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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글 쓰기 시작한 공구리입니당:D 제가 필로스 0화를 갑자기 삭제해서 놀라셨을 거 같아요..! 비록 아직 재미도 없고 분량도 적은 글 봐주셨는데 죄송해요ㅠ 시험 기간이 돌입한 나머지 지금은 글을 쓸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요˃̣̣̣̣̣̣︿˂̣̣̣̣̣̣ 주인공들의 프로필만 일단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돌아올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세...
<주의사항> 개연성 버렸습니다.타탈이 정신적으로 많이 맛이 갔습니다.캐붕 주의종려와 타탈의 명칭 및 말투가 서로 일어 기준입니다.(선생, 공자 등)맨 아래에 해당 썰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헷갈리는 분들은 맨 아래의 설명부터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의 : 죽음 소재, 정신 붕괴, 캐붕, 시간회귀, 베타탈 감정이라는 것은 사람이 멋대로 할 수 없...
작성자가 아직도 엘리트 클리어를 못한 관계로 캐붕/설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시나리오와는 다른 시간선인 걸로 치고 귀엽게 보아 넘어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닥불이 가볍게 타오르는 소리가 톡톡 터지는 자리 앞에서 붉은 머리의 정령사는 그 미약한 빛을 다만 들여다보고 있었다. 불씨가 손에 튀기 직전까지 팔을 뻗으면 간신히 따뜻함이 전해져...
“해리엇, 뭐 찾아?” 정신없이 기숙사를 뒤져보고 있다가 등 뒤에서 난 헤르미온느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말포이 아저씨가 준 다이어리가 없어졌어.” “손에 들고 있는 건 뭔데?” “내꺼가 아니야. 누군가가 복제품으로 바꿔치기 해놨어.” “하지만 해리엇, 일기장에 T. M. 리들이라는 이름이 써있는걸.” 그녀가 내 손에서 책을 낚아채 일기장 맨 뒷 장을...
전과 비슷한 글씨체 그리고... 꽃잎이 몇장 들어있었다. ..안녕하십니까. 예 싫습니다. 딱히 보고 싶지도 않고 많이 바쁩니다. 카르멘이 날 그리워하든... 그건 생각 뿐입니다. 당신의 마음고생일 뿐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데이지는 거의 종일 자고 있어 말... 할 시간은 없습니다. 딱히.. 급한 일 이기도 제가 원해서 하는 일 이니. 여유가 뭐랍니까 ...
🎵 PARIS on the City! ”言い訳を抱いて”君を抱いて抱いて抱いて抱いて 夢を抱いて抱いて抱いて抱いて 寧ろ最低だった恋のストーリー 나재민은 계속해서 동혁과 인준을 관찰했다. 아니면 아닌 거라지만 동혁의 반응이 영 달갑지 않은 걸 보아하니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할 것도 없고, 재미있어 보이니까 졸졸 따라다녔다. 제노가 뭘 시답지 않은 짓 하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세계가 진행될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안 그러면 흐름이 제대로 되지 않을것이다. 그 시간의 흐름은 총 세가지로 나뉘어져 있었다. 미래,현재,과거. 이 시간의 흐름을 관리하는 세명의 관리자들. 인간들은 그들은 묶어서 템리아 (Temria) 라고 불렀다. 이 템리아는 미래가 먼저 나오고 현대 그리고 과거 이 순으로 시간의 흐름과 관리자들이 생겼다. 관리자들은 자...
난생 처음으로 만화라는 걸 그려봤습니다. 컷이 여러 개 있는 것을 만화라고 하면 이것도 만화겠지요… 너무 힘들어용 :( 어마방 수업 시간에 하라는 결투는 안 하고 수작부리는 톰과 휘둘리는 해리. 목까지 빨개지는 해리 보려고 치대는 톰이 좋아요😙
월광(月狂) - W&Whale 통화 목록을 살피던 희원의 시선이 ‘채지수 대리’라는 이름에서 멈췄다. <제 전화는 왜 안 받으셨어요…?> 정말 몰랐다. 수많은 부재중 전화 틈에 섞여 있어, 확인조차도 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의 전화를 피하거나 무시한 게 아니었단 말이다. 희원은 어쩐지 억울한 기분으로 지수의 이름을 빤히 내려다봤다. 희...
- 이 글은 가상이며 연구소와 관련된 이들은 가상의 인물임을 알립니다.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이 두 상황극의 인물들은 미스터리 수사반 / 초능력 세계여행, 이렇게 구분해주세요! - 트리거 요소[납치, 인체 실험, 트라우마 등]이 있습니다. 조금 길어지는 것 같아서 잘랐습니다. 꼭 넣고 싶은 장면은 다음 화로 미뤄졌네요. 5월 5일, 오전 7시 ...
글뽐내기 심심해서 끄적여보는 글 _ 잃어버린 나의 시간을 찾아 떠나는 여행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7.24. 17:20조회 63 뭔가 예고편 느낌인데 이거? 내게 처음부터 평화란 없었다행복이란건 닿을 수 없는 목표일 뿐이었다..너를 만나기 전까지는너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됬어잃어버린 나의 시간잃어버린 나의 보물잃어버린 나의 모든것전부 되찾아올게...
ㅋㅋㅋ 인생 절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점이 참 재밌당. 정말 하찮고 사소한 것들마저도. 서울 올라가서 짐 싸 들고 본집 내려오려고 했는데 그 사이 코로나에 걸렸다. 네? 제가요? 이 타이밍에 갑자기요? 감염자 친구랑 열흘 동안 같은 방 쓰고 같이 먹고 같이 자고 심지어 같은 빨대 썼을 때도 독야청청 음성이어서 아니 나 혹시 뭐 돼? 싶었던 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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