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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Disclaimer 본문에서 원작의 설정 외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명, 세부 지명, 설정 등은 실제를 차용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의도가 아닌 완전한 우연입니다.철저한 고증과는 거리가 먼 글이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만일을 위해 19금 수위가 나오는 장면에는 부분 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판석백호 위주에 태웅백호가 아주, 아주 약간,...
그건 아이의 모습으로 왔다. 그럼에도 나는 한눈에 그임을 알아볼 수 있었다. 그럼에도 나는 알아보기를 거부했고, 현관에 오도카니 서있는 아이에게 보호자를 찾아주기 위해서 경찰서에 데려갔다. 경찰서에서 아이는 나의 눈에만 보였다. 약물검사를 받을 뻔하고 가까스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는 동네 할머니가 주는 사탕을 받았다. 그날 아이는 내가 만든 음식을 먹고, 별...
*짧컷툰(4/4) *점점 감정에 지배되는 덕님 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배구친구들 복수>특별반 친구들 슥삭(?)>나도 모르게 나오는 눈물>복잡한 감정으로 슬피우는... *해석은 자유지만 저의 해석은 처음에는 그저 복수만 생각하고 있었고 그담 하나씩 처리하면서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아무래도 특별반 친구들도 친했던 친구들이라고 생각...
"여기는" "맞아. 소망 보육원. 도신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장문기가 살던 곳" 장문기가 말을 더하기도 전에 박장군의 대답이 먼저였다. 장문기가 고개를 돌려 옆자리에 앉은 그를 바라봤다. 박장군은 그런 그를 돌아보지 않은 채 앞에 서있는 최인호에게 고갯짓을 하였다. 최인호가 마주 고개를 끄덕이며 페이지를 넘겼다. 빈 회의실 벽 한 면을 크게 차지한 스크린 ...
가비지타임 장르 박병찬, 성준수, 기상호, 허창현, 최종수, 조신우, 천사님을 친구 및 선후배 관계로 모십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가비지타임 장르 자체에 대한 애정이 무척이나 크기 때문에 장난으로, 지나치게 가볍게 생각하시면서 오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무통보 잠수, 장기간 방치 등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말아주시길 바라며, 가비지타임 장르에 대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관점의 차이 대체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더 구체적으로, B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나른한 오후, 카페에 앉아 B를 기다리던 A은 다시금 떠오른 의문에 머리가 복잡했다. 최근 B와의 분위기가 이전과는 다르게 변한 것 같았다. 그러니까… 누가 본다면, 둘을 연인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법한 모습으로 말이다. A은 자신의 착각이라는 것을 알면서...
Lauv - The Story Never Ends 전개가 굉장히 빠릅니다. 꼭 여주 시점과 함께 봐주세요. (16, 17화) 159. 이주연이 미국으로 떠난 순간은 나에게 기회였다. 나에게 한없이 약해지는 너를 알면서도 나는 너를 계속 흔들었다. 여주야. 네가 사랑하는 건 나야.
『아빠가 행복하면, 나는 다 좋아.』 근데 왜 아빠는 행복하지 않아? 제니스는 아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 이혼합시다. 엄마가 우리집에 있을때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다. 그러고는 문을 박차고 나가는 엄마와, 그시절 나로써는 이해가 가지않는, 차마 형용할수 없는 감정의 얼굴로 그 문을 바라만 보던 아빠. 어린 나로써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지금이라면, 조금...
아지가 사실 책이랑 디저트랑 꽃도 좋아했다고 치고 서점이 불탔는데 더이상 다시 서점 하기 싫은 거지 어차피 이제 당분간은 천국 간섭도 없을 것 같은데 매일 하던 것 말고 다른 것도 시도해 보고 싶어서 그 자리에 꽃가게 만들 듯 그대신 크롤리가 건넨 말이 있으니까 퇴근하면 크롤리네 집 가겠지 같이 사니까 ㅎㅎㅎㅎ 크롤리는 뭐 싸돌아다니고 하고 싶은 거 하다가...
* 여캐배제(메리) 요소 짧게 넣었습니다. 읽다가 불쾌해지실 수 있음 * 보고 싶은 스토리가 없었어서 약간 의불 될수잇음 당시의 나는 크게 혼란스러웠다. 전체적으로 상태가 불안정했다고 해야 하나. 음, 그 날은 여름도 겨울도 아닌 계절에 딱 으슬으슬할 정도로만 추웠고, 나는 그런 날씨에도 쉬이 기분이 나빠질 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이었다. 아프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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