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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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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과 윤기가 은밀한 밀회를 가지고 있는 사이, 태형은 투명망토를 걸친 채로 호그와트를 가로질러 달리고 있었다. 평소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커녕, 애초에 감정이 없는 사람처럼 딱딱하게 굳은 얼굴을 하고 있는 태형은, 필요의 방이 나타나는 곳에 도착하고 나서야 투명망토를 벗었다. "사라지는 캐비닛이 있는 곳." 태형의 무뚝뚝한 말에 필요의 방은 이제 아무도...
오타가 있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같은 시대를 공유 하나, 고독의 아이와는 이어지지 않는 세계관입니다. 인간도 주령도 아닌 존재. 그저 재앙이 실체화 된 존재가 제 마을 뒷산에 있었다. 그에게 바쳐지는 제물은 어린 아이와 여자였다. 일 년에 한 번씩, 누구네 집 여자 아이 또는 누구네 집 처녀. 없으면 아이를 품은 여자나 남편을 잃은 미망인도 예외는 아니었...
백탱, 댑탱, 우웅, 남탱, 댐탱 등 루른 CP 시리즈로 계획 중이며, 가능하다면 포타 업로드 분량에 과거 회상+꾸금 씬 등 살을 덧붙여서 회지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각 씨피별 분권 / 합본 이렇게 제작해보고 싶네요 :) AU만 같을 뿐 세계관은 모두 다를 예정입니다. 상기의 이유로 퇴고 없는 날것 그대로의, 플롯을 정리한 수준의 글일 예정입니다. WAR...
어찌저찌 완결은 냈네요...( 급하게 적느라 오탈자 있을 지 걱정...) 브금 틀고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영현이 간과한 사실 두 가지가 존재한다. 첫 번째는 피한울 그 자체만 막을 계획이었다는 거. 현재 민환이 풀려나며 변수의 상태가 되었다. 이어서 두 번째는 이 공간을 암전 상태로 만든 것은 치명적 실수였...
+ 뻔~~한 이야기가 쓰고 싶어서 써보는 알오물입니다. 원래 먹던게 제일 맛있다 라는 논리를 시전 중 입니다. + 안전하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방콕대학 안을 미끄러져 들어오는 빨간색 페라리에 지나가던 이들의 시선이 그쪽으로 끌린다. 시선을 즐기듯 호기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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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꼬옥 안고 잠이 든 지민의 품에 천천히 몸을 일으키던 남준이 잠이 오지 않은 밤에 두 눈을 느리게 끔벅거렸다. 많은 일들이 있어 기절 할 듯 잠이 들 줄 알았지만, 오히려 복잡한 머릿속에 남준은 쉬이 잠에 빠질 수 없었다. 답답한 마음에 고개를 돌려 창을 바라보았지만, 음울한 호수의 배경은 남준의 마음을 더욱 가라앉게 만들었다. "그냥 입양아 정도로 ...
“…이거 11학년 수업 아니에요?” “맞아.” “그럼 왜 여기 계시는데요?” “크크크.” 대답대신 수상하게 웃어버리고 마는 금발 남자의 태연한 태도에 사라는 이마를 짚었다. 소노베노 마법학교 11학년. 졸업반인 12학년이 되면 취업이나 진로를 위한 준비를 하느라 바쁜 탓에 사실상 마지막 시험이 있는 학년이었다. 통칭 ‘시련’. 11학년인 사라 역시 ‘시련’...
해리포터 세계관 주민나비 첫 만남이 궁금해요 지팡이는 어떤 거 쓰나요 교복은 다 갖춰 입나요 가장 잘하는/좋아하는/못하는/싫어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 새로울 게 없는 하루는 얼마나 지루한가. 루시엘이 입학한다는 건 V를 통해 들은 익숙한 소식이었고, 김유성의 입학은 내년 이맘때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한주민에게 있어서 그것들은 일상에 불과하지 특별한 사건은 ...
1. 우성은 전학에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면서 현실에 타협하는 법을 배웠다. 우성이 반년을 보낸 산왕공고는 하계 전국대회 우승을 달성한 슈퍼 에이스라는 타이틀을 그에게 달아주었지만 그게 다가 아니었다. 우성은 자기 같은 사람들이 더 있다는 걸, 농구를 하면서 외롭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산왕공고에 와서 알았다. 평소처럼 단체 훈련에 임하던 날이었다. 감독이 자...
바람결 따라 부드럽게 흔들리는 커다란 꽃나무의 잎. 그 나무 기둥에 반쯤 눕다시피 기댄 채로 앉아있던 남자의 앞에 영문 모를 물건들이 한가득 쏟아졌다. 대개는 방물이었으나 약재처럼 보이는 것들 역시 드문드문 섞여있었다. "..필요 없다고 했는데." 자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신선은 퉁명스레 반응했다. 제 앞에서 잔뜩 기대한 기색으로 아이처럼 말갛게 웃고 있는 ...
*갑자기 좀비그림나옴 주으ㅣ,, 좀비au보고싶다 (1) (2) (3) 여기서부터 문신안그림ㅠ(귀찮아서 ㅈㅅㅈㅅ) 사실 좀비물 에 환장하는 편이지만.. 좀비물에서 전형적으로 나오는 요소들은 딱히 그릴..생각이 없는 좀비au.. 둘이 잔잔바리로 대화하고 생존하는게 보고싶네요,,,,,,,(지금 가장보고싶은게 실존국민의 대화입니다,,이해해주시길) 서로가 서로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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