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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20년 2월 9일 *해당 시날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포스타입으로 후기를 이전하고 있습니다. 너를 묶고 가버린다면.. 갔다왔어요! 실야님이 절대 이건 공식텀 인정 못하신다고..ㅎ.. 그래서 이거까지 텀 하면 공식텀 인정하신다는 말에 급히 창을 짚은손 끝나고 그날 오후 8시에 갔다왔어요. 제가 플레이어였고요.. 제캐가 묶인채로 시작했던거 ...
타닥타닥거리는 타자소리만 들리는 작은 원룸 안에서 불도 켜지 않은 채 후드티를 푹 눌러쓰고 있는 소년의 눈동자에 컴퓨터 화면만 가득 찬다. " 왜 찾을수가 없지. 왜 자꾸 숨는거야. " 감정을 담지 않는 목소리로 연신 같은 말만 내뱉는 소년이 잠시후 쾅쾅거리는 문 두드리는 소리에 타자 치던 손을 멈췄다. " 총각!! 거기 있지! 오늘까지 진짜 월세 안주면 ...
우리집 화력팀
* 본 앤솔로지의 샘플은 발간 시 일부 수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청게AU라는 큰 틀 안으로 현대AU와 아카데미AU로 나뉘어 있습니다. Keyword: 여름, 땀, 아이스크림 판소봐버린빌(@ilbpizja ) Keyword: 축제, 동아리 화수분(@HwaS_Boon) 뜨겁고 눅눅했던 바람이 시원해지는 가을. 가을이라는 단어는 무더위에 지쳐있던 학생들의 ...
#04. "왜 답이 이거고! 야씨, 아까비.." "....." "빡찜 니는. 니는 이거 맞췄나." 와, 왔다뻑 미친 거 아이가?? 시험지를 붙잡고 학을 떼는 상현이를 진정시킬 정신도 아니었다. 흰 건 종이고, 검은 것은 글씨라. 그렇다면 한 페이지 한가득 쫙쫙 내리는 이 비는 뭐지? 소나긴가, 태풍인가. 난 그냥 넋을 놓고 작대기가 내리는 수학시험지를 붙...
본 썰은 P님(@H4m_DD)이 주신 소재에서 기인하였습니다. "그렇게 입고 나가게?" 애나가 그 말을 꺼낸 건 크리스가 유니폼을 대충 걸치고 쿼터를 나가려던 즈음이었다. 나이트 가운에 아직 몸을 꿰어넣은 차림이었던 애나를, 크리스는 무심히 훑곤 고개를 끄덕였다. "지퍼라도 끝까지 올려." 지친 목소리가 쿼터 위로 뾰족하게 떨어졌다. "내가 알아서 할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8월 22일 . 낮에 비가 잠시 왔다가 굉장히 더웠다가 하는 오락가락하는 날씨였다. 새벽은 싸한 기운이 아닌 뜨뜻미적지근한 기운으로 굉장히 이른 오전시간내내 내 주위에서 맴돌고 있다. 아무 생각없이 유튜브를 뒤적거리고 있었다. 샤이니의 태민의 move 공연을 패션위크에서 찍은 영상이었다. 평소에도 춤이나 노래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에게 화려한 캠동작없이 담백...
018. 다음 날. 언제나의 정신없는 출근이 끝나고 다시 하루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나는 몰라도 다른 동기들에게 있어서 오늘 아침은 더 없이 특별할 터였다. 분노. 그녀는 원래 무시무시한 상관이었다. 철저한 일처리도 그렇지만 평소에는 어떤 흐트러짐 없이 무시무시한 기운을 풍기며 모든 것을 관장하는 사람이었다. 내 앞에서만 보여주는 귀여운 모습과 달리 회사에...
불길이 치솟는 저택, 소방차가 3대나 몰려와 불을 꺼보지만 쉽게 불이 꺼지지 않는다. 타오르면 타오를수록 무너지는 저택을 보며 수근거리는 사람들과 모여드는 기자들, 소란스러운 그 현장에 검은차가 거칠게 들어와 멈춰선다. 문이 열리자마자 내리는 경호원들의 뒤로 스물셋이라는 앳된 모습의 진갑이 허둥지둥 차에서 내렸다. 진갑이 모습을 보이자 카메라와 사람들의 모...
내가 긴장했나? 제 몸을 느릿하게 타고 흐르던 박동이 조금 빨라지는 것을 느끼며 네온은 그런 의문을 떠올렸다. 화가 난 것은 정말로 아니었다. 인형과 사람, 그 모호한 경계의 기준이 저와 다른 듯 보이는 당신의 의견이 진정으로 궁금했을 뿐. “그저 정말로 궁금해서요.” 그래서 입을 열어 그 말을 한번 더 내어놓았다. 스스로 결론짓지 못한 것들, 풀어내지 못...
공수창 , 28세 , 사기전과 5범 OFFICAL 사기꾼 (동탁의 몸에 들어간 육체이탈자). 세상 모든 사기꾼에는 딱 두 부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돈을 훔치는 사기꾼과 마음을 훔치는 사기꾼! 전자의 기술과 후자의 감각까지 고루 갖춘,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기꾼이다. 살인범 누명을 쓰고 의식불명 상태로 육체이탈자 신세가 된 것도 억울한데, 하필이면 상...
- 급한 전개 주의(필자가 보고싶은것만 적음) -진정령, 마도조사 두작품의 내용이 섞여있을 수도 있음 -필력 주의 -원작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태그로 망무, 망기무선을 달았지만,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그래, 아직, 아직 지켜야될 사람들이 남았어. 그들마저 져버릴수는 없었어. 참담한 눈빛이 저를 향해 오는 와중에, 위무선은 그렇게, 다시 버텼다. 위무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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