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강생의 2/3가 기절한다는 무시무시한 통계 강의를 끝내는 교수님의 목소리에 잠에서 깨어난 학생들은 빠르게 짐을 싸기 시작했다. 유진 역시 졸음을 깨우며 노트북과 통계 책을 가방에 넣었다. "야, 안유진! 너 또 고양이 보러 가냐? 불금인데, 술이나 마시러 가자." 유진의 앞자리에서 수업하는 내...
Atemporal Men C. 마음에 안들었다. 짜증나고 거슬렸다. 멍청한 에반스 교수의 마법도, 그와는 하나도 어울리지 않는 마법 지팡이도, 덜덜 떨리는 손끝도, 로브에 감싸여진 보이지 않는 팔도, 움츠러든 어깨도, 말을 내뱉을 때마다 작게 울렁이는 울대도, 하얗게 질린 그의 창백한 피부도, 귓가를 덮은 산발이 된 검은 빛의 머리도, 자신에게는 절대 닿지...
연수 - I will always love you 눈이 내린다. 내 모든 걸 쏟아내며 싸울 수 있을 거라고 순수하게 기대했던 나. 어린애 같은 발상을 여전히 할 수 있구나. 아마도 기질부터 그런 사람이었던 거겠지. 내 호기심과 흥미를 위한 전투라는 것은 무의식의 목표. 의식적인 목표는 소리 내어 동료들에게 전했다. 이길게. 메구미를 구하자. 눈은 계속해서 ...
안녕하세요 맠동온3에서 판매한 맠동 메디컬 시리즈<medical sequence>에서 neurologic emergency의 외전인 golden hour와 중편 바른자세를 제외한 모든 글을 유료로 업로드 하였습니다. 구매해주시면 제가 퇴근하고 커피사마시고 힘내서 글을 계속 씁니다. 포스타입에 업로드까지 다하니 뭔가 시원섭섭하네요.. 진짜 맠동온끝...
항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돌들의 침묵은 레전드죸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저는 2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컨텐츠를 찾는 와중에 돌들의 침묵 영상이 이렇게 많았었나..? 하면서 보다가 2가 있는 걸 알게 됐어요! 근데 정말 컨셉도 바뀌고 너무 재미있었어욬ㅋㅋㅋ 약간 어두운 곳에서 불빛 비추면서 하니까 약간 더 스릴 있는 느낌이 더 들어서 ...
* 본 글에 언급되거나 표시된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그 밖에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소드 등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 재수가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화장실에서 삐끗 넘어지고 난 후 허리를 붙잡고 온 아주머니는 x-ray 상 compressio...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눈을 뜨면, 그 곳은 언제나 전장이었다. "굼!" 지휘에 따라 굼은 최전선에 배치되었다. 그리고 적의 공격을 막아내었다. [텅!] "윽!" ... 막아내야 했다. 이렇게 뒤로 튕겨나는 것이 아니라. 디펜더가 적을 잡고 방어하는 사이, 다른 아군이 모여있는 적을 처리한다. 방어전략의 기본이자 핵심이며, 효율이 높다. "정신 차려!" 하지만 굼은 더 이상 방패...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분투한 간호사들의 회고록이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노고는 점점 잊혀 간다. 간호사들은 무엇을 위해 그토록 처절하고, 힘들게 코로나19와 싸웠을까?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이든: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 인터뷰는 다양...
※ 미래 if 미츠이 가족 날조o 만약에 히사시가 사랑을 하게 된다면 정말 멋진 일이 될 거야. 다정한 아이니까. 그러니 꼭 사랑을 하렴. 그때는 그 말이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단지 어릴 적 잠시 한집에 살던 이모의 쓸쓸한 눈가는 어딘가 마음이 쓰여서. 왠지 푹 패어 수척해 있는 눈가 아래를 조그만 손으로 어루만져 주고 싶었을 뿐. 자기의 어린 시절은 ...
담배 연기가 가득한 선실, 사이먼 마이러스에게. 안녕, 잘 지내고 있니? 바다로 적어내는 글이라는 걸 자네가 알았으면 해. 나는 가끔 자네가 그립네. 그럴 때면 늘 자네가 나를 죽여줬으면 하고 바라지. 자네에게는 너무한 부탁일까? 거절이라도 괜찮네. 때로는 죽음보다 더 갖고 싶은 것이 있으니까. 자네를 처음 만났던 날을 여즉 기억하고 있어. 신기한 일이지,...
슬레이어즈 좋아합니다. 발더스게이트 좋아합니다. 뱀파이어연대기 좋아하지만 안 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아마 아무 것도 안 할 가능성이 아주아주 높습니다. 게임 이야기는 좀 할 수 있겠네요. 트위터나 기타 등등 흩어진 잡설을 모아둡니다. (특히 날짜만 있으면 그날그날의 잡설입니다) 편식은 안하지만 직접 쓸 수 있는 것이 언제나 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