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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애니메이션 '데스노트'를 모티프로 하여 원작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허구의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례가 있습니다. 모두 제 창작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캐릭터 해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 캐붕주의요. *이 작품은 주 1~2회 올라오나 업로드 시간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Death Note 01. 이 세상은 부패할 대로 부패해서 돌이킬 수 없게 되...
아아 지금의 나는 죽어가고 있는 것 같다. 지나간 어제를 기록하지 못해서일까? 과거의 행복함을 기록하지 않은 게 원인일거다. 나는 그 끝의 얼룩만을 생각하느라 정작 그 일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혼자 동떨어진 삶을 살지. 현재에 집중한다면 그래 분명 괜찮기는 해. 근데 그래도 가끔 스스로가 싫어질 때면 과거가 불현듯 스치곤 해. 나에겐 이게 너무 상처야....
‘잔뜰,가족이 뭐야?’ 그건 갑자기 왜 물어보는 걸까.공룡이는, 갑자기 왜 저런 질문을 하는걸까.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지? 근데 진짜 왜물어보는거야 공룡아..난감하.. ‘잔뜰!!내 목소리 안들려어!?’ ‘아,어?’ 많은 생각이 날 어지럽게 할때,그 혼돈에서 날 부른건 공룡이의 목소리였다. ‘음..그건 왜물어보는거야,공룡아?’ 일단,아이가 왜 그런 질문을 하...
고민없이 어떤 것이든. 내게 습관이 되도록 무언가를 쓸 수 있다면, 그게 나 혼자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공유 할 수 있는 글이라면 나 자신의 답답한 무언가가 사라질까 싶었다. 혼자만 간직해 오던 생각. 말 할 수 없는 건 한가득이지만 내가 아는 이에게 내 모든 걸 털어놓을 수 없다면, 불특정 다수에게 털어놓는 건 용납 될까? 아무도 써야한다고 말...
저는 트위터 사람인데 여기 오니깐 좀 불편한ㅋㄱㅋㅋ
⚠️ 자살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하여 감상 부탁드립니다. 이제 알았다. 사랑한다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나는 그 동안 너를 사랑하기만 했다. 사랑해서 놓아드립니다, 이시연 × 김유현 너의 장례식이었다. 너와 함께한 지도 벌써 5년이 되었는데, 밝게 웃으며 나와의 미래를 약속하던 너는 정말 허망하게 가버렸다. 처음 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세상 하나가 종말을 맞이할 정도로 빛나는것을 본적이 있나요? ♱ 아아, 불완전한것은 왜이리 나약할까. ♱당신보다 성스러운 빛은 이 세상엔 없다!♱ 백색광을 피하는 푸른장미 ..🌕을 동경하던 아이는 말했다. "어라,너! 관상이 좋네~" - "그럼 나랑 같이 어디좀 갈까~?" "어어~? 야 잠깐, 사이비 그런거 아니거든?!" '신은 있어...
“왔어?” “오라고 해놓고 뭘 왔어야.” 금요일 밤, 형서에게 설득당한 재혁은 결국 자기 발로 전무실로 들어왔다. 호랑이굴로 알아서 들어온 것이다. “반가워도 못해?” “주말 놔두고 왜 평일이야. 누가 들어오면 어쩌려고.” 재혁은 찝찝한 듯 오늘따라 유독 낯설게 느껴지는 전무실을 눈으로 빠르게 훑었다. 미친놈, 회사에서 플레이하자더니 정말 회사로 부를 줄은...
"매니저?" 학교 벤치에 앉아 주스를 마시던 하나의 눈이 동그래졌다. 그의 옆에서 크림빵이 든 봉지를 뜯던 준섭이가 상냥하게 웃으며 하나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응. 하나 너만 괜찮다면 우리 농구부의 매니저가 되어줄래?" "어, 그게..." 얘는 왜 고백하는 것처럼 사근사근하게 말하고 있는 거야~~! 괜히 심장 떨리잖아! 하나가 떨리는 심장 소리를 진정...
#망무, #운몽삼남매 금자훈을 향해 가는 남망기의 발걸음이 점점 금자훈과 가까워 질 수록 남망기는 피진을 세게 고쳐잡았다 어차피 남망기는 위무선이 없는 삶에 미련 따위는 없었다 선을 선이라 칭하지 못하고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 세계 따위..... 미련 따윈 전혀 없기에... 남망기를 붙잡을 것은 더이상 없었다 "아악!!" 남망기가 점점 자신에게 다가...
#망무, #운몽삼남매 "위영......" 남희신에게 뒤로 밀쳐진 남망기는 절벽 아래만을 끈임없이 바라보며, 위무선의 이름만을 중얼거릴 뿐이었다 남희신은 그런 남망기를 보며 동생의 이름을 다시 불렀다 "망기야" 하지만 몇번을 불러도 남망기는 그저 시선을 절벽 아래에 고정한 채... 절벽 아래만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그 모습에 남희신이 다시 힘껏 남망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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