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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N0사기캐 센티넬들과 살아가야 한다면... w. 블미아 (일단 뱉어보는 글) 1. "자, 다음 들어오실게요." 줄이 앞으로 당겨졌다. 평균 연령 13세쯤 되어 보이는 아이들이 긴장감을 숨기지 못한 채 바글바글 모여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모님 없이 먼 곳으로의 외출이 생소하여 두려운 듯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었고, 간혹 들떠 보이는 얼굴도 있었다...
위성궤도 - 3 - 20X1. 08. 13 16:45 가이드는 의사와는 엄연히 다르다. 그들은 가이딩을 배우지 않아도 가이딩이 가능하고, 원인을 알지 못하는 부상도 눈 깜빡할 사이에 낫게 해줄 수 있는 이들이라고 배웠다. 그러나 우린 보통 민간인들과 같지는 않으며, 그렇다고 해서 센티넬들과 동급이라고 볼 수는 없었다. 어중간한. 승철의 머릿속에서 순간적으...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지민 시점> 수술이 끝나고 눈을 떴을때 상상도 못할 아픔이 찾아왔었어 몸이 뚝하고 쪼개져버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아파서 소멸되기 직전이라 생각했었지 의식을 차리고 사경을 헤매는 와중에도 의료진들의 목소리가 똑똑히 들렸어 -최소 가이딩 수치가 3.8입니다 -생각보다 상...
등급 표 SS S++ S+ S A+ A B C D 센티넬물을 쓰고싶었을뿐.. 마여주 -ss센티넬(염력, 마인드킹)21살, 발현 후 센터로 들어옴(4년차) 부모님은 외국에 계심, 외동딸 사촌오빠 -김도영, 김정우 직속선배-정재현 SS급은 센터숙소가 아닌 출퇴근 가능 밖에서 살고 있음. 20살에 어쩌다 만난 아이들을 보호함 (나재민, 이제노) N팀(정재현, 김...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어..." 훈은 당황했다. 때문에 답지 않게 얼을 타며 눈만 데굴데굴 굴렸다. 암만 웬수처럼 굴어도 두 사람이 누구보다 가깝다는 사실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는 사람 중 하나가 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예고 없이 마주한 진심에 당황한 것이다. "하아..." 깊은 한숨을 쏟아내는 서함에, 저는 등 뒤로 식은땀이 또륵 흐른다. 저가 생...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박재찬과 박서함은 아주 어릴 적부터 한 골목에 살았다. 둘의 관계는 유년기 이후로 줄곧 삐그덕거렸고, 꼬꼬마 시절의 끈끈했던 우정을 되살릴 어떤 접점이라고는 민증에 먹물이 마를 때까지 끝내 티끌만큼도 찾지 못했지만, 부모님들 간의 친분으로 유지되는 이웃사촌딱지는 점성이 제법 지독했다. 결국 서함은 대학 진학을 위해 서울에 자취방을 얻는 것으로 박재찬과의 지...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지민의 가이딩 수치를 높이기 위한 가이딩 훈련이 계속됐어 이전 상성이 가장 높았던 정국이 가이딩 훈련을 함께 하는게 좋다는 윗선의 지시가 있었지 물론 정국의 요구를 들어준거지만 가이딩실 한쪽에는 그 날 이후 좀처럼 모습을 보지 못했던 지민이 멍하니 영상을 시청하고 있었어 지민보다 살짝 늦게...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어디 아파요?" "네?" 오늘따라 여주가 멍했다. 가이딩도 약간 달랐다. 평소 다정한 가이딩이 흘러들어왔다면 오늘은 뭔가 슬픈 느낌이었다. 가이딩은 가이드의 감정에 따라 달라지기도 했고 센티넬은 가이딩을 통해 가이드의 감정이 전이가 되기도 했다. NCT 팀장인 태용은 여주가 걱정되었다. 그럴 리 없겠...
창에 쳐 둔 커튼 사이로 새하얀 햇살이 비집어 들어왔다. 민규가 눈꺼풀을 꾸물거리다가, 이내 눈을 떴다. 고개를 돌리면, 옆에 덩그러니 놓인 침대 위엔 아무도 없었다. 나만 빼고 나가냐. 그는 꿍얼거리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민규는 흰 티 안으로 배를 긁으며 넓은 창 앞에 가서 섰다. 눈 앞에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은 어제 보았던 것인데도 여전히 감탄스러웠...
센터 로비에 가자 이미 완벽한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 경호팀이 보였다. 부산지원과 본원을 연결하는 포탈을 점검하는 탓에 이제노가 없으면 꼼짝없이 기차를 타고 가야될 판이었다. 주렁 주렁 팀원들을 매달고 이제노가 이동한 곳은 부산이 아니라 안성 휴게소였다. "뭐야..여기?" "부산까지 이 많은 짐이랑 인원 데리고 한 번에 가는 건 불가능이에요." "그럼 ...
"여주씨,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불편한게 있다면 꼭 말씀해주시고요." SELECT🔻- 잘 부탁드립니다. [악수 청하기] (호감+0/의심+50) - 알겠습니다. 팀장님. (호감+0/의심+2)- 네, 서영호 팀장님. 저도 잘 부탁드려요! (호감+0/의심+7) 이게 뭐지? 꿈인가? 아니면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VR 게임이라도 하고 있나? 꿈에 내 가수 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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