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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아아, 아아, 아아아아아! 뇌가, 떨린다아아아아―――!! 하루: 읏!? ???: 그럼그럼그럼, 당신들은 대체 누구신 겁니까? ???: 복음서에도 기재되어 있지 않고, 즉 어중이떠중이가 틀림없겠습니다만. ???: 저는 바쁩니다. 이런 사소한 일에 붙잡혀 있을 때가 아닙니다. ???: 저는 마녀의 복음에 따라, 반마의 소녀에게 시련을 주어야만 하니까요...
“월급을 아주 날로 먹으려고 드네?” 네가 주냐? 같은 월급쟁이 주제에. “너 지금 나랑 해보자는 거야?” 직장 상사랑 해보고 싶은 건 이별밖에 없다. “좋게 말하니까 내가 우습지?” 나쁜 말밖에 안 하셨잖아요. “너한테 맡긴 내 잘못이다. 이거 석성민한테 넘기고 네 볼일 봐.” “죄송합니다, 팀장님. 제가 책임지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손 떼라고 새끼야! ...
경 ❤️플라토닉 러브를 좋아하세요 완결❤️ 축 드디어! 플라토닉 러브를 좋아하세요 완결이 났습니다! 상중하 세 편으로 쓰고 끝내려고 시작했던 게 너무 길어져서 아 그럼 5화로 끝내야겠다 아니다 8화다 아니다 10화다... 이런 과정을 거쳐 결국 12화로 끝이 났어요. 게다가 편당 분량도 완전 길어서 글자 수가 엄청나게 많아졌네요. 완결까지 5개월이나 걸렸고...
후기 포함 57p 입니다! (책 흐름상 중간에 넣었던 까만페이지는 뺐습니다) 인포에는 54p라고 써있는데 그리다보니 더 생겨서 사실 58p로 뽑았었슴미다..... 본편 수정본 22p+미공개 외전 34p
[국민썰] 게동회사대표 지민 X 게동배우 정국 04 가볍게 먹고 일어나려했던 술자리는 어느새 끼어든 카메라 스테프들 무리로 인해 영상 촬영지로 변해있었다. 아마도 스케줄표에 있던 그 것인 듯 했다. 여전히 전정국의 주변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고 평소와 다르게 카메라 속 정국은 사람들을 쳐내지도 않고 적당히 받아주는 서글서글한 모습이었다. "정국씨는 연...
어.. 좀 다르지 않아요? 혼나는 건... 음, ...아니, 아니에요. 같다고 하죠, 그냥. 생각해보니 나 딱히.. 혼나본 적도 없는 것 같아요. ( 슬 옅게 웃으며 ) 보기 힘든 게 아니라, 음..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보기에 힘든 게 아니에요. 내가 왜 힘들겠어. 그냥.. 이해할 수 없을 뿐이에요. 그게.... 왜 그 사람의 잘못인지, 이해할 수 없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전에 올렸던 '짝사랑'편에 후편 내용을 추가해서 다시 올립니다. 케론별의 100년 = 지구의 1년. 가볍게 쓰는 글. 가볍게 봐주세요. “당신을 좋아합니다.” 제로로가 말했다. 그리고 지라라는 놀라지 않았다. 그가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은, 지라라 본인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이를 안 지는 꽤 되었다. 그러니까, 약 500년 정도. 제로로를 처...
태용은 새벽같이 눈을 떴다. 잠든 도영이 깨지 않게 살금살금 걸어 거실로 나왔다. 집이 추운 건 아닌데 어쩐지 한기가 들었다. 머리도 지끈거리고 으슬으슬 떨리는 게 몸살이 날 징조인 것 같았다. 그 추운 날 유니폼만 입고 밖에 그렇게 오래 있었으니 당연한 거였다. 태용은 소파 위에 있는 커다란 담요를 가져다가 어깨 위에 덮고 다리를 끌어안은 채 몸을 둥글게...
<거기 잘생긴 형. 저 담배 한갑만 사주세요.> 허현준의 머리 위를 짧고 불긍정한 기억이 스쳤다. 좆됐다. 눈썹까지 눌러 쓴 빵모자를 비장하게 들어보았다. 잠시 마주쳤다. 그렇게 바라봐도 대면한 얼굴은 보통 사람과는 조금 달랐다. 인간미와 하자가 함께 소멸된 외모가 이종적이었고, 까만 장막을 보는것같은 표정은 위화감이었다. 안녕, 건네는 인사도 ...
"내일은 저녁에 공원을 산책하자. 구름 한 점 없는 밤하늘이 널 닮았을 거야.""은행이 예쁘게 물들었겠다.""그것 또한 널 닮았지. 오늘 저녁 공원은 아마…. 너를 위한 공원이 될 거야. 모든 것이 너를 닮았으니까." 로키x스텔라 문득 들어버린 생각이다. 굳이 떠올리고 싶지 않았던 생각이기도 하다. 데이트 약속을 잡은 날은 언제나 이렇게 혼란스러웠다.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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