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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초반 인사는 생략합니다. 상도덕 없이 길어서... 내키면 나중에라도 번역함. 맨 왼쪽부터케이트 스위머 (영어판 로컬라이징 팀 리드, 효월 6.0 로컬 담당 겸 이시카와 나츠코 통역 전담)이시카와 나츠코 (시니어 시나리오 디자이너, 메인 시나리오 5.0, 5.3, 6.0, 오르트 에우레카 등 집필)요시다 나오키 (파이널 판타지 14 디렉터 겸 PD)아이미 (...
아주 먼 옛날 옛적에, 토끼와 거북이가 살았어요. 착하고 순한 거북이를 질투한 토끼는 마을 동물들에게 거북이와 토끼의 달리기가 열린다고 알렸어요. 당연히 토끼가 이길 거라고 생각한 동물들과 다르게 거북이는 평소에도 자신에게 자주 장난을 치던 토끼의 코를 잔뜩 눌러주고 싶었어요. 대회 당일 토끼와 거북이는 서로를 견제하며 출발선에 서서 달리기를 할 준비를 했...
정대만은 움직일 때마다 세 걸음 뒤에 서태웅을 달고 다녔다. 그냥 가만히 있으라 말해도 서태웅은 고집스럽게 정대만의 뒤를 쫓아다녀서 산의 주민들이나 정대만과 가까운 이들은 그걸 놀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정대만은 그 놀림들에 일일이 짜증을 냈지만 내심 서태웅이 기특했다. 집에 가겠다 울고불고 소리를 지를 만도 했는데 우는 소리 하나 없이 꿋꿋하다는 점이 특히...
미국 안살아서 잘 모릅니다. 썰이라 가볍게 썼습니다. 그냥 트위터 글 쓴거 정리 안하고 가져옵니다. 천천히... 이어보겠습니다... 약 7,000자 오탈, 비문 있음. 최종본이 아니라 따로 점검하지 않음. 썰 시작의 발단>아.... 적폐지만 미국에서 같은 아파트 옆동인데 벽 부서져서 갑자기 동거아닌 동거하게 된 우성백호 보고싶다... (절대 집이 부서...
최근에 아주 인상 깊었던 한 30대 여성의 이야기를 접했다. 부자연구소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생을 ‘장기 우상향’시키고 싶은 여러분, 하루하루 돈 공부에 여념 없는 당신 삶에 커다란 자극제와 동기부여가 돼줄 것이다. 미리 말하자면 그녀는 미국에서 7년째 일하고 있는 한국인이다. 지옥 같았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오로지 현장에서 밥벌이만 하면서 4년간 무려...
폰타인 스포 없음. 아이들이 폰타인에 재밌는 이야기꾼이 왔다고 말했다. 여러 보석의 이야기, 꽃의 이야기, 별자리 이야기, 타로점과 트럼프점 이야기를 하는 그런 신비로운 여자가 왔다고 말했다. 길거리 공연을 끝나고 들은 이야기이다. 이 세상에 동화가 진짜일 리는 없지만 그래도 가끔 현실을 마주보고 싶지 않을때가 있다. 그럴때는 동화책을 읽거나 전설 이야기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몰타의 사진. 이 만화는 2014년도에 그렸습니다. 그리다가 말았습니다. 몰타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몰타에서 쓴 일기를 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어쨌든... 예전의 감성이 지금과 다른걸 또 느낍니다. 기록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 당시의 감성을 다시 느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28살 때의 서투름이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어린 말투, 어린 생각, 어린...
그녀의 이름은 유미래, 그 날은 서려대학교 수시의 시험을 치르러 서울에 왔던 날이었다.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 이상한 아이를 만났다. 도심에도 비둘기가 많아서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녀는 딱히 비둘기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지 않았다. 그저 불쌍한 생명체라고 생각하며 길을 가고 있었다. 시간이 남아 근처를 산책하고 있었다. 한 아이가 비둘기에게 관심...
어른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세상. 아이들은 무언가를 찾아 떠나기로 한다. 어떤 스토리가 있었는데 좀 더 묵혀두어야 할 것 같다.
PART. 1 재현이 이야기랑 이어져요 그 날 카페에서 나온 뒤 일주일은 카페에 가지 않았다. 도영이 잘 못 한 것도 없는데 자기 혼자 삐져버렸다. 카페에 가면 또 그 놈이랑 히히덕 거리고 놀고 있을 것 같아 가지 않은 게 컸다. 질투심에 짜증도 나고 자꾸 다른 사람한테 다정한 모습을 보고 있자니 도영이 조금 미워지려고 하는 것도 있었다. 군대까지 갔다와놓...
오늘 밤 나와 이하는 에스파를 파는 친구 경석이에게 니 포타 봄? 포타야~~ 포타야 루미큐브 ㄱㄱ 라고 했다 처음에 그녀는 부정했지만 점점 쏘아붙이니 밀가루 반죽이 부푸는 거 처럼 그녀의 화도 점점 부풀어 올랐나보다 우리가 계속 포타야~ 포타야~ 한 결과 우리에게 돌아온 말은.. " 씨발련아 진짜 작작해라 " 그 말을 들은 이하와 나는 광대뼈가 63빌딩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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