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르님 리퀘 받아서 그렸던 내용이었는데 원고하면서도 슬쩍 넣어보았어요.
요즘 아이바의 상태가 영 이상했다. 수업에도 집중을 하지 못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다. 뭐야. 왜 저래. 나사 몇 개가 빠진 것 같았다. 괜히 짜증이 났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별로 관심이 없던 성격인 나에게조차 들려오는 그 소문을 아이바만 모르고 있었다. 누구랬더라. 아, 오노 사토시. 몇 번 본 적 있었는데. 참 어딘가 이질감이 ...
"싫은 마음 알지만 힘들게 들어간 학교인데, 지금까지의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저는 정윤오씨가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복학하라는 뜻이었다. 그래서 윤오는 복학하기로 했다. "근데 교수님, 다 좋은데 퇴원할 때 울트라셋 좀 넉넉히 넣어주시면 안될까요." "두통 때문에요? 울트라셋 먹어도 효과 없다고 하지 않았나? 그건 다른 분들이랑 상의를 좀 해...
시간이 흐르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다. 하루가 지나고 달이 지나고 년이 지날수록 아이바 속의 분노는 조금씩 누그러졌다. 분하고, 억울하고, 안쓰러웠던 기억은 어느새 빛바랜 악몽이 되었고, 금방이라도 주변을 태울 듯 했던 분노는 작은 불씨만 남긴 채 식어갔다. 더 이상 분노도, 악에 바친 저주도 하지 않는 아이바에게 니노미야가 물었다. “이제 끝이야?” 아이바...
느긔집에 이런거 있니? 병원을 가려면 마을버스로 20분.시장을 가려면 마을버스 두번 환승해서 40분.그 마을버스는 하루에 세대가 고작이었고 배차간격은 아침 7시,오후 1시,저녁6시였다.심지어ㅓ 병원도 종합병원이 아닌,작은 내,외과로 예약을 하지 않고선 대기열이 1시간은 족히 넘어가는 수준이었다.마을에 있는 것은 밭이요,논이요,높다란 갈대그루무더기와 잡초그루...
< 66 > 마츠카와랑 하나마키가 헤어진 상태고, 연락 안한지도 한 6년 정도. 근데 갑자기 하나마키 연락이 와서는 자기애인데 일주일만 봐달라고 하는 거. 그래서 갑자기 팔자에 없던 육아를 시작해본 마츠카와 "미안. 진짜 미안한데 내가 여기 아는 사람이 너밖에 없어." 아아, 여전히 넌. 여전히 이렇게 갑작스럽고, 예측하지 못할 사람이구나. 마츠...
< 61 > 상담사인 누나자리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처음 내담한 마츠카와를 마주하게 된 하나마키의 이야기. 마츠카와가 무거운 하나마키로 마츠하나 "살고 싶어요." 마츠카와가 자리에 앉았고, 하나마키는 머그컵에 따뜻한 물을 따라주면서 상담사 선생님이 부재중이라고,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말하려고 했겠지. 근데 따뜻한 물을 받기도 전에 마츠카와가 먼저 ...
< 57 > 학생부장 마츠카와랑 신입인데 학생부 배정받은 하나마키로 마츠하나 리맨물인가 일단 세이죠 고등학교는 사립이야. 그것도 꽤나 좋다고 소문난 명문 고등학교겠지. 세이죠 출신들이 거의 세이죠 교사직을 꿰차고 있겠지. 하나마키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어. 빽이 있으니 사립에 들어왔다는 사람들의 뒷이야기들도 들었지만, 하나마키의 빽이라곤 고등학교...
2018.01.08. 대운동회 Day2 #은회_끄적 마츠하나 56번까지의 썰을 <Shall we-?>로 엮어냈었습니다. 그간 트위터로 끄적였던 부분은 포스타입에 그대로 둘 거예요. 하지만 포스타입으로 백업하듯 올려놓지 않은 부분은 앞으로 올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책을 구매해주신 분들이 계시니까요. 57번부터는 다시 백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계정...
“난 지금껏 누구도 부러워 한 적이 없어요.” 마치 선언이라도 하듯 피오나가 말했다. “어차피 내 것도 아닌 걸 부러워 해봤자 무슨 소용이에요. 그저 시간낭비지. 차라리 얻기 위해 싸우는 편이 나아요.” “피오나는 ‘부러움’이라는 감정을 부끄러워 하는군요.” 차에 우유를 타며 필립이 말했다. “하지만 욕망하는 걸 순순히 인정하고 부러워 해야 싸울 힘도 나지...
눈에 보이지 않게 되고서야 그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 있다. 세건은 자신이 무조건적으로 흡혈귀를 증오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했을 때, 서현은 동생이 준 새로운 삶이 맘에 든다고 인정했을 때 비로소 서린은 그들의 곁을 완벽하게 떠나갔다. 희곡으로 본다면 완벽한 클라이막스이자 엔딩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희곡이 아니었기에, 무 자르듯 깔끔하게 도려내진 끝맺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