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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아티반 님께서 주최하신 '유사료 AU 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 귀족사회 근미래 AU 입니다. * 오탈자와 비문을 수정한 글입니다. * 합작 공개 페이지 링크 : https://yuryocollab2019.wixsite.com/mysite Written By. 에덴 유람선은 크기와 장식의 화려함이, 그 지위와 용도가 갖춰야 할 위엄을 압도하며 사파...
신청 감사링입니다>< - 제국의 극비구역. 기괴한 형상들과 울음소리가 가득한 실험장에서 기사는 방패를 본능적으로 치켜올렸다.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존재들에게 느끼는 혐오감은 평범한 인간이라도 그러할진데, 멸절해야할 악한 것들의 힘을 흉내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기사에게야 오죽했을까. 탐욕과 갈망이 빚어낸 참상은 그의 사명을 다하지 못해 생긴 일...
“아리스쨩이 그렇게 자신한다면 매번 보러 가고 싶은걸~♪ 으응, 가야 한다는 건 알지만 역시 아쉽네!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대단한 아이돌이 되어있어야 해? 잔뜩 자랑할 거니까!” "당연하죠. 저희는, 선배님의 생각보다 더 대단한 아이돌이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만 해도 실적을 엄청나게 올리고 있고요? 잔뜩 자랑해주세요. 걸맞는 아이돌이 되겠습니다." 우리의 ...
정국의 집은 제 2의 방탄 숙소가 되어 버릴 기세였다. 퇴근과 동시에 윤기가 찾아왔고 지민과 석진은 거의 하루 온 종일 정국의 집에 상주했다.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멤버들이 다시 곁에 함께하는 게 정국은 마음에 들었다. 느긋하게 지민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서 짧은 낮잠을 청했다. 지민은 조용히 다음에 참여할 뮤지컬을 고르고 있었다...
집안은 무덤처럼 고요에 빠졌다. 눈물로 기력을 다 빼버린 두 사람과 그 두 사람을 달래느라 애쓴 한 사람은 더 이상 대화를 할 여력이 남지 않았다. 훌쩍이는, 그리고 헐떡이는 숨소리와 깊은 한 숨 소리만이 집안에 가득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두는 방법을 알 길이 없어서, 그저 공허한 공백만으로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해당 회지는 2018.04.29. 쇼환회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떡제 / a5 / 96p/ 뱀파이어au. 비주얼은 각각 나루세, 토도, 모모로 상상 부탁드립니다. * 성인과 미성년자의 애정씬이 있을 수 있습니다. J'implore ta pitie, Toi, l'unique que j'aime, Du fond du gouffre obscur ou mon coe...
삐ㅡ삐ㅡ 카스미: 음냐... 삐ㅡ삐ㅡ 카스미: 으읏.. 삐ㅡ삐ㅡ 철컥 카스미: 음..? 아리사: 카스미! 언제까지 잘꺼야! 카스미: 아리사아.. 5분..만...더.. 아리사: 카스미! 아리사.. 나무 졸리다구... 어제 너무 힘들었다구... 일어날 힘도 없어.. 아리사: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고 말하는거야? 카스미: ....오늘? 오늘? 오늘은... 코코로...
perdido, [페르디도] [epilogue] 평화가 가득한 곳의 tiempo pardido [티엠포 페르디도], " 정국아 " -지민 전과는 많이 다른, 분홍빛의 머리를 샤락 날리며 성 앞 아카시아 나무에 기대 앉아 성에서 책을 들고 나오는 정국을 향해 오른손을 흔들었다. 지민의 옆엔 은빛의 늑대가 눈을 감은채 엎드려 있었고, 지민이 왼손으로 늑대의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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