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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위터에 의식의 흐름대로 풀었던거라 내용이 조잡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 (오타나 말이 이상해도 너그럽게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 @_P_i_a__ 4.나루호도 옷 껴안고 잠든 미츠루기오메가 버스면 그것도 좋을것 같은데 서로 바빠서 못 만난 탓에 기분도 살짝 가라앉고 괜히 몸이 간질간질한 미츠루기가 스페어 키로 나루호도 집에 쳐들어가서 옷장 ...
남자의 손에는 흰색 카라가 하나 둘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커다란 덩치, 투박한 손에 어울리지 않았지만 꽃을 고르는 눈길과 손길은 섬세했습니다. 양손 가득 모인 꽃에 작은 풀꽃을 더해 하얀 띠로 두르니 금방 꽃다발 하나가 완성되었습니다. 이 꽃다발은 곧 어느 한 노인의 손으로 건너갔습니다. 한평생을 함께 보낸ㅡ비록 지금은 병실에 몸 뉘인ㅡ반려를 위한 선물이라...
플레이 세트 : 남수빌라에 사는 나쁜 녀석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d6rFx-_ri_GWa3D8ClkWEqn-XGKi80zd4PBRd2X2T68/edit#gid=0) (이미지는 저작권 프리 사용 가능한 이미지 가공, 탁에 사용된 이미지 파일과 다이스 세팅 모두 배포된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세팅자료 - 꿀비...
09 끼이익, 날카로운 쇠 긁히는 파열음이 여기저기 터지는 탄환 소리에 섞여 들어왔다. 육중한 성문처럼 전투의 흔적이 묻어있는 철문을 느리게 밀자 안에서부터 매캐한 화약 냄새가 흘러나왔다. 새벽 5시. 하루도 빠짐없이 2주간 사격장으로 출근 도장을 찍고 있는 크리스를 기다렸다는 듯 방탄조끼, 보안경 등 안전장비를 착용한 조직원들은 사격 연습을 일제히 멈추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찜찜한 마음을 가지고 침대에 누운 정우가 협탁 위에 올려놓은 보석함을 바라본다. 박일도, 동쪽의 바다, 악령을 쫓았던 세사람. 단편적으로 이어지는 이것들을 현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고민한다. 오늘도 꿈을 꾸게 될까, 영화의 한 장면처럼 행복하고 단란한 그 장면을 또 관객처럼 가만히 지켜봐야만 할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정우가 잠에 든다. 3화 신경이 쓰여서...
약 수위, 짧음, 급전개 주의 "츄야, 자네는 왜 나랑 만나는 건가?" 오늘 자정까지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를 사각거리며 쓰고 있는 츄야 앞에 다자이는 턱을 괸 채 바라보고 있었다. 이 와중에 쓸모없는 질문까지 해대는 다자이를 발로 차서 내쫓을까 했지만 츄야는 안타깝게도 그럴 수 없었다. 다자이는 굉장히 귀찮고 걸리적 거렸지만 보고서를 쓰느라 내쫓을 시간이 ...
피아노 콘서트가 시작 되기를 기다리면서 초조해진 내가 턱시도 안주머니에 든 술을 찾아서 목을 축였다. "꼭 마셔야 해?" "여기까지 와 줬잖아." "꼭 부탁이라도 들어주는 듯 이야기 하네." "그럼?" "말을 말자." 베토벤 제 3 피아노 콘서트가 시작 되자, 나는 반쯤 눈을 감고 음악을 들으며 소설 구상을 하기 시작했다. 피아노 연주자를 나는 알고 있다....
클리셰 범벅 느와르물로 마피아 유진한 잡는 형사 혜준..(여기에 적폐추가로 과거에 한유진이 혜준이아빠 죽엿어야..) 혜준이 나중에 뒤늦게 알았는데 차마 죽이지는 못하는...그런..거 (설명고자) 그리고 싶어서 그렸었는데.. 결국은 망한 거 올린다는 뜻
쿄코가 츠나처럼 중간에 마피아가 된 썰.. 아마 부모님도 마피아였겠지 료헤이도 부모님이 마피아 관계자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쿄코를 위해서 그 사실을 숨기고 쿄코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도 가능하면 일반인에 가깝게 지냈으면 좋겠어 근데 쿄코에게 마피아로써의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거야 피치 못할 사정으로 쿄코의 재능을 더 이상 숨길 수가 없게 되었고.. 결국 다른...
딸랑. 가벼운 종소리가 울리며 꽃 향기가 거리로 퍼져나갔다. 금잔화, 루드베키아, 황매화, 그리고 꽃집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민들레까지. 금빛의 꽃들이 가게 앞을 장식하고, 병아리 색 앞치마를 입은 남자가 close 표지판을 open 쪽으로 뒤집은 어느 화창한 로마의 아침, 어김없이 이 곳을 찾는 흰 남자가 꽃집의 첫 손님으로 나타났다. "오늘도 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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