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센티넬: 특별한 능력을 가진 자 가이드: 센티넬을 안정시킬 수 있는 자 센티넬은 능력을 사용하거나 다치게 되면 게이지가 낮아지고, 그 게이지는 오로지 가이드와의 신체적 접촉(= 가이딩) 으로 회복할 수 있다. 게이지의 수치가 극도로 낮아질 경우 폭주할 수 있으며 폭주 하게 될 경우에는 아무리 등급이 높은 가이드라 하여도 쉽게 진정시키지 못한다. 폭주를 하게...
"이번 색은 뭐랄까 오묘하네요." "제대로 봤네요. 이번에는 그런 느낌을 살리려고 칠 했거든요." 브이가 완성시킨 작품에 손을 슬며시 갖다대자 검지 손가락에 아직 채 마르지 않은 물감이 묻어져버렸다. 브이는 "아 물감 아직 다 마르지 않았는데.."라고 말하려다 이미 그녀의 검지에 묻은 그림속 색의 일부분이었던 자신의 머리색을 닮은 민트색 물감을 보며 미소지...
애니는 카운터에 상체를 기대고 가게 문 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이른 아침의 푸른빛으로 어렴풋이 물든 거리는 한산했다. 턱을 괸 채 늘어져라 하품을 한 그녀는 눈가에 고인 눈물을 닦고 나른한 표정으로 텅 빈 가게 안과 유리창 너머 거리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피로가 눌러 붙은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았다. 빌리와의 여행을 위해 돈이 필요했던 그녀는 동네의 작은 ...
브라이언 이사의 무리가 떠난 후 락은 아직 답을 듣지 못한 질문을 원호가 듣고 있을 도청기에 던졌다. "저는 서영락입니까, 아닙니까? 제 차에서 뵙죠." 제 할 말을 마친 락은 밖으로 나가 검은 썬팅이 짙은 차에 올라탔다. 원호는 서영락 이 새끼가 무슨 소리를 하려나 하는 호기심 반과 아까 들은 얘기에 대한 동정 반으로 락의 말에 따라 공장 근처로 다가갔다...
나는 당신의 품에서 다시 태어나리 걱정은 저 멀리 조각구름에 실어 보내고 침묵은 눈물에 담으리 구슬피 우는 그 새를 저 멀리 날려 보내면 보이지 않은 행복이 자랄 테니 나는 당신의 품에서 다시 태어나리 침묵이 담긴 눈물로 한때 아름다웠던 과거를 씻고 무거운 걱정이 지나간 현재와 마주하리 그리하여 정해진 미래에서 기다리는 당신과 만날 수 있기를 그 고운 얼굴...
'노아의 시계 속 장미 이야기' 시작. (음악을 들으면서 읽으세요) https://youtu.be/L7Kh8ys735g https://youtu.be/IOK8Jb76ibc '태초'라는 말은 클 태(太)에 처음 초(初)라는 한자를 사용한다. 굳이 말을 풀어쓰면, '큰 처음'이라고 하니 처음이 크다는 뜻일까.. 한 여자와 한 남자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태초'를...
똑똑. 문을 두드리는 작은 소리에 해롤드는 고개를 돌렸다. “들어오세요.” 딱히 누가 올 예정은 없었지만 일단 뭐, 일단 그렇게 대답하기는 했다. 룸메이트가 좋아하는 여배우의 사진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기숙사 방문이 큰 바람소리를 내며 열리고 어설프게 고정되어있던 몇 장이 팔랑거리며 바닥에 떨어졌다. 침대에 엎드린 채 어깨 너머로 고개를 꺾어 방문자를 확인하...
표지 일러스트를 맡아주신 깜님, 편집을 맡아주신 테르하님 감사합니다! ※날조 설정, 사망 소재 주의, 해피엔딩 상세 주의 사항은 신청폼을 참고해주세요. 신청폼▷http://naver.me/xlzEFuVq 18.11.29~18.12.06 흑색의 달이 쓰러지고, 한세건은 눈을 감았다. 그가 삶의 마지막을 내리는 것은 아주 천천히. 괴롭고 화려한 유리 파편 속에...
코끝이 얼얼한 만큼, 시린 겨울날의 하루였다. 성규는 얇은 코트를 여미며 온기 없는 방을 나섰다. 텅 비어버린 집보다 슬며시 존재를 알리는 겨울의 햇볕이 따스하게 느껴졌다. 하루 사이에 소복하게 쌓여버린 눈길 위엔 사람들의 발자국이 가득했다. 성규는 제 앞에 펼쳐진 흔적들을 따라 묵묵히 걸어갈 뿐이었다. 딱히 어떠한 목적이 있어서 나왔기보다는 그저 사람의 ...
돈이나 주고 동정하세요. 임관명_아이유 붉을 朱 속일 紿 여자 姬 , 주 태희 붉은 여자를 속이다. 한국에서 피어난 장미는 벌써 지고 있었다. 꽃답게 죽은 나의 청춘에 대하여, 스물 다섯살이 된 그녀는 울었다. 백 육십, 사십 삼에서 사를 오가는 숫자에 먹은 끼니를 생각해본다. 아, 벌써 구역질이 날 것만 같다. KEWORD 열 여덟, 밤을 지새우다가 한 ...
*개인적인 이유로 술루의 극중 이름인 히카루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술루 배역을 맡은 존조의 이름과 미들네임을 빌려왔습니다. 알페스로 오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커크는 길게 기지개를 켰다. 오랫동안 앉아있었더니 온몸이 뻣뻣하게 굳은 것 같다. 안경을 벗어놓고 미간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피로를 풀어낸다. 아침을 먹고 커피 한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