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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어게인의 고우영(홍대영) 개인봇 모십니다 저는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성인 여성으로 오시는 분도 성인 여성이셨으면 합니다. 평일에는 낮보다는 밤에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트위터와 오픈채팅(비트윈)에서 뵙고 싶어요. 서사 진행에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될 괄호체 사용은 트위터 내에서 주고받고 일상 공유나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오픈채팅에서 하고 싶습니다. 일상 ...
*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기반으로 쓴 허구의 이야기 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현자 시각 새벽 4시. 눈이 일찍 떠진다. 어젯밤에 있었던일을 잊을 수가 없다. 동혁이의 눈물을 보게된건 처음이다. 오늘도 준비하고 얼른 가야지. 오랜만에 욕조에서 반신욕도 하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나는 과연 동혁이를 사랑...
"你好." "안녕." "어? 한국말 할 줄 알아?" 조금. 한빈은 활짝 웃으며 창가에 앉은 남자의 옆자리에 가방을 걸었다. 타지에서 듣는 모국어는 무척이나 반가웠다. 그제서야 잔뜩 긴장한 탓에 굳었던 몸이 풀어졌다. 중국 푸젠성의 로컬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친구를 만난 것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 그것도 옆자리에. 한빈은 나무의자를 빼내어 앉았다...
※ 캐붕 주의 / 날조 주의 ※ 미츠이는 32살, 루카와는 20살, 센도는 22살입니다. ※ 우오즈미 (24살), 후카다 (22살)는 센도 집의 고용인입니다. ※ 센도는 취미로 후쿠다, 우오즈미와 함께 농구합니다. ※ 미츠이는 대학 리그까지 뛰다가 무릎 부상으로 은퇴 후, 코치로 진로를 바꿨습니다. ※ 루카와와 미츠이는 띠동갑의 코치-선수 사이입니다. ...
모두가 무더운 더위에 지쳐 여름이 끝나가는 것을 즐기고 있을 무렵, 소연은 혼자서 8월의 끝자락이 되어서야 찾아온 봄을 느끼고 있었다. 한동안은 어디를 가고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먹어도 미동도 않고 얼어붙어 있었던 표정들이 백호의 따뜻한 마음을 만난 뒤로는 점점 녹기 시작하면서 차차 소연의 얼굴에서 새싹처럼 돋아나고 있었다. 닳고 닳은 일상은 그...
<1> 인천공항에 내린 리키는 5월의 한국 날씨에 놀랐다. 그가 살던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은 여름 최고기온이 27도 정도이고 겨울도 그리 춥지 않았다. 일 년 내내 비교적 포근하고 선선한 날씨를 유지했다. 한국의 여름이 덥다는 것은 알았지만 5월부터 이리 더워질 줄 몰랐다. 리키는 금발로 탈색된 머리를 쓸어올리며, 블랙 셔츠의 소매깃을 걷어 올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주의사항※- Re:member 시점 유키모모 2차창작 소설입니다.- Re:vale에 관련한 미디어믹스, 래빗챗 등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와 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 시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어항과 화분 W. 점장 맴─…… 맴─…… 아득한 정신 너머로 매미 소리가 들려온다. 달콤한 수면을 방해한다며 시끄러운 매미들에...
【 무서운게 딱! 좋아 】 ❝ •••재, 재, 잭은 모르는 일인데요... ❞ 아니, 그, 그러니까… 이름 :: 잭 Jack 나이 :: 27세 성별 :: XY 종족 :: 인간 신장/체중 :: 170cm / 미용 성격 :: 【 음침한 】 , 【 소심한 】 , 【 어딘가 4차원적인 】 외관 :: 검은 추리닝 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있습니다. 오른쪽 귀에 피어싱 자...
방과후, 청소하는 아이들이 전부 나가고 초여름의 잔잔한 열기와 창밖의 운동장의 소음이 공간을 메우던 때. 찬란한 햇살 아래로 책상에 얼굴을 괸 푸른 머리의 딱딱하게 생긴 남자애가 책상에 책 하나를 놓은 채 눈을 감고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밖에서 그 모습을 멍하니 지켜보던 또 다른 남자애 하나가 생기 넘치는 발걸음으로 눈을 싱긋 올려 감으며 앞 책상 의자에...
츠키나가 레오의 생일을 맞아 축하의 의미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직 레오를 위한 글이기에 Cp 요소는 최대한 없앴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며 제 첫 최애이자 마지막 최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항상 행복하고 반짝반짝 빛나길. 나의 눈부신 여름에게 흐흥...♪ 더운 날씨 해가 쨍쨍해 닫아놓은 커튼 사이를 비집고 따스한... 아니...
* 글은 쓸 수 있을 때마다 틈틈이 써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헥헥. 예상치 못한 광경을 본 탓인지, 숨쉴 새 없이 달려와서인지 호흡이 돌아올 생각이 없는 것 같았다. 어떻게 집까지 왔는지 기억조차 없었다. ‘윤리가 거기서 갑자기 왜 나오는데?’ ‘사장은 게이인 게 확실한 것 같고, 윤리도 게이?’ ‘사장은 직원이랑 연애를 하는 ...
03. 낮 시간에 도착한 오클랜드의 햇볕은 뜨거웠다. 서울의 날씨가 좋을 때 파란 하늘을 보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지만 뉴질랜드의 색감은 서울의 그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민정은 자꾸만 저도 모르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게 됐다. 상쾌한 공기가 폐속 깊숙히 스며드는 느낌이라 멈추기 힘들었다. "민정아, 잠깐만." 지민은 걸음을 멈춰서선 콧등 아래로 조금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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