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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의 입이 쩍하고 벌어졌다. 그러거나 말거나 헤에~ 라며 하구미가 다시 한번 들었던 내용을 묻고 있었다. “미군하고?” “응!” 말의 무게를 알기는 하는 건지, 이쪽의 마음 따위는 언제나처럼 요만큼도 생각해주지 않는 상황이다. 조용히 손을 들면, 짐짓 선생님처럼 미군 학생, 말씀하세요! 라고 하구미가 발언권을 주었다. “저기, 누구랑 뭘 해?” ...
[ File 03 ] 저는 걔가 언젠간 그럴 줄 알았어요. 성격도 나쁘고. 애들이 말 걸어줬을 때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전부 꺼지랬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무시하는 게 아니고 [ File 07 ]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걔 진짜 졸라 싸가지없어요.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 이번 일도 그냥 자기 빡치게 했다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거 꼭...
부제목 얘기 ㄹㅇ 실화입니다... 저 멘트 보고 도망침 ㅠ 전편 포스트 분들은 제가 여드름쟁이였던 사실 아실거예요 분명 제작년만해도 친구들한테 피부가 왜그렇게 됐냐 좋다는 소리는 못들었는데 여러가지 자기관리를 하니까 오랜만에 만난 친구도 너 피부가 왜케 좋아졌냐 모공까지 사라졌다 과장아니고 진짜 들었던 얘기입니다.. 피부과 시술? 이런거 1도 안받고 홈케어...
PC로 작성된 글이기에 모바일로 보셨을때 어색한 띄어쓰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귀멸의 칼날 장르의 不死川 実弥 천사님을 모십니다. 인장은 원작 사진으로, 이름은 한자로 부탁드립니다. -천사님의 아이디는 천사님의 센스에 맡길려고 합니다. ME • 저는 아침에 가방을 매고 학교에 등교하는 10대 학생 입니다. 학교 수업 때문에 아침 8시 40분부터 4시까지는...
※드라마 <대왕세종>의 2차 창작으로, 실제 역사,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때아닌 폭우에 영실은 즉시 수차감조도감으로 뛰쳐나갔다. 분명히 가뭄이 지속될 거라고 했는데. 하지만 의문과 억울함을 느끼기보다 수차가 망가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함이 앞섰다. 잠시 비에 젖게 놔두기엔 빗줄기가 세상을 뒤엎을 것처럼 거셌다. 영실은 쓰러지는 수차를 온몸으로...
“..짐 정리 끝났어요?“ 또, 나무 문이 통통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이번에야말로 밖에서 안으로. 난 이제 문에 기댄 게 아니라 침대에 몸을 파묻고 있는데도 그 소리는 역시나 몸을 울렸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본편은 무료입니다 ♥ 톡글에 줄글 조금 섞여있어용! 나랑 잔 사람 누구야? TALK 💔 =´×`= (。◠‿◠。) 뜬금없이 찾아온 나재민에 여주는 잠깐 당황을 했지만 금세 아무렇지 않은 척 답장을 보냈다. 짧은 대답을 보낸 나재민은 바로 집 앞에 있었던 듯 금방 도어락을 열고 익숙한 숫자키를 누르며 여주 자취집 안으로 들어섰다. 애들이랑 ...
이름 - Rêveuse/헤브즈 생일 - ??? 성별 - 남성 키 - 187.2cm 몸무게 - "그런 질문은 실례랍니다" 미라쥬: 얘 65.3kg야 종족 - 전기뱀장어 직업 - 의사 성격 ↳의미심장한, 장난기많은, 흥미를 찾아나서는 L ↳재미있고 흥미가 된다면 뭐든, 누군가를 살리는 일, 단 것 H ↳누군가를 다치게 하는 일, 병원장, 쓴 것, 카페인 한마디...
조슈아는 같은 멤버였던 버논을 좋아했다, 아니 아직 좋아한다. 버논과는 연습생 시절, 여러 공통점 덕분에 빠르게 친해졌었다. 같은 방을 썼던지라 밤새 얘기도 나눴었다. 고향이 그리워질 때마다, 버논에게 그 마음을 뱉었고 버논은 누구보다도 이해를 잘 해줬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도 빨리 커졌다. 커지는 마음 숨긴다고 개고생을 했는데, 버논은 증발했다. 형, ...
언젠가 꿈을 꾼적이 있었어요. 나는 사실 천사였는데 원하면 안되는걸 빌어서 신이 내게 원하는걸 주고 벌을 준거라는거에요. 내 운명을 사람을 구하게 만들고는 내가 인간이기에 구할수 없는 사람을 만든거죠. 언제부터였을까. 꿈속에서 나는 늘 누군가를 구하고 있었고 생명을 연장시켜가며 병원에 도착한다. 그리곤 의사에게 환자를 넘긴뒤 뒤를 돌면 그 환자는 흰 천이...
지난 늦가을의 일이 생각난다. 옷을 단단히 껴입고 빌리 홀리데이의 ‘solitude’를 들으며 짧은 등산을 한 날. 걷고 또 걸었다. 무엇이 날 그렇게 걷게 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가끔씩은 사무치게 혼자 있다는 것이 나를 안심시키는 날도 있었다. 그렇게 걸으면서 기억나지 않는 응어리들을 조금씩 떼서 버렸다. 다시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가벼웠다. 걷기가 힘...
데스게임이 끝났다. 허무맹랑하게도 데스게임의 결말은 일방적인 해피엔딩이 아닌, 우승이란 두 글자 뒤에 남겨진 수 많은 사람들의 죽음들. 난 그저 피철갑이 된 란마루의 손을 꽉 잡을 뿐이었다. 그런 란마루는 나를 향해 미소지었다. 어째선가 란마루의 손은 차갑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았다. 손에 묻은 피가 붕대에 스며들어 축축할 뿐... 란마루의 하얀 눈에 비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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