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글은 알페스/나페스를 포함하지 않고있으며 데드파더스 기반 외전임을 알려드립니다. Sad ending ver. (각별 side) 추운 겨울이 이,매마른 땅을 지나가고 서글프고 은은한 공기가 찾아왔다. 꽃바람이 휘날리듯 잿가루가 휘날린다. 아,아.. 어디서부터 잘못됬을까? 이 모든 원인이 나일까? 꽃보다도 찬,바람보다도 시리고 아픈, 바람이 불어온다. 그들...
[ 굿노트 일기장 | 핑크 하트 네잎클로버 4가지 속지 ] 네잎클로버로 4가지 정도 굿노트 일기장을 세로, 가로 버전 같이 만들어 봤습니다 - 일기를 매일 쓰는 건 아니지만 그날그날을 특별하게 여길 수 있어서 좋아하는 편이에요 - 돌아봤을 때 '나한테 이런 일도 있었구나' 하고 '내가 이런 생각도 했었네' 하면서 기분 전환이 되기도 합니다 추억 포장 같기도...
팔레르모는 활기찬 레스토랑, 바, 디자이너 상점을 자랑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트렌디한 지역 중 하나입니다. 또한 놓쳐서는 안 될 여러 문화 명소가 있습니다! 공항 바로 옆에 있는 팔레르모에서는 solrentacar.com과 같은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동차를 빌릴 수 있으며 흥미로운 여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선택하세요 - tr...
손가락을 쉴 틈이 없다. 사쿠라 미코는 번쩍거리는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고서 플라스틱 버튼을 잽싸게 눌렀다. 눌린 버튼이 튕겨나오는 반동을 이용해 다음 버튼을 누른다. 요란한 16비트 전자음과 쉴 새 없는 버튼 연타음이 아케이드 게임장을 가득 메운다. 집중하고 있으니 자기도 모르게 미간을 찡그리게 된다. 사쿠라 미코의 반대편에는 그의 동급생 호시마치 스이세...
숨이 턱 막혀오는 감각, 왠지 모르게 불안증세와 같이 떨려오는 살결과 불안감. 하지만 차마 후회를 하기엔 이미 늦었었다. 중독(中毒):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 오늘도 지긋한 하루 속에서 천천히 눈을 떴다. 쉴새없이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자극이라고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고 그저 내가 살아오는 세상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잠에서 깨면, 밤잠을 참 설쳤는지 온 몸이 불편했다. 창밖으로 흐르는 파도의 소리가 여느 때처럼 아침을 깨우고 몸에 달라붙는 서늘한 한기가 내 뺨을 쓰다듬으면, 유독 몸이 무거워지는 시기가 돌아왔다는걸 느끼게 만든다. 습관처럼 다시 돌아온다. 당신을 잃은 계절이 돌아온다. "...." 달력을 살필 것도 없이 걸음이 밖을 향한다. 모를 수도, 착각할 수도 없...
Ever After 조금 늦은 센루전력 입학식입니다ㅠㅠ.. 그리고 오메가버스 au 입니다^^;; “헤이-.” 루카와는 언제나 갑자기 찾아왔다. 센도에게 시간을 맡겨놓기라도 한 것처럼. 연분홍빛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휘날리던 4월의 어느 날, 그러니까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루카와는 센도를 찾아왔다. “루카와. 도쿄에서도 우연히 너랑 마주칠 줄은 몰랐는데?...
2015년 9월 1일 화요일. “엄마, 숨 막혀.” “그래도 조금만, 조금만 더, 응?” 크리스틴이 셀레나의 품에서 발버둥을 쳤다. 뭐라뭐라 꿍얼거리는 듯했지만 플랫폼을 가득 채운 말소리에 가려져 들리지 않았다. “크리스틴, 편지 꼭 자주 해야 해, 알았지?” “아빠, 매일 매일 쓸 테니까 답장이나 자주 해줘. 대필은 편지로 안 쳐줄 거야. 다섯 줄 이하도...
“세드릭이 호들갑 떤 거야.” “이게 어떻게 호들갑이야!” 치열했던 접전 끝에 눈을 뜨니 병동이었고, 왼쪽 어깨와 몸통에는 붕대가 칭칭 감겨 있었다. 그리고 셀레나는 제 오른손을 꼭 잡고 있었다. 세드릭이 찌른 거겠지. 내가 분명 셀레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경고했을 텐데… “해리, 오러 일… 정말 계속해야겠어?” 일을 그만두라는 권유를 다 거절한 사람이 하...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태용 Ver.) 시간이란 건 늘 그랬다. 바쁘게만 흘러가다가도 일정한 계기로 인해 더뎌지는. 짧은 순간들로 만들어진 오늘이 또 지나간다. 이해하기엔 지나치게 추상적인 이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 어느새 여기까지 왔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는 생기라곤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무미건조해서, 그래서 언제부턴가 마음을 말라가게 했다...
원작: waterwings *** 침묵이 감도는 아파트는 빠르게 매력을 잃었고, 드레이코와 팬시는 손을 맞잡고 눈을 커다랗게 뜬 채 머글 런던으로 튀어나왔다. 팬시는 곧장 머글 나이트클럽으로 순간이동 했다. 드레이코는 오락용 약물 사용 후 순간이동에 대해 그녀에게 훈계를 하려 했지만, 막상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녀의 맨 어깨에 손을 올리고 웃고 또 웃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