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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검사니 60분 전력 참여* 제23회 주제 : 명예(誉, MVP) *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x 여사니와 무츠노카미 요시유키는 문을 두드린 뒤 오늘도 문 너머로 들려오는, 가늘게 떨리는 목소리로 들어오라는 목소리에 겨우 문을 열었다. 개이지도 않은 이불 속에서 겨우 저를 맞이하는 주인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언제나 마음은 복잡한 법이라 그는 들어오자마자 자동으...
[오이이와/급암] 사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돌아 너. 어릴 적 기억을 더듬으면 그 속에는 항상 네가 있었다. 겨울 못지 않게 추위를 몰고 와서는 그 끝은 고운 꽃망울을 터뜨리는 봄에도, 뜨거운 태양 아래서 땀을 흘리며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던 여름에도, 겨우 더위에서 벗어나 울긋불긋 나무들을 구경하던 가을에도, 새하얀 눈으로 뒤덮여서 손 끝을 호...
* 검사니 60분 전력 참여* 제22회 주제 : 가면(仮面, Mask) * 니혼고 x 사니와 "[어?]" 사니와는 몇 번을 얼굴에 가져다대도 붙지 않는 가면을 가만히 손에 들고 있다가도 그대로 바닥에 내려둔 뒤 이마를 짚으며 고개를 숙였다. 입김을 불고 닦아봐도, On/Off 버튼을 눌러봐도, 기능 리셋을 시켜봐도 '가면'으로서의 기능은 돌아오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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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첫사랑이 있는 법이다. 봄바람처럼 상쾌하고 선선하게 불어와 가을이 되면 사라져버리는 은은하고도 옅은 첫사랑의 기억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쉬이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곤 한다. 잊을 수 없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고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그리운 것이기에 모두가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는 그것. 그 수많은 첫사랑의 이야기 가운데 하나를 지금부터 조심스럽게...
# 비가 오는 날이다. 집에 있고 싶었지만 예전 동네에 살던 친구의 부름에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하는 날. 친구가 정말 미안하지만 거기로 가는 버스 한 대를 놓치고 말았으니 근처 카페에서 기다려달라고 한 날. 나는 카페로 향하지 않았다. 그 대신 근처 모교로 향했다. 어차피 늦은 오후니까 다들 퇴근하고 학교에 얼마 없겠지 싶어 눈치를 보며 정문을 지나갔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전력 모음집을 판매하면서 100원 유료발행을 하였다가, 시간이 오래 지나기도 했고 하여 본문은 전체공개하고 소장용 결제박스를 만드는 쪽으로 바꾸었습니다. 기존에 구매해 주신 분들께는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정에 없던 귀국이었다.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메이는 선글라스를 쓰고 모자를 깊게 눌러썼다. 핸드폰 전원을 켜고 나서 그는 바로 익숙한 번호로...
나에게도 산타가 오나요? 전력주제: 달, 산타, 첫사랑 ** 소년은 달에서 사는 아이였다. 언제부터 달에 살았는지 알 수 없었지만, 깨어나 보니 아무도 없는 달이었다. 과거에 대한 기억은 아무것도 없었다. 어린 소년은 서럽게 울었다.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걷다보면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라도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앞만 보고 걷던 ...
실제로 당시 나치 독일시절의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출신의 음악가 중에는 진짜로 수호자로서 딱 맞는 인물이 한 명 존재한다. 그것도 정말 양심적이고 의로운 의도로 팔았던 인물로도 설정이 가능할 사람이다. 정말 자신의 국가가 그런 잘못을 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심했던 음악가였으며, 심지어, 중립 선, 혹은 질서 선의 성향까지도 달 수 있을 인물이기에 제일 갈...
* 검사니 60분 전력 참여* 제21회 주제 : 새해(新年、New Year)* 야겐 토시로 x 여사니와* 헤시키리 하세베 x 여사니와* 소우자 사몬지 x 여사니와 연말맞이 연회를 열고 한 해를 떠나보낸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에도 달력은 벌써 다음 해까지 겨우 열 몇 시간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아쉽구먼." 올해 마지막 보고서를 전송하자마자 무츠노카미가 툭하니...
!창작 여사니와가 나옵니다. !학생AU가 있지만 주제는 타계니까요 ^.^
!창작 여사니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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