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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공개란] "원하는 게 있다면 반드시 내 손 안에. 설령 그게 세상이더라도요." [외관] 어두운 보랏빛의 머리카락 | 곱슬끼가 하나도 없어, 턱까지 차분하게 내려오는 머리카락 | 숱이 많지 않은 앞머리쌍커풀이 짙은 눈 | 감은 눈 | 조금 올라간 눈꼬리 | 눈을 뜨면 푸른 끼가 도는 눈동자 가벼운 인상으로 만들어주는 올라간 입꼬리3인칭 시점 기준으로 왼쪽 ...
쾅-문이 닫힌 욕실 앞에서 키리시마는 잠시 굳은 채로 서있다가 문 너머에서 샤워기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와 퍼뜩 정신이 들었다. 멍, 이었던 거 같은데? 바쿠고 목에. 왜 멍이 들었지? 뭔가 사고가 있었나? 아니면, 혹시 가이딩이라는 거 꽤 난폭하거나 위험한 거 아냐? 가만히 추측하던 키리시마는 아까 전 바쿠고에게 밀려 넘어질 때 떨어뜨린 책이 아직 바...
"야, 억울함이 팔자일 수도 있냐?" "뜬금없이 뭔 소리야." "억울한게, 그냥 태어나보니 억울한 것이 운명일 수도 있냐고." "여기 모인 사람들이 다 그렇지. 다 억울해. 억울해 미쳐서 조상 탓도 해보고, 부모 탓도 해보다가 느끼지. 아- 이게 내 운명이다." "존나 슬프네. 너도, 나도, 쟤도, 저기 저 놈도." 회자정리 거자필반, 만난 자는 반드시 헤...
아베 타카야는 요즘 심란하다. 미하시 렌이 너무 신경 쓰여서 그렇다. 아베 타카야는 미하시 렌을 신경 쓰는 게 일상 아니었나? 맞다. 언제나 있던 일이다. 그런데 아베 타카야는 새삼 자신이 미하시 렌을 신경 쓴다는 사실이 너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때는 겨울 방학. 니시우라 야구부는 겨울 방학에도 언제나처럼 연습에 매진 중이다. 모모에 감독님이 각오해두라...
“야, 한예준. 빨리 골라.”“어, 잠깐만.”예준이 카페 메뉴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훑어보며 조바심을 쳤다.“뭐 먹지? 대표님이 사주신다는데 최고 비싼 걸로…….”“회사 막내한테 선택권이 있던가?”“……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침울한 기색으로 카운터에 주문하고는, 예준이 유연을 향해 입을 삐죽거렸다.“치사해, 대표님. 난 모카 먹고 싶었단 말이야.”“...
--------------------------- [ 인간의 2차 형질 S-G 백서 / 저자 : 아이자와 쇼타]먼저 이 두 가지 형질 발현의 원인을 찾을 그 어떤 자그마한 실마리도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으며, 관련 연구는 진행 중에 있음을 밝힙니다.제 Ⅰ장. 인간의 2차 형질1. 2차 형질의 분류와 개요2017년 기준 약 42억 명으로 추산되는 세계인구 중...
<년옹의 경우> (전편-녤옹의 경우-와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성우야, 정말 미안해. 어쩔 수 없어... 정말 미안하다.. 민우도 정말 미안해...." 언제나 호호하하 하던 황씨네 가족이 아침부터 우울했다. "그치만... 황아빠도 오면 좋은데..." 황민현과 옹성우의 외동아들인 황민우는 황민현의 바짓자락을 붙잡고 말했다. "민우야, 어쩔 수 없...
관리국에서 가이딩이 이루어진다면 작은 방 한 칸을 차지하고 앉아 포옹까지의 간단한 스킨십으로 가이딩을 하게 된다. 어제 귀국한 토니는 방문한지 너무 오래되어 낯설어진 가이딩 룸에 어색하게 자리를 잡고 앉았다. 안락의자 두 개가 나란히 있었지만 토니는 부득불 테이블을 끼고 앉았다. 벽 한 면은 커피 머신과 컵, 내선전화 따위가 차지하고 있었다. 오래 기다리지...
"....미치겠네.." 머리를 아무렇게나 흐뜨러놓은 백현은 한숨을 푹 내리쉬었다. 캄캄한 밤이라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느낌은 확실했다. 지금 자신은 조선에 있다. 그리고.... "하.... 도경수..." 기절한건지 자는건지 풀숲에 누워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 경수에 백현은 그런 경수를 내려다보았다. 조선의 사람인 자신과 찬열만이 올 수 있을 것이라고 ...
<녤옹인 경우> "아, 형아 좀!! 그게 뭐가 중요한데?↗" 말하자마자 강씨네 가족의 기둥인 강다니엘이 옹성우의 솜주먹에 맞아버렸다. "니엘아, 내 말 좀 들어라..." 강씨네 가족들 중 유일한 옹씨가 말했다. 어제 철야로 인해 다크서클이 엄청나게 내려왔지만 자기주장이 확실한 얼굴에 마른세수를 하면서 말했다. "그니까, 애 학교에 가는데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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