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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캐스트 : 정민, 안유진, 임찬민 네엔플 극 취향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매번 새로운 시도하는 그 의지는 높게 사는 편. 독립운동가의 육아일기 다룬대서 무척 기대했다. 라인업도 너무너무 좋고. 일부러 이 페어 맞춰서 왔는데 너무너무 만족하고 음소거 오열하고 나옴..^^ 이런 따듯한 극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 하는 생각과 의도치않게 이 시국 뮤지컬 되버린 작...
"...정말?" 우빈이가 날 좋아할 줄은... 몰랐어. 좀 놀랐네. 그, 그게... 전혀 예상도 못했달까. (...) 그러니깐. 나는... 첫만남은 조금... 신기했지. 그날따라 학교에 이상한 일들이 참 많았는데. 마침 너한테도 그런 일이 생겼으니깐. 토끼 귀라니... 지금 생각해도 이상해. 그치만 엄청 잘 어울리기도 했어. 그때 너랑 처음 대화 해봤었는데...
뱀서체스 기물을 생각할 때 두번째로 생각했던 기물이다. 첫번째는 폰이었고 생각하다가 결정을 못하고 비숍으로 넘어왔지만 비숍도 고민거리는 넘쳐났다. 체스에서의 비숍의 특성, 막히지 않는다면 대각선으로 무한히 갈 수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보통 2가지 문제점이 생긴다. 첫번째 뱀서체스로 넘어오면 무한한 거리의 이동거리와 공격사거리가 너무 op라는 점이다. 사실 ...
-2화에 이어- 시준희: 어?너...는? 이동혁? 집밖을 나가니 동혁이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정말 놀랐다;; 아침에 동혁이가 나를 기다린건 처음이니깐 항상 내가 기다렸는데 좀 기분이 좋은듯 오늘만큼은 이동혁을 무시하고 싶었다 나는 그냥 이동혁 앞을 지나쳤다..그리고 이동혁은 나에 손목을 잡았다. 이동혁: 야. 너 어제 부터 왜 그래? 그 말을 들으니깐 ...
분위기 어둡습니당 재미로 읽어주세요. 히나타의 외침을 들은 모두의 사고가 멈췄다. "아아..아...." 쉴새없이 울고있는 히나타와 사고가 멈춘 카라스노 부원들. 시간이 멈춘것 같을때 병실문이 열리고 누군가 들어왔다. "와서 들어요...." 쿠니미였다. "당신들이 무슨 짓을..아니 우리가 무슨짓을 했는지" 쿠니미의 이야기를 듣고, 모두 카게야마에게로 달렸다....
지수에게. 안녕? 나야, 정한이. 아… 이렇게 편지 쓰는 것도 어색한데 직접 읽을 생각 하니까 눈앞이 캄캄하네. 편지를 쓸 일은 좀처럼 없고, 쓴 편지를 읽을 일은 더더욱 없잖아. 그것도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아마도, 아니 틀림없이 이거 읽을 때 나 무지하게 떨고 있을 테니까, 이상하고 오글거려도 웃지 마. 내 얼굴이 점점 빨개져도, 발음이 꼬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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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장 마녀에게는 위험한 사과 열매 입도운이 파란 하늘에 늘어서 있다. 계절은 이미 완연한 여름이었지만, 얼마나 녹음이 우거지든 상관없이 호수 물은 차갑다. 연홍색 머리카락이 물결에 흔들린다. 로제의 몸에 달라붙은 슈미즈가 하늘거리며 수면에 퍼졌다. 계속 귀찮아하던 목욕을 최근 들어 빈번하게 하고 있었다. 더워졌기 때문인 게 틀림없다. 별로 다른 뜻은 없...
각각 다른 부족에 사는 낙수와 드림주. 낙수네 부족은 약탈하며 먹고 사는 매우 호전적인 부족임. 약탈혼도 아주 당연함. (전쟁에서 진 부족의 여자를 취하거나, 마음에 들면 길 가던 여자 납치도 함.) 반면 드림주네 부족은 평화롭고, 꼭 필요한 싸움이 아니면 하지 않음. *************************************************...
한 미천한 등대지기가 신께 간절히 빕니다. 그의 새로운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포기가 아닌 이어짐이 될 수 있도록 그 새로운 길에 행복이 깃들도록 다시 한 번 등대에 불을 킬 수 있게 해주십시오. 어릴 적, 잠시 아버지를 도와 등대지기를 하고 있던 그런 시절. 혼자 등대를 지키는 것은 퍽 적적한 탓에 뱃사람들과 점등으로 이야기 나누는 것을 즐겼다. 그들이 ...
아름다운 그대에게 일본, 대만 거 기억을 살리면서 썼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일본이지만 한국과 짬뽕일 세계관입니다. 시대는 현대입니다. 우백위주에 명백살짝입니다. 모종의 이유로 남고인 산왕에 남장을 하여 입학하게 된 백호녀. 운동부가 아니어도 모두 머리를 빡빡 미는 산왕이라 굽이치던 긴 머리를 밀던 날 눈물이 찔끔 났겠지. 백호녀의 키는 178정도로 여자...
나비, 나비, 나비... 모든 녹음이 흰 눈에 덮이고 자라나는 것이라고는 무성한 전나무들 뿐이라 나의 고향에서는 결코 볼 수 없을. 이 짧은 유희가 끝나면 내 품을 벗어나 날아가버릴 나비를 보았다. 다시 만날 수 있기는 하려나, 그대는 내가 사는 땅에는 오지 못할 텐데. 매서운 바람에 흩날리는 눈발들이... 이렇게나 원망스러울 데가 없다. 나는 불을 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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