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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게 뭘 원해?” 숨을 삼키며 말을 뱉어내자 너는 이미 알고 있다는 듯이 약병을 건네준다. 거부할 수 없는 손길. 나는 그것을 받아든다. 뚜껑을 열어 들어있는 내용물을 손바닥에 털어놓는다. 새하얀 알약이 7개 나왔다. 둥글둥글하게 생긴 녀석들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약들의 겉면에는 작게 D라고 적혀있다. 나는 너를 바라본다. 너는 아무 말 없이 나를 보고 ...
도플라밍고는 오늘도 텅 빈 옆자리를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일상을 지내다, 겨우 눈을 맞추며 얼굴을 마주칠 수 있게 된 휴일. 그 귀중한 휴일마다, 크로커다일은 다른 이와 눈을 맞추며 얼굴을 마주하기 위해 꼭두새벽부터 집을 나선다. 도플라밍고는 한 숨을 내쉬며 스마트폰을 들어올려 전화를 결었다. 몇 번의 신호음이 이어지고 나서야 ...
※ 창작 사니와(독자설정有)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가 아니야." 무라쿠모 고우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개가 주인의 냄새를 모를 것 같아?" 차가운 목소리와 함께 칼날이 적의 가슴을 파고들었다. 바닥에 엎어져 상체를 치켜들고 있던 적의 입에서 마른 가지가 비틀리는 소리가 났다. 칼을 꽂아넣은 곳에서부터 불이 번지듯 '거죽'이 불타...
이름 없는 짐승은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었다. 그곳이 어딘지는 이제 짐승도 알아 차릴 때가 되었다. 기분 나쁜 냄새를 풍기며 위험한 냄새를 가진 이들이 가득찬 곳. 타락한 혼마루에 떨어져 버린 도검남사들..그들을 도륙 내기 위해 자신을 끌고 온다는 것. 짐승은 허기진 배나 채웠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드디어 문이 열렸다. 짐승은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땀과 ...
※ 창작 사니와(드림 요소 有)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독자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모월 모일 치넨 앞바다에서, 나의 은조無蔵 에게 안녕, 잘 있었니. 나는 오늘, 해변을 걸었어. 은조야, 나의 은조야. 오늘도 이 바닷가는 변함없이 평화롭고, 파도의 노래는 내 마음을 씻어 주었다 쓴다면, 은조야, 네가 만약 이 편지를 받는다면 너는 내 등을 때리며 웃어 ...
파자마 파티다운 내용X 코즈메즈가 세븐포에 하룻밤 지내는게 보고싶었을 뿐 류 군, 첫번째로 돌격~!아, 류 군! 이불이 다 구겨지잖아!후하하! 이 류 대왕님을 이길 자는 없다!... 우리, 있어도 되는걸까.글쎄... 뭔가, 벌써 피곤한데.어째서인지, 카나타와 나유타. 자신들은 세븐포의 2층에서 시키, 류와 함께있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되었냐면1. 시키와 ...
성주관 구관, 알칼로이드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방문을 연 아야세 마요이가 마주한 장면은 반은 예상한 것이었고 반은 예상하지 않은 것이었다. ES 빌딩 본관의 의무실에 없었던 카제하야 타츠미가 기숙사 방으로 돌아와 있을 것이라 짐작은 했지만 그가 자신, 즉 인간 이하의 벌레나 마찬가지인 아야세 마요이가 감히 인간 분들과 같은 방을 사용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
반쯤 무너져 내린 탓에 철근이 보이는 차가운 시멘트 벽에 기대어 천장에서 떨어지는 콘크리트 가루를 보았다. 모래시계 속 모래가 천천히 흘러내리는 것처럼 천장에서 떨어져 나오는 콘크리트 가루는 멈출 줄 모르고 계속해서 떨어져 나왔다. 쉴 새 없이 계속해서 이 좁은 방안에 들어오는 것은 콘크리트 가루뿐만이 아니었다. 등을 기댄 이 벽만 해도 반만 남아 뻥 뚫린...
#타주예고_프로필 " 좋은 가사가 생각났는데, 들어볼래? 분명 너도 마음에 들거야! " 여전히 기쁨은 부족하다. 더 기뻐하라. 사소한 일이라도 한껏 기뻐하라. «니체의 말»中 이름 : 서미리 미리는 은하수를 뜻하는 미리내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본인은 서미리라는 이름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은하수라니, 정말 낭만적이지 않나요? 나이 : 17 분명히 작...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여글 ※관계 후라는 암시는 있으나 직접적인 수위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열기가 가신 직후에는 어느 쪽에도 여유가 없었다. 이타도리는 자신의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은 채로 긴 한숨을 내쉬는 후시구로의 삐죽한 뒷머리에 손을 얹었다. 심장에서 바로 위쪽으로 느껴지는 숨결과 함께, 축축하고 간지러운 감촉이 손가락 사이로...
지나간 주제 너무 좋았습니다 흐아앙 불가항력 불가항력!
* 이타도리의 처형식, 이타도리를 데리고 도망친 후시구로 * 2,364자 이따금씩 창으로 드나드는 바람이 비 소식을 물고 올 때면 후시구로는 돌연히 말이 없어지곤 했다. 멍하니 바깥을 바라보며 침묵하는 그는 아주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다. “무슨 생각해?” “아무것도.” 스산한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평소라면 창밖 너머 바다를 따라 황혼이 화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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