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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그, 아무튼간 귀찮게만 하지마라. 난 열신의 개지, 늬들 따까리 아니다. ” 성명 유재환(兪災煥) 연령 31 국적 한국 국적 성별 男 조직 열신(爇宸)파 신장/체중 183cm/표준 체중 무기 주는 너클류. 총기도 어느정도 사용 가능. 소지품 비타민이나 영양제, 팬던트 시계, 담배 성격 인간관계가 원만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처음 만...
금수의 왕 금수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말 들어봤다면/그렇게 말한 건 자기 배로 날 낳은 한 암컷이었지 내 하나뿐인 언청이 친구만 평생 욕하다 내장까지 썩어버린/그년이야말로 태어나서 가장 잘못 사귄 사람 발 달린 것들 모두 한 마리 미친개를 피해 다닌 사건들의 시간/달아나기 전에/저게 왜 미쳤는지 왜 궁금해하지 않는 걸까 날카로운 것들이 정점을 가진 것들이/눈...
일어나 일어나!!!! 난 아침이 싫어 기다려야 되니까 내 문자나 봐!!!!
코즈켄 12. 코즈메 켄마는 어쩌다가 소꿉친구에게 침입자를 들켜버린 상황이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제 막 재밌어지려는 1인용 게임을, 누군가 같이 하자며 침범한 기분이었다. 들키고, 돌아가는 걸 보여준 뒤부터 일주일동안 켄마는 쿠로오의 질문에 시달렸다. 정말 귀신이 아니냐는 질문부터 시작해서, 언제부터 그랬는지, 어떻게 본인에게 지금까지 말하지 않을...
결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 나는 이 사람과 결혼하겠구나’ 직감하는 순간이 있다고 한다. 그런 게 어디 있어. 다 개뻥이야. 인생은 그런 운명에 달린 게 아니라 자기가 개척하는 거야. 하며 운명론은 거들떠보지도 않던 사나이 이윤호. 그런 그가, 열쇠고리를 찾으러 돌아간 학교에서 우연히 선생님을 만난 순간. 애초에 비를 피하러 우연히 들른 곳이 ...
결제창 밑에는 짧은 번외편이 있습니다. 역시 본편과 크게 관련이 없구요. 제게 감자칩을 사주고 싶으신 분만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하하하하하. 감사합니다.
주말이었다. 비록 어제 악몽을 꾸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는 다행히 그 악몽이 이어지지 않았다. 밤에 불을 끄고 눈을 감으면 다시 그 세계로 떨어질까 두려워 새벽 내내 불을 켜놓았던 것이 기억난다. 어제는 정말 이상했어. 대낮부터 답지 않게 졸지 않나, 친구들이 악몽에 이상하게 나오질 않나... 만나서 좋았던 부분도 있었지만, 역시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 ...
* 제 3자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엔딩 이후 상상 글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 스토리가 이상할 수 있습니다.* 스포주의(직접적인 스포가 있습니다.)* 캐붕주의* 이걸 참고하여 아이디어를 내고 적었습니다. 아무리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그는 절대 기억이 나지 않았지 그리고 점점 그의 시간은 멈춰가기 시작했어. 이 말은 즉. 기억상실증이 점점 ...
야슈톨라가 거주 구역 근처에 도착했을 즈음엔 이미 새까매진 밤하늘에 창백한 보름달이 떠있었다. 풀밭 위에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된 등이 집으로 향하는 길을 밝혀주고 있었다.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야슈톨라는 대리석이 깔린 길 위를 터벅터벅 걸어갔다. 거주구역에 가까워지자 주변도 밝아지고 사람들 사는 소리도 들려오기 시작했다. 긴 시간의 회의에 지칠 대로 지친 ...
......(허탈한 듯 하하, 웃고선 어쩐지 평소에 비해 잠긴 목소리로 입을 연다.) 나참, 다쳐오지 말랬더니 사라져버리네. 이렇게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리는 게 말이 되냐? (아까 전 네가 손을 휘적였던 궤적을 천천히 따라가보다 떨리는 손으로 잔상을 잡아보고선) 정말 나랑 공기 밖에 안남았네. (네가 있었던, 지금은 텅 비어버린 곳을 바라보다가 제 손을 보더...
🌅 새벽이 찾아오지 않는 날,보게 되실거예요. 그 어떤 무엇이든요. 이름 남도화 [南]남녘 남 [濤]물결 도 [華]빛날 화 성별 XY 나이 23 키/몸무게 177/표준 외관 손톱에 검은 칠을 하였다.바지는 일자로 떨어지는 검은 면바지를 입었으며 남색에 앞코가 주황색인 갓신을 신었다. 성격 호기심이 많은 "무슨 이유때문인가요.그 말씀의 저의는 무엇이죠?"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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