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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이어트 한답시고 절식폭식절식절식폭ㅅ1ㅂ 이대로는 안된다 청기내려 백기올려도 아니고 거의 뭐 요요행 특급열차 탄 수준 하여 건강하고 '맛있는' (⭐️⭐️⭐️) 하루한끼에 집중하고자 식단일기를 써보려 한다 내일 예고편: 시금치 프리라타? 타타? 그거 암튼 잘자고 건강하십쇼
여러분은 세상의 종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사랑의 소멸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건욱은 세상이 거대한 똥 덩어리라고 생각했다. 이 나라는 종교적 이유로 자유로운 사랑을 금지했다. 티브이에서 실체 없는 쓰레기가 대량 쏟아져 나왔다. 여러분 항상 명심하십시오. 30세 미만까지 순결을 지켜야 하며 무구님 이외의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우상 숭배입니다. 섹스는 오...
은해광) 비밀프로필 [ 태양마저 태워버릴 상처 ] “ 뒈져뿌기 싫으니깐 버텨야제. ” ✴이름 : 은해광 ✴나이 :20 ✴키 / 몸무게 :185/80 ✴성격 : 이기적인,계획적인,무책임한,이중인격 - 사실상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자처없이 합니다. ✴외관 : ✴L/H/S :제뜻데로 되는 것 ,이온화,음식 / 초록색관련된것들 , 사람,/ 덩치큰 남자...
월요일 아침은 아니지만 월요일 밤 선물💌 놀러 가자 꾸꾸꾸가...얼마나 꾸며야 하는 건데...? 고민함. 그들 고민도 모르고 림주는 이불속에서 콧노래나 흥얼거림. 벌써 신나거든 어디까지 꾸며야 하는 건데? 큐트뽀이들. 자려고 누워있다 얼마나 차려입어야 하나 궁금해져서 카톡 함 오늘도 림주집 당연히 림주 준비 덜 됐고요. 하나 둘 림주 집으로 모이는데 다들 ...
지난 해만 해도 길던 정복의 소매가 점차 팔 끝에 맞아갈 때. 세상을 알 만큼 머리가 커가던 열아홉의 시작 무렵이었다. 어스름한 빛조차 없는 겨울날의 새벽을 달려오는 버스에는 다가올 오늘을 버거워하는 많은 이들의 숨결이 섞여 있다. 여섯 살 아이가 손톱 끝으로 눌러 접은 종이처럼 말끔하게 문질러 펴진 정복을 입은 소년. 사람들을 비집고 그곳에 몸을 싣는 것...
멋대로 기대하고 상처받은 오늘은 그저 어제가 될 뿐이겠죠. 그저 그 정도. 내일의 태양은 반드시 오늘의 아침이 되는 것처럼,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우리에게 해가 될 리는 없어요. 어떤 의미로, 대가 없는 상실은 없으니까. 이 지구의 시간이 끝나 우주의 먼지가 된다 하여도 반드시 당신을 기다릴게요. 먼 은하를 떠도는 작은 행성에서, 어쩌면 어딘가의 밀밭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슨 착각을 했던 걸까. 그에게 준 꽃다발이 아닌 건 누구보다 스스로가 잘 알고 있었으면서. 시선을 돌리면 버석한 얼굴을 쓸어내리는 그가 있다. 고요함 사이를 가로지르는 한숨 소리가 들린다.
약약 에이마르... 트위터 썰 백업. 트위터에 쓴 것보다 덧붙인 설정과 상황이 많습니다. 0. 세상은 마르코를 잊었음. 얼굴을 드러낸 채로 대놓고 해군 앞을 왔다갔다거려도 해군들은 그를 슬쩍 쳐다볼 뿐이었음. 마르코에 대한 모든 게 이 세상에서 사라졌음. 1. 그 날은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음. 마르코는 혼자서 다니길 즐겨했음. 날아다닐 수가 있으니 여기저...
여주네 부서 회식 이후 졸졸 쫓아다니는 인턴 하나가 생겼다. 스물넷. 한창 좋을 나이지. 그때 나는 뭐 했지? 깊게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회상이 시작되자마자 병실 문이 열리고 여주가 하염없는 눈물 퐁퐁 흘리며 들어왔다. 병상에 누워있던 주헌이 팔꿈치를 세워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달려와 품에 와락 안겼다. 가슴에 얼굴을 묻고 소리 내어 우는 여주에게서 안도...
붉은 실을 따라 봄을, 여름을, 붉은 이파리들을 헤치고, 눈 속에 파묻힌 후에야 닿은 윤슬 끝에 낭군님이 서 계셨습니다. 서방님이오.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한 님이여 (2) w. 안단테 "말도 안돼." 날이 너무 늦었으니 오늘은 방을 내주겠지만, 해가 뜨는 데로 돌아가시오. 아가 부모님께서 걱정할테니. 장현의 뒷말은 전혀 들리지도 않았다. 몸이 차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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