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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진, 한유현 형제 과거 날조 공지 : http://posty.pe/hpjtjg * 전편에 좋아요/후원/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지인분 커미션입니다! -굉장히... 목떡같이 올려놓긴 했는데 목소리 자체는 다른 느낌이에요! 그냥 분위기나.. 요런 걸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그냥... 사실 노래는 잘 부른다는 소리예요...! (통금 때문에 그럴 리는 없겠지만) 다른 기숙사 아이들도 밤중 후플푸프 근처를 지나갔다면 노랫소리를 들었을 수도 있겠고, 후플푸프 아이들도 잠에...
To. 하니엘 걱정 마, 헷갈리진 않을게. " 멋지다! 나보다도 훨씬 생각이 깊은 걸. 맞는 말이야. 태생에 귀천이 있던 시대도 이미 지났는데, 직업이나. 여타 다른 것들로 인해 희화거리가 되는 건 주의해야 할 문제지. 마법사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선 요즘 그런 것에 대한 경각심이 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 무언갈 생각하는 듯 눈동자가 도륵, 굴...
2021년 2월 10일 제 13번 망자 김대한. 1998년생 만 23세 무인, 황범 탄생 시 유시의 미축, 사망 시 자시의 술시. 담당 사자 - 저승사자 총 관리부서 처 음 - "아들, 엄마는 아들밖에 없어" 김씨의 어머니는 늘 이런식으로 말했다. 위로 오빠들이 둘이나 있었지만 오빠들과는 다르게 어머니는 김씨에게 거는 기대가 아예 없으리만큼 그녀를 대햇다....
"오늘은 안오겠네." 푸른 꽃에 뒤덮인 꽃집에서 디미트리는 중얼거렸다.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장마였다. 샬럿을 주기 위해 만든 델피늄 꽃다발이 혹시라도 젖을까 숨겨두었다. 볼품없는 모양새에 아예 새로 만들까, 하면서도 만드는 사이 샬럿이 올까 싶어, 자꾸만 밖을 바라 보았다. 집중하지 않으면 모든 줄기며 꽃잎을 짓이기게 될 자신의 힘을 알고 있기에,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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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에게. 아델하이트라고 부를 생각은 없나? 그들에게 할로윈 코스튬은 일종의 전통적이고, 또 종교적인 복장이었던 거지. 온갖 미지의 무언가들에게 몸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몸을 차갑게 하고, 귀신처럼 분장을 하고서 시끄럽게 마을을 돌아다니며 빼앗을 육체를 찾던 혼령들을 놀라 달아나게 하던 게.. 나는 동네를 돌아다니며 사탕 같은 단 것들을 모으는 축제의 시...
To. 하니엘 그러니까, 내 생각은 대충 이래. 할로윈은 매년 10월 31일에 행해지는 전통 행사지.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거나 정령, 마녀, 괴물 등이 출몰한다 하는데, 그들에게 몸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분장하는 것이 바로 할로윈 코스튬이고. 그런데 사실 할로윈은~ 수확제에서 기원되었다는 거, 알구 있어? 아주 옛날, 기원 전 세기의 북부 유럽은 10...
☆본 포스타입은 소르안(@rice1201)의 드림주 중 쥬비 라히로, 클로이 라히로, 세피아의 드림 서사 연재용 계정입니다.☆본 드림에는 개인 세계관, 세계관 개변, 크로스 오버, 메리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드림주가 드림캐만이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들과 관계를 맺는 것을 좋아하는...
윤리적 행위는 옳음을 실천하는 의무로부터 나온다. 복잡하게 말할 것도 없이 도덕을 지킨다는 것은 인간이라면 갖추어야 할 이성적인 행위라는 의미였다. 양심의 울림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이었으므로 우리 안에서 늘 울리고 있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었다. 어떤 행동을 하고자 할 때, 옳음을 추구하는 본능은 '그러지 말라'고 속삭인다. 옳음의 의무와 ...
* 유치함 주의 * 이도저도 아님 주의 1. 홍가의 나부생과 공안 한천이 눈이 맞고 배도 맞았다고 하더라는 소문은 날개를 달고 동강을 돌고 돌아 기어코 근경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근경은 따뜻한 홍차를 한 모금 마시며 눈앞의 남자를 바라보았다. 오늘 홍차는 조금 씁쓸하군. 다음에는 찻잎을 바꿔볼까. “그래서,” “ㄴ, 네?” “내 아들이 공안 나부랭이와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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