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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Dear, Shasha. 도대체 나를 뭐로 보는 거야? 내가 아무리 곧 연락이 끊기게 될 거느니, 어쩌구 저쩌구 했어도 정말로 그렇게 뜸하게 연락할 만큼 매정한 사람은 아니란 말이야. 네가 원하는 대답은 대충 알 것 같아. 보고 싶다고 해주기를 바라는 거지? 그래, 좋아. 보고 싶어. 넌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전혀 아니거든. 한가한 시...
NOTICE 2005 | 해리포터 시리즈 기반 | 복합 | HL | 6M+@ | 일상 후 시리어스 | 서사쌓기 지향 | 혈통차별요소 有 | 원작 진영 대립 | 친친세대 | 그림인장only(프로그램 인장 가능, 인장지원 有) | 칠선칠악 포지션제 | 1-3-5-7-성인 성장제 | 기숙사 배정제 | 2 2 3 2 | 본 문서를 포함한 필수적인 공지를 숙지하지 ...
퇴고 안 함 “자, 그래서 어떻게 된 일인지 자세히 말해볼까요?” 교감은 아이들을 접대용 소파에 앉으라며 손짓했다. 지팡이를 휘두르자 어디선가 쿠키와 찻잔이 나타나 둥실둥실 떠다니기 시작했다. 그것들은 일정한 리듬으로 다가와 테이블에 안착했다. 찻잔엔 자동으로 찻물이 차올랐다. 교감의 시선이 종현에게 닿았다. 종현은 찻잔을 들어 차를 한 모금 들이킨 후 숨...
*소재 “빻” 주의* 미묘한 혐관 미성년자 노골적 표현 - 2화부터 (함께 올라온 2화부터 노딱 성인편 / 이번화 노딱x 입니다) 모두 허구입니다. ---- 김여주의 모친과 이마크의 부친이 결혼한다. 이마크와 김여주, 누구도 쉽사리 부정하진 않았으나 동시에 그 누구도 받아들이지 않는 성급한 변화였다. 서로는 더욱 껄끄러워져 간다. 같은 집, 텅빈 공간에 남...
Dear. Shasha 아카데미를 떠나고 저택에 도착하자 마자 펜을 들었어. 막장 편지지 앞에 앉으니까 딱히 쓸 말이 없더라고. 당연한 거지. 헤어진지 고작 하루 만에 편지를 쓰려고 해봤자 도대체 무슨 내용을 쓸 수 있겠어? ...그래. 한 달 만에 편지를 쓴 이유야. 변명 좀 하게 해줘. 나는 그간 정말 아무 일 없이 지냈어. 부모님 일을 돕기도 하고, ...
본 글은 실존 인물 및 단체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한 달 월급 쏟아부은 침대는 아주 쓸만했다. 몸을 감싸는 푹신함, 프레임 삐걱거리는 소음이 없는 게 특히 마음에 들었다. 한참을 뒹군 후에 몸 편히 잠든 석진을 보니 더욱 만족스러웠다. 일어나자마자 석진이 한 말도 ‘침대 편하다’였다. “소파 바꿀 때 같이 바꾼 거랬나. 갑자기 왜?” “이안이가 하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교수님, 아틀란티스에 대해 알고 계세요? 이벤트 공지사항 해당 수업 이벤트는 [5월 27일 22:00] 에 진행됩니다. 마법의 역사, 마법약 중 하나의 수업을 선택하여 수강이 가능하며 동시수강이 불가능합니다. 수업은 단체 DM방에서 진행됩니다. [이름/희망하는 수업] 의 양식을 준수하여 수업 공지사항 트윗의 타래로 트윗을 달아주세요. 수업 종료 후 과제...
RPG 세계인 만큼, 5인 파티를 포함한 모든 플레이어들은 전부 레벨 올리기에 열중해 있었다. 퀘스트, 던전, 이벤트 등등을 해나가며 점점 성장해나갔다. " 뭐지, 이건. " 어느 날, 에리의 스테이터스에 특이한 점이 하나 발견되었는데... " 직업Ⅱ는 뭐지. " 말 그대로 두번째 직업. ' 검사 ' 로 시작했던 에리는, 15레벨을 달성하자 더 다양하고 강...
어떤 여름밤이 있었다. 다짜고짜 별이 보고 싶다고 말하던 목소리. 생각만 해도 바로 귓전에 울릴 정도로 선연한. 그 목소리에 달려 나가 너의 아파트 내에 담벼락에 같이 쭈그려 앉아 한참을 별만 보았었다. 말없이 별만 보던 네가 갑자기 고개를 돌려 나와 눈을 마주했다. 어딘가 모르게 축축했던 나만을 올곧이 응시하는 두 눈동자, 입가로 새어나오던 하얀 연기, ...
*쳇 베이커의 음악 제목을 차용했습니다. 나나미의 복귀는 예상한 일이었다. 언제부터냐고 물으면, 처음부터였다. 관두겠다고 말한 뒤 교장실을 나서는 나나미를 마주쳤을 때부터 아니, 나나미의 눈빛이 어느 날부터 변했을 때부터 그냥 알았다. 아, 너는 주술계를 떠나겠구나. 그리고 반드시 돌아오겠구나. 육안은 사람의 생각까지 알 수는 없다. 그렇지만 눈이나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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