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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자 저하, 뒤 좀 돌아봐 주시지요.""......싫습니다.""진정 이대로 영영 절 보지 않을 생각이신 겁니까.""........""...저하." 빛이 새어 나오는 문에 둥글게 말아 쥐고 있던 손에 힘이 실렸다. 아, 지금 돌아보면 절대로 아니 된다. 얼굴은 고사하고 양쪽 귀마저 새빨갛게 변해 있을 것이 분명했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다. 네가 싫어서...
2편입니다!! 8200자입니다! 2 “이제 좀 괜찮아?” …아무 말도 못하고 고개를 약하게 흔들었다. 그러니까 여긴 완벽히 과거였다. “다행이다…. 저…, 츳키 내가 집에 데려다줄까?” 츳키? 츠키시마는 낯설은 애칭에 고개를 들었다. 왠 친한척인가 싶지만 받은게 있으니 모른척하기로 했다. 여기로 온 이상, 도움을 받을 만한 사람은 쿠로오 뿐이니. “집이 어...
“안전벨트 맸어?” “응” “차 안에서 핸드폰 보면 눈 더 나빠진다.” “응” 화면을 바라보는 얼굴은 들리지 않았다. 형이 웃더니 볼을 잡아 왔다. 아아, 아파! 지금 나 이거 보고 있잖아! 한창 재생되고 있는 영상에 끝까지 시선을 두었다. 아키테루가 심술과 함께 볼을 더 세게 눌렀다. “형 말 안 듣지?” 차가 부드럽게 출발했다. 조수석에 앉은 엄마가 뒤...
신사 본당에 들어와 둘을 살폈다. 나른한 눈으로 주변을 둘러보는 회색 머리가 아케치 오사무. 턱까지 괴며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뚫어져라 보고 있는 것이 미케츠 아츠무. 신위와 이름은 외웠으나 솔직히는 딱 이름까지지. 이나리신의 하위신 중에 미케츠와 아케치가 있다는 사실까지는 알고 있었으나 솔직히 그들이 무엇을 담당하는 하위 신인지는 몰랐던지라. 솔직히 사과...
히히히 드디어 리뉴얼 버전을 공개하네요!!!ㅠㅠㅠㅠㅠ 처음에는 부분부분 조금씩 수정하려했습니다만, 하나하나 다 고치는 바람에아이에 새로운 글이 되어 버렸지 모에요?? ㅠㅠㅠㅠ후후후 드디어 다고쳤군요 !! 갑니다! 꼬우 - ! 6200자입니다! 1 때는 도쿄역 지하철 승차장, 시각은 8시 00분. ‘비는 이래서 싫다니까.’ 잠긴 우산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 내...
타임워프(time warp) 시간의 왜곡, 과거나 미래의 일이 현재에 뒤섞인다. 비가 오는 날, 사고는 항상 우연히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는 것처럼 벌어질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 지나가 버리고, 지나지 않았고, 지금 막 지나고 있는 모든 시간을 돌아보는 일은 매우 흥미롭다. 당신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장담할 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일본어 단어 -츳코미:트집을 잡다, 딴죽을 걸다 🎵켄히나+츠키시마로 이번 편에는 수위가 없습니다. 🎵켄마는 성인이고 히나타와 츠키시마는 아직 미성년자라는 설정이 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1편과 2편, 총 두 편으로 올릴 것같은데, 만약에 오버하면 그냥 오버한대로 올리려합니다. 🎵켄히나가 지뢰이신 분은 피해주세요, 미리 말씀드립니다. . . . . . 성...
안녕하세요 치입니다!!!! 갑자기... 글이 모두 비공개되어..... 놀라셨죠!!!! 본 내용은 전체 리뉴얼을 끝마쳤고, 곧 한 화씩 재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 '쿠로츠키_ 도쿄역에서' 는 2년전에 썼지만, 애정이 듬뿍 담긴 이야기라 다시 재정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정비 하면서, 제 스스로 단행본을 손에 넣고 싶은 나머지.... 5월 초에...
01. "아하하, 제왕님, 뭐? 무슨 강의라고?""시끄러워.""이런 데 관심이 있었으면 진작 얘기하지 그랬어. 내가 추천해 줬을 텐데.""조용히 해라.""영미문학의 이해도 있고, 아, 나 이거 정말 좋았어. 러시아 문학사. 도스토예프스키가 달리 보였거든. 다음 학기에 들어볼래?""아, 그러니까 수강신청 망했다고 했잖아!!""-누가 망하래? 아하하하." 완연...
참으로 오랜만에 퍼지는 맑은 기운에 눈을 떴다. 산맥을 따라 웅크린 몸 한가운데에서 퍼지는 횃불과도 같은 따스함을 따라 눈길을 돌렸다. 해가 중천임에도 자신을 모시는 신사, 이나리신사가 밝게 빛이 났다. 깨어난 본인을 따라 양 옆에 호롱불이 맺혔다. 늘어지게 하품을 하는 그들에게 콧김을 흥 뿜어주었다. 성이 난 듯 불똥까지 튀어가며 파드득 타올랐지만 간지럽...
아츠무가 사랑에 빠졌다. 놀랍게도 그 대상은 신스케였다. 매일같이 혼나더니 정이라도 든 걸까. 뭐, 신스케가 그렇게 혼내는 것도 다 애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니 어찌 보면 놀라운 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 아츠무는 난리가 났다. 신스케랑 사귀고 나면 좀 나아질 줄 알았더니 더 심해졌다. 특히 주변 사람들에게. 신스케 앞에서는 더 아무 말도 못 하게 된만큼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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