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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신청아 男 2002.1.7 의지력 8 A 툴툴대고 틱틱대는 게 잦으면서도 여전히 많은 눈물 B 잠이 많아서 자주 조는 모습이 보였던 애 C 내 꿈이라 하면 아무래도 돈 많은 백수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피스틸버스를 기반으로 한 가상의 세계관입니다. <피스틸버스 용어 (간단한) 설명> 케일릭 : 2차 각성 전의 사람을 일컫는 말. 스테먼이나 피스틸로의 각성 이전의 상태를 말한다. 피스틸 : 피스틸로 발현하게 되면 척추를 따라 가지가 자라난다. 사람마다 색과 모양이 다르며, 스테먼과의 관계 시 가지에 꽃이 생긴다. 스테먼 : 피스틸의 가지에 꽃을 ...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나 역시 트위터는 덕질 때문에 시작했다. 처음에는 친구에게 영업당해 손바닥만한 인형 사진을 찍어올리거나 정보를 공유하는 계정을 만들었는데 몇달 하다가 다른 장르의 작품에 눈이 돌아가는 바람에. '연성'이라는 단어도 그 때 처음 들었다. 그 작품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2차 연성을 하고 있었으니까. 형태도 다양했다. 그림, 글, 코...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자, 모두 주목해주세요. (또 무슨 말을 하려고 아침부터..) 예예, 회장님. 하암, 이른 아침부터 무슨 일이세요? 흐웅.. 아빠야, 왜애.. 태태 졸려어. 태꾸기두... 더 잘래애.. 회장님, 도련님들도 졸려 하시고 제가...
"와, 경치 진짜 예쁘다." 말없이 눈부시게 새하얀 세상을 지그시 응시했다. 원래라면 꽃과 갖가지 수풀들로 수놓아져 있을 공간 또한 계절을 빗겨가지는 못했나 보다. 손바닥 뒤집듯 색깔부터 공기까지 아예 바뀌어버린 설산이었지만 풍경은 또 그 자체로 아름다웠다. 걸음을 옮기려다 멈칫한 정국이 몸을 돌려 지민과 마주했다. 옷을 꼼꼼히 여며주며 목도리를 더 꽁꽁 ...
한니발 합작 심장 부분에 글로 참여했습니다. 위 링크를 누르시면 제 합작 글 페이지로 이동해요. PC버전을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배경과 합작분위기 빨로 제 아쉬운 글이 조금이나마 더 나아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바일로 보실 분은...여기 를 눌러주세요. 다른 분들 연성이 정말 어마무시하니 꼭 다 읽어보시길! 이렇게 맛있는 장르에 이렇게 맛좋은 연성...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A루트 트루엔딩 이후, 스포일러 있습니다. * 해피엔딩 지향 재회 (2) 어김없이 아침은 찾아왔다. 침대 옆으로 꼼꼼히 커튼을 쳐 두지 않았다면 제법 따갑도록 들어오는 햇볕에 잠이 금방 깨 버렸을 것이다. 한도윤은 약효의 여파로 아직 몽롱한 머리를 한 손으로 붙잡고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그는 어젯밤부터 베개 옆에 얌전히 놓여있는 휴대폰에게는 아직 시선...
* 그러고 보니, 두 분 서로 존댓말 쓰세요? 섞어 쓰는 편인데 저는 최근에 거의 말을 놓고 있어요. 반대로 원우가 존댓말을 쓰는 날이 많아졌네요. 조금 더 존중하고 정중하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제가 가뜩이나 말을 차갑게 하는 편이라서 뉘앙스라도 좀 고쳐보려고 쓰기 시작했던 게 버릇이 되어서, 존댓말이 더 편해졌어요. 눈이 마주치니 ...
안녕하세요. 변방의 연성러 아린입니다. 2020년 11월 15일 허묵 생일 합작을 모집합니다. 아무도 안 계시다고요...? 그럼 ...혼자 쪄옵니다... 문의 : 트위터 계정 @Muk_perfect 모집분야 : 글 / 그림 / 영상 / 만화 모집기간 : 9월 24일 ~ 9월 30일 * 모집인원은 최소 4명이며 4명이 넘지 않을 경우 이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생도시절 본짝이면 시도때도없이 마구 치대고 스킨십해오는 제 룸메이트때문에 수줍은 이혼남 마음에 바람 잘 날이 없었으면 좋겠다. 기숙사 안에서 자꾸만 훌렁훌렁 벗어제껴 뽀얀 속살 드러내보이는 것은 약과요, 밤에 잠 안온다고 본즈 침대로 파고드는 일이 부지기수라 제 품에 안겨드는 따끈한 몸 밀어내지도 못하고 얼굴만 벌겋게 물들인 채로 밀빛 밤톨머리 어색하게 쓰...
For 구루 님 *캐붕주의 *종교와 무관합니다 도묘지는 천천히 눈을 떴다. 팔에 감긴 온기에 안심하며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슬쩍 고개를 들어 제게 안겨 잠을 청하고 있는 이를 바라보았다. 감긴 두 눈이, 부슬부슬한 머리카락이, 색색거리며 들려오는 숨소리가, 전부 좋았다. 누군가에게 이렇게까지 마음을 빼앗길 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존재였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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