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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버스 세계관 -차후에 비도덕적인 소재, 강제적인 관계 등 트리거 요소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애들이...많이 쓰레기지만 일편단심입니다... -가독성을 위해 일부 사투리를 평범한 어투로 썼습니다. 별개로 사투리 잘 못씁니다.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수위 부분은 유료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꼭 유의하시어 취향에 맞지 않는 글을 읽고 "으아아악 내 눈."...
잠뜰님 상황극 중 하나인 <미스터리 수사반>을 각색하여 만들었습니다.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잠뜰경위님 독백입니다.피드백은 둥근말투로 부탁드려요.^~^ 잠뜰경위는 어두운 공간에서 눈을 떴다. "..으음..." "..! 여긴 어디지?" '우선 진정하고... 여긴 어디지?' "하아.." '아무것도 안 보이네..' "안녕하세요?" 조용하던 공간이...
원래는 저녁 7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지우의 이전 스케줄이 꽤 딜레이 되는 바람에 밤 10시가 되어서야 지우가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배고프네요. 밥부터 먹죠." "네? 뭘 했길래 여태 밥도 못 먹었어요?" "그쪽이랑 나, 그런 거 묻는 사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늦어서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다짜고짜 밥부터 먹자는 지우가 황당한 것도 잠시, 돌아오는 대답...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음슴체, 썰체, 캐붕 카쿠쵸가 극악무도 worst 1위라고? 그건 뭐 천축에서나 worst 3위지 갓반인들의 세계나 쩌리 양키들에게선 충분히 극악무도한 남자라고 평가받을 것 같다 이자나의 명령대로 총으로 타케미치와 나오토를 쏘거나 범천의 3인자인것만 봐도 충분히 극악무도한거 같음 애초에 진짜 감자같이 순수하고 어리버리한 모습 100%였으면 이자나 밑에서...
분위기 있는 노란 빛의 조명이 은은했다. 실내에는 가벼운 멜로디의 피아노 연주곡이 흐른다. 긴 다리 접어 앉은 대만의 무릎께에 겨우 오는 테이블에는 휘핑크림이 산처럼 쌓인 식빵 구이가 올라와 있다. 정대만 19년 인생을 뒤돌아보아도 카페에서 이런 디저트류를 시켜본 역사가 없다. 허니브레드? 허니는 모르겠고, 이 정도면 크림브레드라고 하는 게 맞지 않나? 대...
서준은 지우의 바로 앞에 멈춰서서 저를 예뻐해달라는 듯이 올려다보았다. 아니, 너, 왜, 이게…, 지금. 당황하니까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지우의 반응이 영 시원찮으니 그제야 서준도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고개를 이리 갸웃, 저리 갸웃, 안아달라는 듯이 낑낑거렸다가, 지우의 다리에 머리를 부비려 몸을 낮추기도 했다. 지우가 잽싸게 발을 빼내서 실패로 ...
(잠뜰TV 의 상황극 컨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컨셉을 가진 팬소설입니다.) (편의상 '님'자는 생략하였습니다) (많이 미흡합니다.) (문제점 지적은 꼭 둥근 말로 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덜컥! "수경사니이이임!" "? 나?" 또니 순경이 서류 업무 중인 미수반의 문을 벌컥 열었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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