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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일?" "응! 내일 드래곤 스파인으로 모험을 갈건데 같이 가지 않을래?" "드래곤 스파인? 거긴 엄청 춥고 지형도 험난하지 않느냐. 마물도 있고." "그래도 그 덕에 다른 모험가들이 발견하지 못한 보물상자가 많잖아! 분명 성과는 좋을거야. 그리고..." 하... 이 모험에 빠진 철부지를 누가 말리겠어. 나의 못미더운 눈치를 아는지 모르는지 베넷은 ...
하. 아이고, 내 팔자야. 얼마나 쫓아갔을까? 슬슬 내 인내심이 바닥나기 시작했다. ' 무당 이 새끼들, 빠져가지고 산길도 몰라? ' 내가 산을 오르는 무당 제자들의 등을 바라보았다. 살금살금 따라가고 있다만, 계속 길을 빙빙 돌기만 하는게 차라리 화산으로 돌아가 옷을 갈아입고 오는 게 더 빠르겠단 심정이었다. 아니면 차라리 청명을 부르거나. 그래, 지금 ...
얼마나 지났을까, 하루가 채 되지 않아 검총이 무너졌다. 검총이 무너지는 소음은 거의 한 마을이 무너지는 수준의 소음과 여파가 일어났다.사람들 모두가 입을 떡 벌리고 굳었다. 그중에서도 뒤늦게 소식을 듣고 찾아왔던 화영문주 위립산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듯 붉어진 눈시울로 주저앉으려 했다."저게 무너질수도 있는거구나..."그러나 누구보다 충격받고 슬퍼해야할...
처참하게 패한 무당의 제자들이 돌아갔다. 위문주는 화산의 부활을 실감하며 울었다. 그리고... "처, 청명아. 진정하고 다시 생각해 봐라! 무당 애들은 이미 돌아갔다. 굳이 이럴 필요까지는 없지 않느냐." "..........." "일은 다 끝났으니 이제 화산으로 복귀만 하면 되는데....!" 백천의 목소리가 간절하다. 소은은 구석에 멍하니 앉아 난장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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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아, 뭐 또 먹고 싶은 건 없느냐? " " 사형! 갖고 싶었던 거 있어요? " 청명은 지금 생애... 아니, 2번째 생에서 겪은 날 중 가장 정신 사나운 날을 보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게, 자신이 어디를 가도 두 명, 혹은 세 명씩 자신의 뒤를 졸졸 따라오지를 않나, 밥 좀 먹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자신을 사이에 두고 더 먹고 싶은 건 없냐고 하지를...
❗️❗️폭력적 소재 & 영구적 + 강제적 신체훼손 주의❗️❗️ 두번 주의 세번 주의 ❗️❗️ 뭐든 괜찮으신 분만! 노삭제판 > https://posty.pe/51jke1 👆 링크를 잘못 걸어 놨더라구용...? 멋쓱...😅 수정했습니다~! ~두근두근♡중원 미연시 ver 3~ 👉 전편(0~13편) 있음 but 0편은 시간 흐름 안이어져서 안봐도 무...
이맘때쯤 날씨가 선선해지며 기분이 오락가락할 때가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 드림 ※드림! ※잦은 수정 (최근 수정: ) ※삼년전에 짠 드림이라 가물가물함. 백업도 없음. 잘못 기억해서 설정붕괴 있을지도 백업본 1도 없고 다 없어져서 썰이든 글이든 백업할지 모르겠음 이대로 그냥 프로필만 백업하고 끝낼 수도 있어서 일단 이 시리즈에 올려놓는다 모티브곡 수식언 푸른 산의 주인 진명 산군山君 소속 성운 홍...
반년 전, 마교가 중원을 밀고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중원의 평화는 산산이 부서졌다. 처음 겪는 전쟁에 제대로 된 준비조차 되지 않은 중원은 단 한번의 전투로 많은 피해를 입고 물러났다. 그로부터 반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많은 피해를 입고, 빈말로도 괜찮다고 할 수준은 못되지만 그들은 견딜 수 있었다. 서로의 생존 그 자체로도 위로가 되었으니까. 서로의 존재...
....................................................................... [10월 10일의 피어남] 졸졸 흐르는 강어귀에 과거 향한 미련을 흘려보내 본다. 10월 10일의 그날에. 보라빛 노을 지던 그날에. 자그마한 눈망울에 비쳤던 수없이 많았던 매화꽃들이 이곳에서 다시 내 눈에 비치니. 피어나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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