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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에테르를 박박 긁어 모으면서 난리를 피운 이유는 사실 달에 봉인 되어 있는 조디아크를 깨우기 위함이라는 얘기를 하며 봉인 박살 빔을 쏘는 파다니엘(그 옆에 붙어있는 녀석은 당연하게도 시종일관 여기엔 딱히 관심 있는 눈치는 아니다.)과 그것을 막기 위해 이번에도 쿠루루의 몸을 빌려 여기까지 무리해서 온 하이델린 이 자리에서 박살나는 건 막았지만 아예 달로 가...
세상에 멍청하지 않은 것은 없다. 그중에서도 가치 있게 빛나지 못하는 보석만큼 멍청한 것은 없다. 나는 그것들의 멍청함을 고치는 일을 한다. 그들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 무엇보다 모두가 자라난 땅이 다르고 모양도 다르며 특성도 다르다는 점이 재미있다.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 저렇게 끔찍한 것들을 내 손으로 다듬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
(*화이트 모드로 먼저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모든 것이 끝나고 경찰이 이곳에 들이닥치기 전. 이곳의 손님들이 한창 자신들의 승리를 기뻐하던 그 때에 조용히 사람들 틈을 빠져나와 당신의 시신이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을 당신의 방 침대위로 옮겨놓았다. 자신이 이 일을 벌이기로 마음먹게 한 그 때가 겹쳐진다. 몸을 감싸는 ...
첫인상은 이렇게까지나 읽기 버거운 문장들이 범람한 것에 대한 당혹스러움이었다. 다른 모임 참가자의 말을 빌리자면 "사춘기 청소년의 뇌를 그대로 지면에 옮긴" 것 같은, 의도 되었다면 너무도 고통스러운 작업이었을 말들은 독자를 뒤에 남겨두고 혼자 한참을 달려나갔다. 그래서 자꾸 시선이 움직이는 것을 잡아 끌어당겨야 했다. 다시 읽어. 이해하고 넘어가! 그러다...
빙의하긴 했는데, 왜 하필이면... .....끼이익, 쾅!! 꺄아아아아아악!!!!!!!!!!!!!! 화창한 날씨, 적당한 바람. 모든 것이 평화로워 보이는 그 순간. 나는 거리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교통사고였다. 그것도 음주운전. 운전자가, 아니 그 개자식이 면허 취소 수준의 술을 처 먹고 벌인 일이었다. 너무 억울했다.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냥 신호에 ...
차미 | 자다섯 | 수 밤공 6:00 | 대사티켓,스콜 으악 추워 미친 으악 추워 으악 추워 미친 으악 추워
[Warning] *도리벤 파던 초창기에 쓰던거라 캐해가 많이 오락가락 합니다 *유혈, 욕설 주의 *유치함 주의 *급전개 주의 *어차피 다 날조라지만 뭐든 괜찮으시다면 도죠 "키스해 볼래?" 갑작스러운 린도의 제안에 산즈는 잠시 말이 없었다. 린도는 살짝 민망함을 느꼈지만 취소하고 싶지 않았다. 오늘 여기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마음이 들었다. 후퇴는...
척 보기에도 성한 구석 없는 험상궂은 손 안쪽에서 잘게 조각난 빛이 모닥불 타는 소리를 내며 존재를 발한다. 손의 주인이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고상한 낯짝은 무감한 표정으로 그 꼴을 바라봤다. 얼마 지나지 않아 빛이 일렁이는 곳마다 열상이 서서히 그 존재를 잃더니 이내 사그라진다. 오스틴은 손을 두어 번 쥐었다 펴며 상처가 완전히 사라진 손바닥 안을 들여다...
22. 5. 31 하. 퇴원 3일차. 적응이 안된다. 분명 일기를 쓸 시간이 차고도 넘쳤는데 자꾸 어디론가 새버린다. 어디론가 굴러 떨어지는 무언가, 그리고 잊어버린 해야 할 것들. 어디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지. 나의 하루의 감상이 유료컨텐츠가 되어버린 이상 그만한 '감상'을 뽑아내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적은 것에 대한 불만. ...
일어났다. 의사는 내게 정신병이 있다고 했었다. 믿을 수 없으며 믿지 않는다. 그리 부정하고. 세상에게 성의 가득 찬사를 보내며 문을 열자 사람들이 나를 반겼다. 때문에 내 안의 따스한 잠재력이 마구 솟아올랐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은 마음에 잠식되었다. 우스꽝스러운 컴퓨터는 치직, 눈치를 주다 스스로 켜졌다. 그만하고 자리에 앉으라는 듯이. 왠지 모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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