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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침 일찍 종인과 세훈은 집으로 내려갈 채비를 했다. 세훈은 형이 미리 챙겨둔 짐에 책 몇 권과 참고서를 끼워 넣었다. 가서 공부도 안할 거면서 무겁게 책은 왜 넣냐는 종인의 타박에 침묵으로 시위하고 침묵의 대가로 또 발길질을 당한 후 씩씩거렸다. "영감님께 인사는 드리고 가야지" "네.. .근데 둘째 형이 자꾸 나 발길질해요..." "김종인! 그러지마" ...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며 시선은 피하지 않고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백현을 찬열은 말 없이 한동안 쳐다보았다. 뭐라고 말을 해야할 지. 어찌 해야 좋을지...퉁퉁 부어 터질 것 같은 엉덩이를 보는 순간 심장이 쿵쾅거려 저도 울고 싶은 심정인 걸 저 녀석은 알려는지... 아무 말 없이 쳐다보기만 하는 찬열의 시선이 버거웠는지 백현이 고개를 숙이려는 찰나 ...
경찰은 절차에 따른 진술을 요구하였으나, 눈앞에서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해, 하네미야 카즈토라는 그저 함구했다. 그야 그것은, 사람의 온도나 다정 따위의 우연한 요소를 고려하지 않은, 치밀하게 계산된 밀푀유의 제과와도 같으니까. 그리고 식탁 한가운데에 놓인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카즈토라는 옅은 신음과 함께 입바람을 불어 끄는 것이다……. “있죠, 하네미야...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본 커미션주(도새람/교하)에게 있습니다. 작게 들어가는 싸인과 아이디는 지우지 말아주세요. - 커미션 작업물은 차후 커미션 샘플 및 포폴 자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림을 타 페이지에 공개하지 않는 것은 불가하지만 일정 기간 미루는 것은 일정 사유에 따라 가능합니다.- 커미션 샘플들은 전부 제 개인작(자캐 포함), 커미션, 리퀘,...
<프로필> 이름 : 로페즈 에스더 나이 : 27세 신장 : 152cm 체중 : 44kg 상징 컬러 : BLACK & WHITE 직업 : 보육원 원장... 그리고 용병 해결사 겸직. 종족 : 2세대/인간 <설명> 안전 구역과 위험 구역을 왔다갔다 하며 일을 하는 해결사. 갈 곳이 없거나 버려진 아이들을 데려와 보육원을 운영하고 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NOIR in Shadow 03 * 본 소설은 가상의 조직·마피아 세계관을 바탕으로 창작되었으며, 작품 속의 인물, 지명, 단체 등은 모두 창작된 허구임을 밝힙니다. 찬은 침대 위로 올라가서는 창문에 얼굴을 박고 바깥을 노려보고 있었다. 느긋하게 책상에 앉아 서류를 읽고 있던 지훈이 고개를 들지도 않고 말했다. “다친다. 내려와라.” 찬은 어쩔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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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조 주의 - 험악한 언행 주의 월요일 아침. 레이첼은 기분이 좋았다. 곧 손아귀에 떨어질 예쁜 것을 어떻게 가꿔서 사용할 지 한껏 기대하며 평소 잘 바르지 않던 아끼는 화장품을 꺼내 사용했고, 날씨가 좋아 맑고 깨끗한 하늘마저 그녀의 기분에 맞춰주는 것 같았다. 그녀의 어머니는 아침 식사를 만들어 식탁에 내려놓고는 한껏 꾸미고 나온 딸에게 웃으며 말했...
'일은 잘 해결했어? 내 번호니까 저장해'알림은 너에게서 온 문자의 알림이었고문자의 내용은 나의 미안함을 더 자극 시켰다"그렇게 나왔는데도 이런 문자를 보내네"너의 반가움을 뒤로하고 급하다며 온 이곳에서나는 아무것도 해결 한 게 없는데너는 배려가 담긴 시간과 내용의 문자를 보내는 구나어쩌면 네가 더 나보다 어른 같다너를 꼬맹이로 치부한 내가 부끄러워진다행동...
뒤늦게 추가해보는 추천곡..ㅎ.ㅎ.. 고스트 고스트와 단둘이 사는 성은 고요했다. 나도 시끄럽게 떠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은 아니라지만, 고스트는 특히나 더 입을 다물고 있기를 선호하는 성격이었다. 나는 얼굴에서 떼어놓을 수 없게 된 가면이 그 성격에 한몫을 했으리라 생각하고 있다. 그런 모습이라면 은둔 생활에 익숙해지는 것도 당연해. 고스트의 유일한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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