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신청서 접수 기간은 8월 23일 자정부터 8월 26일 11:59까지입니다. 기간을 준수하여 제출 부탁드립니다.신청서 제목은 [이름/센티넬or가이드/등급/포지션]으로 부탁드립니다.수정은 최대 2회입니다. 수정 시 제목 뒤에 [n차 수정]을 적어주세요.신청서 양식 순서 변경과 항목 삭제는 오류 신청서로 분류됩니다. 해당사항이 없는 란은 지우지 마시고 공란으로 ...
세계관에 등장하는 지역이나 기관, 단체, 인물은 허구의 것으로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센티넬과 가이드, 던전과 괴수, 21세기와 문명. 양립할 수 없는 것이 양립하는 지금은 던전을 공략하는 센티넬과 가이드를 장래희망 1순위로 꼽는 시대. 우리는 도심의 평온을 수호하는 제1특전단, 이븐입니다. 던전이 처음 나타난 것은 60여년 전. 장소를 가...
공지사항을 정독하지 않으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은 운영진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커뮤니티는 방송 통신 위원회 기준 심의 등급 4444 커뮤니티입니다. 2022년 기준 성인 03년생 이상 성인 오너 분들의 신청서만을 접수합니다. 빠른년생을 불허하며, 나이 속임이 적발될 경우 즉제 제명됩니다. 현실과 전혀 관계...
안녕, 체스터. 편지는 잘 받아봤어. 물론 손수건도 말이야. 엄청 귀엽던 걸! 호그와트에 돌아갈 때 가지고 가고 싶을 정도로. 그래도 괜찮지? 음, 어쨌든. 네 편지가 와서 엄청 들떴어. 기분도 좋았고. 쓴 걸 보니 너도 엄청 좋은 아침을 맞았구나, 싶어서 기뻐. 따스한 햇빛이 눈을 찌르는데도 불쾌함 없고 그저 따뜻함과 온기에서 다정함까지 느껴지는 때가 종...
본 후기는 신청자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셨습니다.
유다 https://www.evernote.com/shard/s668/sh/c6bf0218-bfb2-6a4f-74ac-76318a3f02ee/c50e790058accd53983ae5936c6253a2 요한 https://t.co/Hxgonwh8ge 코코아 0909 https://t.co/xXsGcHpW8G 커스트 해피니즈 https://www.evernot...
-“물론 코우키 양이라면…” 다정한 확신을 담아 말하는 당신은 웃고 있었다. 그리고 당신의 웃음은, 어쩐지 울음을 닮아 있었다. 얼마나 닳고 닳은 슬픔일지는 짐작하지 않았다. 생각할수록 가늠이 되지 않는 마음이 있는 법이고, 당신은 그 마음 중 하나였으니. 그래. 나는 묻지 않으면 될 일이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것이 내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최대한의 다...
칼리드 페세제트는 숨을 골랐다. 그는 답을 얻었으므로, 이 모든 고통은 상관없었다. 그보다는 지금이 문제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빨간 머리카락이 그를 닮았다. 칼리드 페세제트는 제 열 두살일 적 모습을 기억에 담아두지 못했으나 앞에 보이는 아이가 조금 더 머리카락이 짧았더라면, 그의 모습을 떠올렸을 것이 분명했다. 그는 이 작은 아이의 이름을 알고 있다. 나...
이능력자의 등장, 부정, 탄압, 그리고 그 모든 것들. 칼리드 페세제트는 기꺼이 태풍에 몸을 실었다. 그의 친우는 재해와 재난이었으므로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그는 살아남을 자신이 있었다. 캐리어의 바퀴가 굴러가는 소리가 들렸고 그는 아주 익숙한 땅에 도착했다. 아주 오래된 문명의 신비, 그의 하늘, 그의 대지, 또는, 고향으로. 그는 지금이 아니라면 더 ...
이것은 말로 전해지는 이야기는 아니다.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 전설과도 같은 가슴 떨리는 이야기도 되지 못한다. 책으로 쓰이기에는 보잘 것 없는 말이란 것이다. 우리가 이 이야기로 얻을 교훈은 없으며 진실로 알아두어야 할 것도 아니다. 신에게 있어, 인간의 일생은 그정도의 가치를 지닌다. 그것은 대적자도 별 다를 바 없다. 칼리드 페세제트의 유년기부...
" 아지야~ 학교 가야지~ 일어나! " " 아 엄마... 5분만... " " 5분 더 자면 지각인데도? 일어나서 물 마시고 준비해, 자. " " 엄마아아... 학교는 왜 주 5일제일까... 한 번만 가면 안되나... " " 그러게~ 왜 그럴까? 엄마도 궁금하네? 오늘 학교 가서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올래? " " 알았어... 일어날게... " " 어서 내려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