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GM :: Daughter, < Glass > ; https://youtu.be/geqLEArjQOM 햇살이 따듯했다. 얼마만에 맡아보는 바깥공기인지, 퍽 낯선 건조한 공기에 코가 찡해 올 정도였다. 알렉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그 모든 일이 있었음에도 햇볕에는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 알렉은 폐허가 따로 없는 무너진 길...
안녕하세요 파란토끼입니다... 5월 12일날 열리는 스타워즈 온리전 "The Chosen One"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나오는 회지는 총 3권 입니다. 레일로 - Dancing with our hands tied 갈레닉(갤런크레닉갤런) - What did you dream about 로그원 올캐러 (갤런 위주) - 존재하는 수 없이 많은 우주들 중의 단 ...
"히나 시끄러워서 못들어주겠어." 히나 대령이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그러면 귀 막고 계시든가.""스모커 너는 훈련병 시절부터 행동만 앞서고 실제로 도움이 된 적은 별로 없었어.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살아.""생각의 결과가 이걸 방관하는 개돼지가 되는 거라면 안하는 게 낫겠군.""지금 누구한테 개돼지라고 하는 거야?" 일단 너는 입...
머리에 뿔이 달린 사내는 누구냐고 위협적으로 물었음. 민석은 당황스럽고 자신의 엉덩이를 마음대로 희롱한 마왕의 손길에 곤욕스러웠음. 하지만 대답을 안하면 이번엔 정말 공격이라도 할 기세였음. 어쨋든 여기가 지옥이든 천국이든 아니면 영화세트장이든 민석은 자기소갤 해야하는게 급선무 일것 같았음. " 김민석...입니다. 17살이고...저도 왜 여기왔는지 몰라요....
'이즈쿠, 엄마가 미안해……!!' '이즈쿠는 무개성이래.' '몰개성도 아닌, 무개성인 네 녀석이! 어떻게 나랑 같은 고교에 갈 수 있는거냐, 앙?!' 이 모든 좌절들을 견뎌낸 것에 보상이라도 주려 했는지, 신님은 그 앞에 올마이트란 큰 선물을 가지고 왔다. 옛날부터 우상이었던 그를 만나, 그에게 히어로가 될 수 있단 격려를 받았어. 개성을 받았어. 모든 걸...
"어이, 미도리야." "……신소 군?" "점심 시간 종이 울린 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자고 있는거야?" 꿈이라도 꿨어? 호기심을 담은 눈이 이즈쿠를 꿰뚫어본다. 히토시는 눈썰미가 좋았으니까, 미미하게 흔들리는 그의 동공을 볼 수 있었다. 별 거 아니야, 이즈쿠가 웃으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은다. 나, 입맛이 없어서. 이즈쿠가 작게 웃음을 지어보이자, 히토시가 ...
제가 현재 새벽알바 사정상 휴일이 없는 관계로 아침까지 일끝내고 난뒤에 3-4시간씩 작업을 하고 자는편입니다 근데..요즘 그리는 장르가 엄청 즐거운게 함정입니다ㅎㅎ 이번주와 다음주 사이로 후티님과 이막댁님의 리퀘만화가 올라옵니다(따로 올릴예정) 후티님 만화(맥레예)-대리질투 이막댁님 만화(맥레예)-마지막순간 +이번주에 올릴수 있을것같은 만화컷 솔져디바 만화...
어쩌면 그건 운명이었을지도 모른다고 베르만은 자주,아니 항상 생각한다.그날,쏟아지는 폭우 속이 아니었다면.그 깊은 산속 동굴이 아니었다면.그 가냘픈 울음소리가 아니었다면 그들은 만나지 못했으리라. *** "레브!...레브!" 곤란하네.건강하게 그을린 단단한 체형의 소년,베르만은 작은 한숨을 내쉬었다.땔감이 떨어져가기에 새로 주워오려 잠시 집 뒤쪽의 산을 오...
꺄홋 안녕하세요 여누에용!!!!새 글이 아니라 공지라 죄송해용 현생이 바빠 구독자 100명 넘은것도 몰랏어욬ㅋㅋㅋㅋ???ㅡ???아 대박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개연성 밥말아먹고 작가 본인만 재밋는글을 이러케 많은 분이 봐주시다니 황송해서 주것습니다.............. 아 팬픽 쓰는거 많은 분들이 봐주시니까 쫌 마니 부끄럽지만 또 기쁘고 그러네...
두번째 이야기 오즈 옛날옛날에,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면 나오는 마을이 하나 있었대. 마을에 도착하기까지는 길이 너무 험난해서 거기에 발만 찍고 왔다고만 해도 그냥 영웅이 되는 거야. 그래서 명예에 눈이 먼 사람들이 죄다 몰렸고. 그런데 길이 험난하다고 했지? 전국에 내로라하는 모험가들도 산을 넘다 들짐승에게 물려죽고, 강을 건너다 비를 만나 그대로 휩쓸려갔...
아마 전부 2015년이나 16년의 썰일듯 죽은 루돌프의 유령에게 시달리는 요제프 아침식사가 형편없었다. 하룻밤사이에 요리사의 후각에 무슨 큰 일이라도 있었는지 식탁위에 올라오는 샐러드용 채소며 과일 하자못해 가니쉬용 채소에도 생선비린내가 배어 있었다. 메인이랍시고 올라온 장어 구이도 어젯 밤에 만들어 놓은것을 데워 올린것처럼 차갑게 식어 찐덕한 기름을 내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