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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장의 편지가 에르네스트 들라에를 이곳으로 이끌었다. 들라에는 가슴 부근에 접어둔 종이를 재차 더듬어 확인했지만, 굳이 꺼내 펼쳐 보진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배를 타고 오는 동안 한 줄 한 줄 곱씹으며 모조리 외워버린 지 오래였다. 눈 감지 않아도 알아보기 어려운 필체와 구불거리는 획들까지 또렷이 떠올릴 수 있었다. ‘들라에. 너는 상상도 못 할 ...
" 저런, 소매 부분에 수선이 필요하겠는데. 이리 잠깐 와보겠어요? " 이름|시그프리드, Sigfrid 나이|50대 중반으로 추정중 키 / 몸무게|3m, 1.5t 이상으로 추정 중 종족|켄타우로스 이능력|감지- 자신이 직접 만든 의복의 위치나 상태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적용 대상이 피해를 입는 순간 본체는 '적용 대상의 현 위치, 상해의 종류, 적용...
↑제목과 부제목 그대로.. 2016년 쩜오어워드 때 냈던 회지 웹공개합니다. 시간도 지났고.. 닼크 피닠쓰도 개봉했으니까.. 전 정말로 닼피 나오면 자부 착즙 가능할 줄 알았는데요.. 이렇게 될 줄은 몰랐고요.. 데퓨 아포 재탕 처돌이가 되고 있고요... 나 이대로 피터에릭 못보내.. 썬밍아웃은 하고 보내야지.. ㅠㅠㅠㅠㅠ
*좀비 AU입니다 *사망 요소 있음 *피폐 ' 이거.....큰일이군. ' 저릿거리는 다리, 핑 도는 머리 ,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은 미하시 녀석한테 많이 받았지만 이게 바로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구나. 몇 개월 전, 갑자기 좀비 사태가 발발 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야구 연습을 하던 도중 비명소리와 괴기한 소리에 니시우라 야구팀은 불안을 감지했다. 그리고 ...
"형! 거기 아니야, 이쪽으로!" 갑작스레 튀어나온 손이 옷자락을 확 잡아 당겼다. 물이끼를 밟고 미끄러질 뻔한 의신은 가까스로 균형을 잡곤 방향을 틀었다. 달음박질치는 두 사람의 뒤로 짐승의 아가리에서 날 법한 피 끓는 소리가 가까워지고 있었다. 의신은 산소 부족으로 점점 질려가는 머리를 하고 생각했다. 차라리 이리 떼에게 쫓기는 게 훨 나았을 텐데. 적...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폭력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넌 참 이상한 짐승이구나. 손가락처럼 가느다랗고. 어린 왕자는 뱀을 한참 바라보다가 말했다. -하지만 그 어떤 왕의 손가락보다도 강하지. 뱀이 말했다. -너는 그리 강하지 못해. 발도 없잖아. 여행도 할 수 없고. -나는 네가 배를 타고 갈 때보다 더 먼 곳으로 너를 데려다 놓을 수 있어. <어린 왕자/생텍쥐페리> *** 별이 아름다운 밤이었다...
*** 죽지 못하는 것은 저주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 여기서 사랑하는 이들이 먼저 죽은 후의 고독 같은 낭만적인걸 떠올리면 틀림없이 소위 문학과 예술을 좀 즐긴다는 놈들이고. 변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위조 신분을 만들어야 하는 것, 돈을 계속 벌어야하는 것, 사람을 피해 다녀야 한다는 것은 현실적이지만 그것들은 부수적인 요소였다. 불사가 되어서 가...
창문 가득 쏟아지는 햇살에 아포스타시아는 눈을 떴다. 아직 흐릿한 시야로 한쪽 벽에 걸린 시계를 올려다본다. 오전 여덟시. 아직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머릿속은 멍했고, 몸은 물먹은 솜처럼 축 늘어져만 있었다. 여덟시. 여덟시…. 오늘이 무슨 요일이었더라. 거기까지 생각한 그는 침대에서 튕겨 나오듯 벌떡 몸을 일으켰다. 제 옆자리에 곤히 누워서 자고 있어야 ...
오늘은 공방을 구경시켜주지. 소년이 아포스타시아의 커다란 손에 이끌려 들어간 곳은 넓고 어두운, 기묘한 냄새가 나는 공방이었다. 지금껏 공방 근처로는 접근도 못 하게 막았던 그였기에, 처음으로 금단의 구역에 발을 들이민 소년은 그저 신이 나 여기저기 둘러보기에 바빴다. 알 수 없는 도구들이 가득한 공방 안에는 역시나 인형들이 있었다. 소년의 또래처럼 보이는...
여러 캐릭터들의 사망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지하연합이 괴멸했다는 설정입니다.) “후우…….” 버릇처럼 작게 한숨을 내뱉었던 다이무스는 조금 뒤늦게 제 입을 틀어 막았다. 아무리 오랜 시간 홀로 숲을 헤매서 몸이 고됐다지만, 이런 실수를 하다니. 호흡까지 죽이려 애쓰며 풀에 파묻힌 건물 벽 뒤로 몸을 숨긴다. 그림자 속에서 귀를 기울이자 끔찍한 소리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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