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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구멍가게 사장 푸루입니다!!! 야심 차게 화산 전용 가게를 개업해 운영하고 있었지만 대문자 J로써 이 시기 때쯤에 백수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사축의 생활을 하지 않을까하고 살던 결과. 역시나 취업 이슈로 장르 포타를 개별적으로 운영하기가 제 성격상 벅차다.. 역시 트위터 처럼 나는 계정을 분리해서 운영할 수 없는 사장이구나 하는 시기가 와 버린 ...
그렇게 한참, 시간이 흘렀다. 깊이 잠을 잤다.나를 완전히 놓아버리고, 이 열차에, 내가 갈 운명에, 몸을 모두 맡기고 그대로 계속, 계속 흘러갔다.누군가의 시선을 느낀 미소. 대각선 자리에는 미소를 쳐다보는 누군가가 있다. 미소는 애써 시선을 피하고 계속 잠을 잔다. 미소를 보던 이도 지쳤는지 미소를 보며 잠에 빠진다.계속 잠을 자던 미소, 눈물 몇 방울...
[신간] 호랑님의 소원이루기 만화 / 전연령 / A5 / 중철본 / 16p / 4,000원 4월 디페에 나온 [호랑님의 생일날이 되어]의 후속작입니다만, 굳이 전권을 읽지 않아도 볼 수는 있습니다. 두사람은 사귀기 전에 뽀뽀를 했을 것 같다는 전제입니다! -전편의 뒷내용과 앞내용들을 다루고 있기에, 가능한 전편을 보고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구간] X 때마...
드림으로 보는 내 애인의 행동서운하다 vs 안 서운하다 1. 맛집 웨이팅 명단에 전화번호 적어두려는데 애인이 내 번호 못 외워서 "그냥 내 번호로 적을게?" 하는 상황 번호·· 그냥 내 번호로 적을게? → but 내가 향 센 음식 안 좋아하는 거 기억하고 웨이팅 시간 동안 메뉴 고를 때 "여기 음식 향신료 향 안 세대. 다행이지" 이런 말 해주는 애인이라면...
비가 온다. 아 비 올 땐 전 부쳐먹어야되는데. 부침가루 있나? 기상호는 소파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향했다. 찬장, 서랍장, 수납장을 전부 뒤졌지만 부침가루는 없었다. 아 제발. 이러면 사러 나가야하잖아. 기상호는 대충 바람막이를 걸치고 우산을 챙겨 밖으로 나갔다. 안에서 볼땐 몰랐는데 비가 참 뭣같이 오고있었다. 비가 나선형으로 내리네. 미친건가. 천천히 ...
《패왕별희》를....극장에서 봤을까? '93년이면 엄마랑 가서 봤을 거 같기도 하고...? 엄마한테 물어봐야겠다. 아무튼 이때는 내가 라디오 영화음악 프로 한창 듣던 때라 노래는 확실히 알고 있었고 (장국영 버전 아니고 남녀 가수가 나눠 부른 버전)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지만 무슨 뜻인지도 몰랐고 중국어를 모르니 흉내내기도 어려웠다. 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_ Everything Stays (feat. Olivia Olson) - Adventure Time #성장_전_프로필 [ 빛바랜 바다 ]" 이 다음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않아? " 이름 비야 (備:갖출 비, 夜:밤 야)나이 6인식번호 92375 (九二三七五) 성별 XY키/몸무게 117 / 21외관 성격 그가 처음 부터 궁금증이 많은 것은 아니였다. 서...
여기서 고죠는 만 26세, 드림주는 만 24세. 둘은 드림주의 고백으로 사귀게 된 9년차 커플임. 드림주가 이지치와 신입생으로 들어왔을 때 고죠는 고3인 만 17세였음. 근데 드림주가 고죠 보고 첫눈에 반한 거임. 근데 수줍음 많은 드림주 끙끙거리다가 결국 고죠 졸업하기 직전까지 가서야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정도로 붉은 얼굴로 겨우 고백해서 사귀는 사이 됐음...
페레슈테, 중원 휴런. 성은 불명. 주로 펠이라고 불리는 모양. 28세, 180cm 용기사(중에서도 꽤 터프한) 이슈가르드 전투 노예 출신. 이리저리 구르다 못해 처박히다 온 탓에 성정이 곱지 못하다. 어조와 억양에 모두 날이 서려 있다. 어두운 인상은 덤. 기다리는 건 싫고 지는 건 더 싫어하는 호전적인 성향을 보인다. 그렇다고 전조 없이 덤빌 만큼 비이...
산채의 루트 추천 엔딩 1위 :: DLC 엔딩. 《마지막 소원이 있다면》 "그리운 꿈을 꿨어." 꿈을 꿨어. 너랑 내가 나오던 꿈을. 서로가 헤어지지도 않고 슬퍼하지도 않던 그런 세상에 있었는데. 눈이 오던 날에 우리 둘이 서로 밤하늘을 배경으로 캠핑을 가서 앉아있던 그런 꿈을 꿨어. 날이 어스름 저물던 시간에 밤하늘을 배경으로 산책을 가고 서로 떠들며 타...
밴드를 떼어냈다. 이번에도 남은 자국 위에는 네임이 아닌 까만 점 하나가 찍혀 있었다. 이것까지 몇 개더라. 초반에는 점이 생길 때마다 수를 세었는데 지금은 그 수가 너무 많아져서 포기했다. 셈은 이제 무의미하다. 어차피 앞으로도 쭉 무수히 많은 수의 점을 얻을 게 뻔한데, 무한을 일일이 세는 것은 다 쓸데없는 짓이다. “어?” 잠을 좀 설쳤더니 온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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