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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함께 잠드는 침대 위 탁상엔 두 개의 사진이 올려져 있다. 미나토 반의 사진과 카카시 반의 사진. 똑 닮은 포즈로 찍힌 두 사진을 볼 때면 텐조는 액자를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허나 자신이 그런 짓을 한다면 두말할 것 없이 내쫓길 것을 아는지라 섣불리 그러지도 못했다. 가끔, 아주 가끔, 잠이 얕은 카카시가 잠에서 깨 멍하니 사진을 보고 있는 ...
나는 사진찍는 것을 안 좋아한다.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둘 다 귀찮아서 안 좋아한다. 사진을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하던 행위를 멈추고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데 그게 성가시게 느껴진다. 다른사람들은 셀카도 그렇고 다들 좋아하던데, 나는 아무래도 사진이 주는 효용을 못 느끼나보다. 그래서 내가 찍는 사진은 대체로 이유가 있는 것들이다. 기록을 해야하는 경우, 증...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일 먼저 코가 보인 건, 아마 옆 얼굴이기 때문이겠지. 코는 선이 곱고 미간이 높은, 눈은 큰지 작은지 정말 모르겠고, 입술은 가장 표준형에서 조금 더 예쁜, 너. 머리카락이 내려와 앞이마를 살짝 덮어서 그대로 이쁘게 귀로 고운 동산처럼 차분히 내려온다. 너의 동그랗고 어여쁜 귀, 손 내밀어 살짝 쓰다듬고 싶었다. 정면 사진이었으면 영 몰랐을 너의 얼굴선...
0. 현 상황 탕. 펑. 탕탕. 탕. 탕. 탕. 으악. 살려줘. 귀가 찢어질 것 같았다. 온갖 괴성과 소음이 뒤섞인 그곳은 전쟁이 벌어지는 전투의 현장이었다. 민형은 K11 소총을 움켜쥔 손에 힘을 줬다. 수도 없이 들었던 총이 무겁고 낯설게만 느껴졌다. 누군가가 죽으며 내지르는 비명소리가 먼곳에서 전해져 귓가를 울렸다. 불과 몇십미터 앞에서는 폭격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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