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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 이름을 수십 년 만에 다시 불러봤다. 박지민, 박지민, 박지민. 너무 오래전 일이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죄스럽다. 어깻죽지가 근질근질한 기분. 맹글맹글한 떡 반죽에 손자국을 내는 기분. 지 이름자도 못 쓰는 아이에게 네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가르치는 기분. 뭐 하나는 확실히 망쳤다 싶은 낭패감. 그 아이를 부르자 묻어뒀던 과거의 일들이 되살아...
안녕하세요, 달즈입니다 :) 아니 이게 얼마 만이에요?! 얼마 만의 궁민 그림인지 흐엉 정말 너무 그리고 싶었어요! 제가 그리고 싶었던 만큼 제 그림을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행복할 거 같아요! 우리, 6월 한 달간 정말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질주했죠. 이제는 복잡한 마음보다는 설레는 마음이 큰 거 같아요. 오랜만에 궁민 그리며 뭘 그려야 하나...
<나침반이 가리키는 곳> 님이 주신 캘리그라피에요!! 너무너무 예쁘고, 너무너무 좋아요. 행복합니다. 제 포타가 며칠 전에, 2천명이 되었습니다. 작년 6월8일에 시작해서, 이제 만 1년을 넘기게 되었네요. 이미 이벤트도 다했고, 또 축하를 하기 그래서, 저는 사실 아무 말 안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축하들을 해주시네요. 이것 참 쑥쓰럽게 ㅎㅎ...
Love of Haesu 藍色別曲 제 3장. 세책점 천장 거미줄이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에 은사처럼 반짝인다. 꼬리 끝에 가는 줄을 매달고 내려오는 거미의 모습을 한참 바라보다 조심스레 네 손에 들린 책을 빼냈다. 고사리 같은 손에서 빠져나온 책이 탁하고 덮이자, 먼지가 꽃씨처럼 번진다. 너는 내 어깨에 고개를 기댄 채 입술을 오물거리며 단꿈에 빠져있다....
" 정국이가 좋아하는 랜덤 ~ 게임 ! " 대학은 생각에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꿈이 있던 것도 아니고, 교수인 부모의 적극 권유 ( 말이 좋아 적극 권유이지 사실은 협박과 다름없었다 ) 로 어찌저찌 기계공학과에 입학한 정국은 지금 이 개총 ( 개강총회 = 신입생 환영회 ) 자리가 퍽 불편했다. 외향적인 성격도 아니고 낯을 많이 가려서 웬만하면 참석하지 않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히야아~너무 예브지 않나요ㅠㅠㅠㅠㅠ 쨩국이 몸 표현 좀 보세여 저 미끈하고 울뚝불뚝한 몸...ㅠㅠ하...한번만(뭘) 쮀멘 시선도 따라가 보시길 바랍니다. 중력님의 디테일에 제가 진짜..ㅋㅋㅋ무릎을 꿇었습니다. 어떻게든 아랫도리 안 닿으려고 버티는 거 같은데, 역시 쨩구기 힘은 못당하네요 껄껄껄 늘 감사합니다 중력님!! 중력님의 작품은 여기서 더 많이 감상...
윤기에게 털어놓고 난 후 며칠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 시간 동안에 정국은 계속해서 고뇌했다. 고백하라는 작은 불씨는 처음에는 별것 아니었으나 가면 갈수록 화력을 더해갔다. 고백한다. 사귄다. 고백한다. 사귄다. 이 생각에서 도저히 떠날 수 없었다. 근데 이것도 웃긴게 지민이 사귀어주지 않을지 모르는 거고 잠적해 버린 것에 대한 배신감으로 정국의 연락이 다시...
4. 매일 같이 술을 퍼부었더니 남은 학기가 금세 끝났다. 방학이 되자마자 지민은 카페 알바 시간을 늘렸다. 알바 자리가 없어 파트타임 알바들 사이에서 시간을 늘리려는 경쟁이 치열했지만 지민은 점장의 총애를 받는 윤기의 추천 덕분에 수월하게 시간을 늘릴 수 있었다. 방학이 돼서도 지민의 생활은 딱히 변하지 않았다. 지민은 틈만 나면 친구들과 모여 술...
이미 죽어버린 01 촬영장은 평소보다 더 부산스러웠다. 한 켠에 놓인 간이의자에 앉아 턱을 치켜든 채 오가는 메이크업 브러쉬와 손길에 몸을 맡기고 있던 여배우는 조감독의 목소리에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세트장으로 향했다. 밝은 조명이 눈 아프게 쏟아져 내리는 세트장. 3년 째 MC를 맡고 있는 유명 개그맨은 정중앙의 자리에 앉아 큐시트를 확인하고 있었다. ...
지민은 꿈에서 아주 쨍쨍한 한여름의 중앙에 서 있는 것 같았음. 하늘은 물감을 짠것처럼 파랗고, 흔들리는 나무들은 초록이 완연했음. 색감이 정말 선명한 꿈이었음. 울창한 나뭇잎 사이로 조각난 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다웠음. 열매가 주렁주렁 맺힌 나무를 보았음. 손을 뻗자, 신기루처럼 사라졌음.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었음. 아름다운 꿈 안에서, 꿈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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