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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월 18일에 열리는 LG TECHNO CONFERENCE 2016 에 초청되었다. 처음가보는 공식 컨퍼런스~ 장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이다. (사은품) 뿐만 아니라 내용이 기대된다. ㅋㅋ 다녀와서 후기 올려야지.
1. 누군가의 사랑을 깨닫는 것은 아주 사소한 순간이었다. 아무리 가득 찼던 항아리라도 조그만 틈이라도 생기면 물이 질질 새어나와 바닥을 드러내는 것처럼, 사랑이란 틈이 생기면 감정은 육체라는 겉껍질을 뚫고 마구 배어나왔다. 그러므로 사랑이란 도무지 숨길 수 있는 종류가 아니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처럼, 차마 네 감정을 감추지 못해 낱낱이 드러내고 마는 ...
오랜만에 오랫만에 일기를 쓴다. 그냥 마음에 여유도 없고 D가 자는 동안이나 없는 동안에 일기를 써야했는데... D가 오기 전까지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D가 자는 동안에는 불법으로 만화를 열심히 봐야 했으니까. 일기라는게 한동안 안쓰다보면 가볍게 가볍게 쓰기가 힘들고 쓰기 전에 뱃심을 좀 주고 써야한다는 강박이 생겨서 무섭구나. 그런데 사실 쓰다보면 그런 ...
- 토르배너, b6, 50p, 6000원. 에오울 이후, 라크라노크 사이 시점. 배너를 납치한 토르. Written by. Pisada +) 2016.02 아저씨 온리전에 출간할 샘플입니다. +) 1장의 내용이며, 2장에는 로키배너 요소가 일부 포함됩니다. 소코비아 사태는 전 지구적인 영향을 미쳤다. 대중들을 불안해하며 계속 같은 말을 반복했다. 갈 곳 없...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늘도, 어제와 같은 무의미한 생명을 이어나갈 뿐이라고 생각했었다.」
나의 꿈은 또다시 학교 복도에서 시작했다. 내가 복도에 있다고 인지하자마자 들리는 소름끼치는 웃음소리와 유리가 바닥에 마찰하는 소리가 들렸다. 난 머리가 생각을 하기도 전에 몸이 반응하여 소리의 반대편으로 뛰쳐갔다. 그러자 더 빨리, 더 가까이 다가오는 소리. 복도 끝 저 멀리에서는 밖으로 나가는 문이 보였다. 그리고 그 문은, 아무리 달려도 가까워지질 않...
정신을 차리니 학교였다. 근데, 내가 왜 학교에 있는거지? 나는 노을이 져 가는 학교 복도에 덩그러니 서 있었다. 혼자서. 아무도 없이. 이상하게 온 몸이 오싹했다. 그러니까, 공포영화나 괴담을 볼 때의 두근거림과 함께 서늘해지는 기분. 나는 복도 한가운데에 서서 고민했다. 왜 난 여기에 있는거지? 고민은 길지 않았다. 복도를 울리며 다급하게 누군가 뛰어오...
나는 꿈을 꾼다. 나는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꿈은 늘 같은 끝을 맞으니까.눈처럼 하얀 머리가 검고 붉은 피로 물들어있다. 붉은 눈은 빛을 잃고 허공을 부유하다 침잠한다. 차갑게 식어가는 피가 손에 달라붙어 손금을 파고든다.륀느의 힘은 온전히 그녀의 아이들에게 전해지지 못했다. 나는 륀느를 봉인하며 그녀의 힘을 얻게 되었고, 내가 봉인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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