 지원 받았나보다. [#BI-7623 채널이 다시 열렸습니다.] [소수의 성좌들이 채널 송수신 시스템에 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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