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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를 들으려했던 사람들은 모두 묻혔어. 땅이 아니고 내 몸속 깊이. 그러니까, 쉿. 그의 머리카락은 검다. 스트레스도 안 받는지 새치 하나 없이 새까만 그것들은 숱도 많아서, 멀리서는 아무렇게나 자란 까막 덩굴이 눈가며 목덜미를 간지럽히는 것처럼 보였다. 뒷머리를 모아묶은 채로도 부시시한 끝이 가라앉질 않으니 산발, 아니 거지꼴이 따로 없는데. 그럼...
. . . . . . 키에는 욕심이 없던 신이었다. 욕심이 없다고 해야 할지, 욕심을 내는 법을 몰랐던 것인지 그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다. 그는 무언가 가져본 적이 없었다. 신이라면 당연히 가졌어야 할 당연한 사랑조차도 받지 못한 채 홀로 섰다. 애초에 가져본 적 없었던 것이 없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을까, 텅 빈속은 공허하지 않았다. 그저 원래 그런...
" 흐으, 형, 아아.. " " 아파? " " 아, 아니. 그냥, 형. 제발, 으응! " 섹스에 취해있다. 창섭은 딱 그 상태였다. 자신을 꽉 끌어안는 은광의 온기도, 자신의 귀를 감싸도는 은광의 숨결도 지금 그에겐 지금 하는 섹스 말고는 아무것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렇게 섹스 말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을 때, 창섭은 비로소 자신을 괴롭혀오는 악몽...
https://ilmari.postype.com/post/9412850 쓰니야. 쓸까 말까 한참이나 고민했어. 솔직하게 말하자면 안 쓰려고 마음 먹었었는데... 30분을 멍하니 앉아있는 동안 여기 생각이 나더라고.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친구처럼 내 글에 댓글 달아주고 함께 고민해줬던거 정말 고마워. 마지막 인사는 하는게 예의인 거 같아서 결국 글을 쓴다....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할 생각이 아니었다.특이한 고서적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서점에 도둑이 들었다길래 근처에 있으니 간단하게 몸이나 풀까 했다가 제이슨을 마주친 것이 시작이었다. 제이슨은 이미 도둑을 잡아서 근처 가로등에 묶어 놓던 중이었고, 그 옆에는 도둑이 훔치려던 것인지 작은 가방 하나가 떨어져 있었다. 딕이 그 안의 내용물을 보게 된 건 절대 의도한 바...
BGM [안예은 - 윤무] 너는 내게 항상 송구하다 하였지. 종국엔 무엇이 송구한지조차 모르면서도 내 얼굴을 보기만 하면 넌 그저 그리 말하더구나. 마침내 송구해야할 것이 다 동이 나버리면, 넌 내게 다른 말을 들려줄 수 있겠느냐. 아직은 내가 무서워 그리 하지 못하겠다 하여도 내 이해하마. 작금의 날 이 지경의 엉망으로 만들도록 너를 몰아붙인 이가 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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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한다. 내가 땅 먼지 이는 지면을 박차고 달릴 때, 너는 구름 한 점 없는 파아란 하늘을 마음껏 날고 있을까- 하고. 나에게 주었다 앗아간 그 재능을 딛고서 그토록 되고 싶었던 새로 태어나 훨훨 날개짓을 펼치고 있을까, 하고. 계집이 유독 약해지는 날이 있었다. 한창의 우중충하던 장마가 잦아들고 청명함이 맑게 천장을 갈라 커튼을 열 때 쯤, '아 ...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라는 문장을 의도치 않는 이상 늘 1번으로 생각했기에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라는 문장을 듣고 반사적으로 2번이라는 생각이 든 적이 없었지만 아카시라 적으로는 후자가 더 잘 어울린다. 아카야는 전자를 말하지만, 후자를 말하는 시라이시가 있음으로써 아카야는 그런 시라이시에게 져줄 수밖에 없는 그런 아카시라적 분위기.. 물론 시라...
1.현대에유-망무 ㅡ망무 쌍방삽질보고싶음 (일단 동거중+캠퍼스 배경) 일단 위무선은 약간 바람둥이라고 소문나있어야함. 막 쓰레기는 아닌데 애인 생기자마자 갈아치운다는. 물론 그런소문은 당연히 다 가짜여야함. 양다리는 개뿔 지금 본인 짝사랑도 진행이 없어서 절절매는데, 타고난 의협심? 때문에 양아치좀 잡고다니고 그러면서 친해진 여자애들이 많았던것뿐인거지 연애...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 내가 여기서 무얼 할 수 있지? 그때와 똑같이 사람이 죽어가는 걸 지켜보기만 하게? 넌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배신자, 방관자, 살인마! 또 쓸모라고는 없는 사람이 알량한 불안감으로 인해 위선의 파도에 휩쓸려버렸다. 아, 바보 같은 사람. 몸을 내던져서라도 막았어야 했는데. 귀에 박히는 익숙하고 낯선...
수많은 빌런들 중, 사랑에 눈 멀지 않은 이가 없었다. 우리의 적은 사랑이 아님에도.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최근 건강이 좋지 않은데다가. 아직까지도 건강이 말썽을 부려 작품 업로드에 차질이 있었네요. 더군다나, 준비하던 작품이 초기화되어 다시 그려야 했습니다. 건강 탓에 바라는 만큼 나오지 않은 것 같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오늘 포스트의 제목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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