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이 글은 빅토르 위고의 소설 '웃는 남자' 속 주인공의 외양을 차용하여 쓴 글입니다. 원작과 본 글의 내용은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 다소 잔인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진실한 마음? 화려한 용모? 거대한 자연? 이처럼 형태가 없는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하기는 어렵다. 차은우...
우리가 약혼한지도 어느새 4년,사랑이 식기보단 오이려 활활타오르고너무달달해서 클로드가 질투중이다.이렇게 난 너무행복하다나의 하루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루카스와 함께 눈뜨는 너무나도 예쁜아침,같이, 가끔은 아빠랑도 먹는 맛있는 아침식사,루카스가 편식이 심해서 먹여주는것도 재밌어.그리곤 점심전까진 루카스가 마법을 가르처 주거나,후계자 수업을 받고,점심은 루카스...
아무튼 간에 너의 목소리가 나직나직하게 귀에 걸려 있다 우동 먹다 말았어 자동차도 고치고 담배도 피우고 그러던 마르고 파란 셔츠를 입은 사람이라니, 이런 묘사는 너무 외로워 처음엔 모든 게 크고 멋진 일이지만 나중엔 그런 것들도 그저 무심하게 흘러가는 거라고 쓸쓸히 말하던 사람도 있었지 그러니, 부디 잘 살아달라고 당부하던 마르고 파란 셔츠 입은 사람을 묘...
사는게 많이 힘들지 세상이 캄캄하고 항상 나 자신이 옳은 길을 가고있는지 의심이 들어 가끔 길을 잃을 수도 있어 근데 너 지금 정말 잘 하고 있어 하루하루 눈을뜨고 밥을 먹고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고 밤에 잠에 들기 전 내가 어떤 사람인가 고민을 했을 거잖아 너는 너무 소중하기때문에 누군가 너에게 와서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간다면 그에 맞서서 싸울 수 있어...
W. Ciyan (2020. 10. 24.) 지금 들어도 무슨 이야기인지 모를 테지만, 앞으로 도움 될 수도 있는 말이니까 잘 들어. 세상은 냉정하고, 참혹하고, 불친절해. 너에게 끊임없이 시련을 줘. '신은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준다.'는 말-아마 그 말은 살아남은 녀석들이 뱉은 말일 거야.-이 있더라. 난 신을 안 믿지만 만약 존재한다면 당장 죽...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귀가 지금은 여름이구나. 아시야 하나에는 그렇게 멍하게 생각하면서 하늘을 보았다. 태양이 뜨겁다. 덥다만도 하지 지금 자신은 동복을 입고 있으니까 더 그렇겠지. 시선을 하늘에서 거리로 돌려본다. 사람들이 지나가지만 아무도 자신을 보지 않는다. 겨울 옷을 입고 벤치에 멍하게 있는 자신에게 아무도 시선을 돌리지 않는다. 곁눈질조차 없다.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는...
나에겐 소꿉친구가 하나 있다. 유난히 겁이 많아 툭하면 울음을 터트리곤 하던, 어딘가 맹한 구석이 있어 내가 항상 지켜줘야 했던, 언제나 앞장서서 손을 붙잡고 끌어줘야 하는, 그런 소꿉친구가 하나 있다. 그리고 그 관계는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으, 어두워. 아무것도 안 보여서 무서워.” “눈을 감고 있으니까 그렇지. ...
"어?" 오랜만에 방 정리를 하던 도중, 서랍 깊숙이서 아주 작고 낡은 편지지를 하나 발견했다. 어떤 편지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내용이 궁금해진 나는 그 편지를 열고 종이 위에 가지런히 적힌 글자들을 천천히 읽기 시작했다. 오늘은 날씨가 참 맑아. 어제 한바탕 비가 내려서 그런가? 음,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같았어. 아. 잊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세월에 ...
그거 아니. 사랑은 나에게 있어 부조리한 단어라는 거. 얼마나 비참하고 잔혹하게 만드는지 몰라. 나를 가시덩굴에 박아놓고선 절대로 벗어나지 못하게 하거든. 기대하지 않으려고 해도 사랑을 기대하고. 그를 기다리고. 참고. 버텨주고. 아, 얼마나 어리석니. 상처가 가시에 곪는다는 걸 알면서도 늘 한결같이 기다리다가 먼저 썩는 것은 나니까 말이야. 그런데도 늘 ...
영원하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인지도 모른다. 그대로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 있나? 마음에 늘 새기고 떠올리며 하나만 바라보는 것. 나의 영원은 무엇보다 진실되었다 나만의 착각이었을지도 모르는 영원할거라는 약속에 매여 오늘 하루도 버티며 살아간다 나의 영원을 지켜주오. 나를 지켜주오. 처량한 외침이 너에게 들리기라도 할까 조심스래 소리내본다 한순간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