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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ring : Lucifer/Sam/Dean (after 5 years)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Death, Hurt/Comfort Requiem (진혼곡) Of the Devil : 레퀴엠이란 죽은자를 위한 카톨릭 미사곡, 진혼가로써 죽...
열병을 앓고 있다고 생각했다.스쳐지나가고나면 아무것도 아닐, 그런 열병을-.Fever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적은 딱히 없었다. 그저 6개월만에 엄마를 잃고 아빠는 항상 무언가에 화가 나 있는 것처럼 보였던 어린시절을 샘은 일상이라 생각했다. 간절히 원하는 것도 없었고, 특별히 마음에 두고 있는 것도 없었다. 보통의 소년들이 탐낼만한 장난감이라던지 또래...
Pairing : Lucifer/Sam/Dean (after 5 years)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Death, Hurt/Comfort 읽고 들어가기 전에... 이것은 Requiem(진혼곡), 레퀴엠의 프롤로그 격의 글입니다. 사실 옛날 5시...
“잠시만 다녀올게.” “로지는요? 데려가는 거예요?” “아니. 그냥 잠깐만 다녀오는 거야. 사놓은 잼이 떨어져서…….” 알았다는 듯 어깨를 으쓱이며 로지가 있는 방으로 향하는 셜록의 뒷모습을 확인한 존이 한숨을 내쉬었다.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았다. 편하게 대해도 좋다며 이름을 불러달라고 하는 말에 셜록, 하고 말을 꺼냈던 게 겨우 어제였다. 자연스레 아이...
아마 지옥으로 떨어지겠지.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한 편으로 그러길 바랐다. 유리창 너머로 부옇게 바랜 세상이 보였다. 유성이 낙하하듯 수많은 물방울들이 곡선을 그리며 흘러내렸고 3m 아래의 지상에는 뾰족하고 날카로운 비닐우산들이 서로를 밀치며 걸어가고 있었다. 구름이 낀 하늘은 우중충한 어둠으로 물들어 있었고 색색깔로 빛나는 네온사인은 짙은 수증기와 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짝사랑 모멘트 동현 주의. - 센른전력 3회 '취중진담' 3800자 조각글. 형. 나 취했어. 나 취한 것 같아요. 정세운아. 작게 한숨 소리가 들렸다. 땀인지 술인지 알 수 없지만 습기로 전화기가 끈적거린다. 미끄러질 것 같은 전화기를 꽉 잡으면서 그냥 그렇게 똑같은 말을 계속했다. 침묵이 이어졌다. 길고 고요한 침묵이었다. 가게 앞의 입간판의 불빛이...
점멸하는 시야. 존은 눈을 뜬다. 웅얼거리는 아이의 보채는 소리가 귓가에 울리고 익숙하게 손을 들어 등을 토닥인 존이 고개를 들었다. 시야보다 조금 높은 곳에서 들리는 목소리, 평소보다 좀 더 얇은, 아니 흔들리는 어색한, "여긴 당신이 올 곳이 아닌데." 셜록 홈즈의 목소리. 존은 생각한다. 이 사람은 누구지? 아주 익숙한 얼굴임에도 그는 몇 년 만에 본...
06.29 1st 악세사리 리스트(파일 1번)중 빠진악세사리가 있어 수정했습니다. 파일을 다시 받아주세요 ㅠㅠ 죄송합니다.(파일 1만 해당됩니다) 프리파라 시즌 1 악세사리표입니다. 개인사용 목적으로 만들었으며 마음껏 써주세요~ 무단 재배포, 원본이미지 무단 수정을 금합니다. ( 당연히 보유 아이템 체크및 업로드등은 괜찮습니다!! ) twitter @aro...
원작 「夢多き人魚の旅路」 抹茶あんみ 원본출처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792072 * * * 어두운 바다 깊은 곳에서 손을 뻗는다. 당신이 있는 세계로 「꿈 많은 인어의 여로」 바닷바람이 부지런히 갈매기의 울음소리를 실어 날랐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듯한 파도소리가 조용히 가까워졌다 멀어졌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모두가 울었던 마지막의 그 날.내 이름이 발표되기 직전의 그 순간.솔직히 내 이름이 불릴 거라고 생각하는 시람은 많지 않은 것 같았다. 나조차도 그랬으니까. 카메라 불빛이 부지런히 왔다갔다 하면서 커다란 스크린에 내 얼굴을 비춰주었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미소 짓는 것이 고작이었고 머리속에서는 수많은 생각이 핑퐁처럼 튀어다녔다. '내 이름이 안 불리면 어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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