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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세상에서 가장 지루하고 따분한 것은 여행이라 생각하며, 거주하고 있는 지역구를 벗어나 본적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몸 안에 우주가 있다는 것을 일찍이 깨달은 자다. 수억 개의 은하계를 품고 있는 사람이 대륙에서 섬으로, 섬에서 섬으로 이동하면서 설렘과 두근거림을 느끼는 것은 너무 시시하지 않은가. 그는 그저 본인의 내장 기관의 이중 자아의 실체를 빨리 알아차...
소원언냐엿던가,,,,? 쨋든 2020 1월 후반부터 재미있게 보기 시작했다가 옾챗하고 카페에서 사람들의 횡포? 때문에 이생우를 그만보는,,,? 그런 사람인데요 팬픽 글 쓰는 것도 좋아햇고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했는데 보니까 여기에다가 글 하나 달랑 올려놓고 사람들 오가다 하트 누르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그린 소원언냐 맞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추천 BGM 슈퍼주니어 - So I https://www.youtube.com/watch?v=pO-ZE0u1zYY 안녕, 희철아. 너는 나한테 여름으로 만들어줄까 그러면서 입을 맞췄지. 그런데 그거 알아? 우주에는 여름도 겨울도 없어. 우리에겐 사계절이 없어. 우리는 언제나 똑같은 온도와 습도, 냄새를 맡아가면서 살아. 우리처럼 그 사계절의 당연한 권리를 ...
날이 막 더울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방 안에 있어 그런지 바깥 풍경이 보고 싶어 문을 열어 놓았던 탓에 햇살이 조금 세게 느껴질 뿐이다. 광장의 중심을 주위로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있었다. 둘러싸인 원 안에는 낮게 마음속을 울리는 남자의 목소리가 퍼지고 있었다. 이름도 알지 못하는 누군가의 버스킹은 자꾸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다. 노래를 부르며 목소리를 ...
지구 멸망 사랑론 박지성은 말도 안되는 것들을 좋아했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평소에 잘 생각도 하지 않을 것들. 쓸데 없다고 생각할만한 가치있는 것들. 좋게 말해서는 생각이 깊은 거고, 나쁘게 얘기하면 쓸데없는 생각이 많은 거였다. 고1 겨울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박지성은 늘 한결같았다. 생각이 많고 깊었다. 그게 공부를 제외하고서 라는 것도 한결같았지만. ...
어..일단 3명인가 4명이 우주 탐사를 나갑니다..! 그리고 어..수현님과..아마도 덕개님이 남았을거에요 그러다가 우주 탐사를 나간 잠뜰님 각별님 라더님 공룡님이 어..사망하게 되고요..그리고 수현님과 덕개님이 어.. 나머지 4명 분들의 편지를 봅니다! 라더님의 편지는 아마도 수현님 한테 가고요..나머지는 잘 생각이 안나네요 그리고나서 몇년뒤에 수현님이 붉...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시목은 화성 탐사와 관련된 문서를 전부 찾았다. 최대한 빠르게 파일을 모았다. 다음 날이 출근을 안 하는 날이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시목은 허점이 있는지 하나하나 면밀히 살폈다. 그중에서도 제일 눈에 띄는 건 화성 탐사 프로젝트 개요서였다. 온갖 미사여구들이 덧붙여 쓰여진 의의와 목적과 개요 사이에 쓰여진 프로젝트 기간은 지금으로부터 18개월 전을 시...
폰파즈의 한계
개선문을 중심으로 갈라진 거리 중 유독 파리지앵이 된 것만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장소가 있다. 저녁은 어디서 먹을까요? 저 막 외국 음식 못 먹고 그런 체질이면 어떡하죠? 그쪽은 못 먹는 음식 있어요? 저는 오이 진짜 싫어하거든요. 제가 다른 건 다 잘하는데 가리는 게 있어요. 그런 질문들과 함께 파리지앵과는 조금 거리가 멀어진 부승관이다. 뭐, 조금 멀...
라틴아메리카의 서부를 관통하는 산맥의 어드매라고 했던가. 그제쯤 지나친 인적 드문 마을 사람들은 그렇게 말했었다. 열대우림에 영향을 줄까 둘러오는 것이 고르고 고르다 보니 '또' 고원지대가 되어버렸지만, 이번에는 그리 높게 올라가지 않았으니 고산병을 앓지는 않았다. 아니, 사실 앓았다면 조금 곤란했을 것이다. 안전장비 하나 없이 맨몸으로 절벽을 오르고 있었...
차은재 18세 / 178cm / 평균 - 2kg [외모] 짙은 흑발에 보라색 빛이 도는 흑안, 머리카락 길이는 목뒤를 덮지 않으며 숯이 많고 부드러움. 머리카락을 관리를 열심히 안 하면 까치집이 잘 져서 귀찮다고 생각한다. 눈 밑에 점이 있고, 목덜미나 어깨 허벅지 등 점이 많은 편. 허나 본인은 의식하지 못한 듯. 평균보다 살짝 마른 체격. 앞으로 딱 ...
혼자 눈 뜨는 일상이 편해질 무렵이었다. 누군가 깨워주지 않으니 알람에 익숙해지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 짜증 나는 눈초리로 일어나 신경질적으로 알람을 끈다. 어이가 없었다. 왜 이런 비효율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거지. 당장 출근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갈 곳이 없어 눈을 뜬다. 다시 잠에 들려고 해도 들지 못했다. 잠이 싹 달아나버린다. 2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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