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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빌어먹을, 모르핀이야 코카인이야?" 존 왓슨. 그의 플랫 메이트가 지금 그 앞에 서 있었다. 살짝 과하게 넣었더니 이런 환상도 다 보는군. 7%를 고수하던 평소와는 달리 오늘은 약간 과하게 넣은 감이 없잖아 있었다. 요즘 들어 부쩍 바빠진 병원 탓에 플랫에는 잘 들어오지 않는 존을 생각하다 실수로 덜 희석한 탓도 있긴 했다. 셜록 홈즈가 실수를 다 하다니...
오늘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입니다. 보통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라고해요. 그래서 그런가요? 이나호가 초콜릿 한상자를 집으로 보냈네요. 회사에서 꽤 인기가 있는 모앙이에요. 하긴 이나호는 얼굴도 잘생겼고 능력도 좋고 일처리도 빠르고 게다가 여자들에게 매너까지 있으니까요. 비록 저보다 키는 작지만요. 뭐 그게 문제가 되진 않아요. 회사에서의 ...
hass 넘버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 합스부르크 제국만큼 자유주의적 자본주의에 유대주의적인 요소가 두드러지게 뒤섞인 나라는 없었다. 1873년 주가 대폭락에 뒤이은 23년간의 경기 침체기 동안 희생양을 필요로 했던 사람들은 유대인, 그리고 유대계 금융가와 사업가들이 상당수 연루된 수많은 자유주의 대의원들의 부정부패에서 그 확실한 후보감을 찾아냈다...
빈 생활의 이중성 대중의 상상 속에서 '빈'이라는 이름은 슈트라우스의 왈츠, 매혹적인 카페, 감칠맛 나는 페이스트리 과자, 그리고 어떤 근심 걱정도 없이 만사를 포용하는 쾌락주의 등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그 껍데기를 아주 조금이라도 벗겨 본 사람에게는 매우 다른 그림이 드러난다. 왜냐하면 꿈의 도시 빈의 신화를 만들어 내는 데 동원되는 이 모든 요...
프란츠 요제프 황제 가끔은 프란츠 요제프도 이런 주장을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었다. 특히 유럽에서 밀 수요가 늘어난 시기 동안 헝가리 지역의 풍족한 수확량이 과도하게 지출된 제국의 금고를 다시 채우는 데 기여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처럼 빈곤한 재정은 제국이 어쩌다가 '끝에서 둘째'의 처지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따라서 그는 186...
'하느님의 도구'로서의 합스부르크 왕가 심각하게 의심해 볼 필요도 없이, 이러한 사태를 유발한 핵심적인 요인은 합스부르크 제국의 통치 왕조가 하우스마흐트라는 개념, 즉 합스부르크 왕가는 하느님이 부리는 지상의 도구라는 이념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했다는 사실에 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장차 유럽에서 맞이하게 될 운명은 앞서 언급한 제국 수도의 물리적 구조...
% 2016년 6월 26일 '단 하나의 교류는 바로 이것뿐'에서 나왔던 책(책사양 B5 8페이지)로 무료 공개 합니다.책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내용 참고 (http://erytheia.egloos.com/5871892)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Playback of Memory_기억의 재생 앙리가 깨어났다. 크리처라고 하는 게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빅...
발렌타인데이 날, 알바기사단이 두근두근초롱초롱콩닥콩닥한 기대감을 가득 품고 밀레시안 초콜릿 기다렸으면. 그런데 아발론 게이트에 입장한 밀레시안은 빈손이고……… "우리 초콜릿은요?!" 라며 대놓고 울먹이는 알터와 쿨한척 하지만 내심 시무룩한 조장들. 그리고 "알반 기사단은 외부음식 금지라고 하서 안가져왔어요!" 라고 즉답하는 해맑은 밀레시안…… 알반의 분노의...
이 자식이, 축구랑 풋볼은 다르다니까 그러네?뭐, 새꺄. 니네가 축구를 갖고 가서, 풋볼을 만들고, 그니까 그게 그러케 된 거 아니냐고. 꼽냐?되긴 뭐가 돼? 짜식아. 우선 봐라. 이 똥그란 게 축구공이고, 그리고, 길쭉한 이게 풋볼이다. 봐라, 이게 똑같이 생겼냐?공은 공이잖어, 그니까. 발로 까는 것도 똑같잖냐. 봐라, 풋볼. 까지? 축구공. 까지? 똑...
아아, 멀다나만 좋으면 됐지 싶다가도화면에 뿌려진 차단이라는단어 하나에 마음이 철렁, 하는 것이다.
매일 매일이 지옥 같은 순간들이 있었다. 죽지 못해서 사는 것 같은 그러한 고통속에서 몸부림치고 있었다. 스스로가 너무나 못나고 약해서, 그저 자기연민을 느끼면서 우울함에 바다로 뛰어들어 이대로 떠오르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때, 나자신이 암흑이였을떄가 있었다. 한떄, 이 세상에서 내 존재가 지워지길 바란 적도 있었다. 한떄, 죽음을 바라다가 결국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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