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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 퇴행 완다는 혼자 남겨졌다. 쌍둥이는 함께 태어났지만 죽음마저 같을 수 없었다. 피에트로는 부모님을 잃었던 그 순간부터 대부분을 완다와 함께했다. 둘이 떨어진 시간은 실험에 동원되었을 때가 유일했다. 그 순간에도 피에트로는 온 몸을 벽에 내던졌다. 그렇게 자신이 완다의 옆에 있다는 것을 알렸다. 그러나 피에트로의 시간은 끝나버렸다. 늘 발이 빨랐던 ...
날이 좋지 않았다. 아침부터 구름이 많아 어두컴컴했고 당장이라도 비를 쏟아낼 듯 우는 하늘이 한낮까지도 이어졌다. 한천은 그런 날씨를 확인하고 외근을 나가기 전 우산을 챙겨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현장 수색을 마치고 나니 쏟아지는 비에 들고 있던 우산을 펼친 한천은 미소 지었다. 날씨는 썩 좋지 못 했지만 예감이 나쁘지 않은 날이었다. 그는 어쩐지 일이 잘...
동정심 같은 것 가지면 안 돼요. 디키의 목소리는 언제나 냉정했다.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때를 제외하면 감정적으로 보일 틈조차 없었다. 정확히 겨냥할수록 빠르게 끝난다고 말했잖아요. 디키가 무슨 말을 하든 내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총 쓰는 법을 배우기에 내 손은 너무 고왔다. 브라이언의 집 뒷마당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하얀 토끼가 뛰어다니다 정원의 풀숲 ...
세성의 중심에서 세상을 외치다 부스 - 현제유진, 만화, A5, 66p 표지-스노우지 200g,무광코팅 내지 - 100g, 66p 다른 세계의 모델 성현제 다른 세계로 회귀한 한유진 선입금, 통판 페이지 - http://naver.me/x84h2QGE 행사이후 포스타입 유료발행 계획 있습니다. 선입금 구매 특전 엽서 1종 + 시크릿 특전 1종
+22.11.19 일자로 유료 전환 했습니다. 104 멋대로 데리고 나와서인지 말포이의 기분은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았다. 인상을 잔뜩 쓰고 따라오는 것이 고개를 약간씩 돌릴 때마다 보였다. 머글 세계에 간다니까 또 기분이 나빠졌는지 이젠 아주 불쾌하다는 표시가 눈에 보일 정도였다. 해리는 조금 전의 선택에 많은 후회를 하기 시작했다. 내가 왜 쟤를 봐주겠...
[찬백] 놈은 내 운명 지은이 라이스 나의 첫 연애는 끝이 별로였다. 나보다 키가 반 뼘 정도 컸던 그놈은 기어코 어떤 여자와 바람이 났었다. 눈앞에서 그놈과 그 여자가 키스하는 걸 목격했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 여자, 녀석과 키가 비슷하다. 남녀의 키스 감상을 마친 나는 무표정한 얼굴로 녀석에게 다가가 헤어지자고 말했다. 어쩔 줄 모르는 둘을 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Hope you understand. I just had to do it. Mom. (이해해주면 좋겠어. 난 그래야만 했어. 엄마)] 담피르는 완전히 맛이 갔다. 이제는 아예 관린을 엄마라고 불렀다. 그 때였다. 자재창고의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등장했다. 관린은 내심 아이들이 구해주러 왔기를 바랬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자재창고에 들어온 것은 완전 예...
만찬 장소로 돌아온 두 사람의 눈에 방욱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쟌 자오는 어깨를 으쓱하며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말했다. "도망갔네." 바이 위탕의 얼굴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역시 이 고양이한테는 내가 가장 중요 했던 거야. 한참이나 얼빠진 사람처럼 실실 웃어대는 그를 쟌 자오가 매섭게 노려보았다. 시간이 흘러 만찬이 무르익었을 때쯤, 윌슨 박사는 ...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EP . 5 뭐라카노, 저편 강...
[해은] 스쳐간 인연, 운명이라면 다시 또 Written by. LUCID(@0404SJ_LOVE)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태양빛이 머리 위로 내리쬔다. 완전한 여름도 아닌데 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은 날씨였다. 그늘조차 보이지 않는 이 곳은, 해변의 백사장이었다. 이따금 불어오는 바람에 바다 내음이 섞여 깊숙이 스며들었다. 그렇다 해서 바람이 마냥 반갑다고 ...
[연재] 두 개의 달이 뜨는 밤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역사적 사실과 관계 없는 픽션입니다.* "대답하거라. 어서!!!! 하늘로 떠오르지 못할 태양이 누구란말이냐?" 두려움에 떨던 산파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품 안에 안긴 아이를 바라보았다. 미처 피와 분비물을 닦지 못한 아이는 피투성이 몸으로 강보도 없이 자그마한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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