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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필(@danielmiae318) 님의 회지 「가끔은 마법사와 춤을」 축전 - 오즈 육성스토리 '행복한 꽃' 소재 인용 아키라가 화단을 향해 조심조심 물뿌리개를 기울였다. 떨어지는 물방울을 맞은 꽃잎이 힘없이 흔들렸다. 어제보다도 한층 더 기운이 없어 보인다. 이 꽃은 얼마 전에 아서가 자신의 화분에서 마법관의 정원 화단에 옮겨심은 꽃이다. 이전에도 아...
제리. 권호. 레놀드 클락. 몰레다 레이메스. 박용택. 귀천을 선택하여 흰 나비가 된 채 환생을 선택한 이들. 나는 그들의 선택을 존중한다. 다음생에서는 그들이 행복하고, 잘 살기를 빌었다. 하지만 그걸 응원해준것도, 권유한것도 나였다. 하지만 난 마음 한구석에서는 그게 싫었다. 여기서 친해졌던 사람들에게....잊혀진다는게, 옆에서 대화할 이가 줄어든채 내...
※본 편에는 심한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점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본 편의 감상을 비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배시은, 진짜 답답해 죽겠네. " 작년 가을, 그러니까 이현과 봄이 고등학교 1학년이었을 때였다. " 네가 옆자리 짝도 해줘, 밥도 같이 먹어줘, 하교도 같이 해줘, 주말에 공부도 봐줘.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이게? 네가 걔 보모도 아...
#suuki "그만 만나자." 작은 집안을 바라본다. 러그와 향초로 꾸며진 곳이 하찮기도 하다. 작게 열린 창문에 선선한 바람이 흘러온다. 한때, 항상 수하 네가 날 사랑한다는 말을 품은 바람이다. 이 바람이 지금까지 남아있다니. 내 눈에 띄지 않게 멀리 떠나야지, 그게 도리이지 않나? 틱, 틱. 작은 짜증과 함께 향초에 불을 붙였다. 네가 준 향초라 안 ...
이름 : 신 주화(朱花) 나이: ????..까먹었는데..일단 많아요! 성별: 男 직업: 플라워 코디네이터 생일: 7.27 키, 몸무게: 174, 61kg 피부색: 하얀 편 머리색: 흑발 or 백발 눈색: 붉은기 도는 분홍 머리카락은 평소엔 흑발이나 변하면 백발이 된다.+ 뿔 소심한 성격이지만 친하거나 아끼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온화하고 무엇이든 퍼주는 성격....
그것이 죽고, 네이선 백작가는 빠르게 붕괴되기 시작한다. 아무도 모르게, 별들은 흩어진다. 그럼에도, 그들은 후원을 멈추지 않았다. 이 모든 것은 죽은 그녀의 유언. 자신이 죽고 네이선 백작가를 붕괴 시킬 것, 떠나야 하는 이들에게 돈을 챙겨주고 영지 사람들은 모두 안전한 곳으로 이동, 이 모든 것을 그녀는 처음부터 계획하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래서, 방은 다 비웠어?" "응. 옷장까지." 이거 입고 자고 내일 이대로 나가려고.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로 점퍼 한쪽을 들춰 보인 루카와의 속 차림이 편안한 트레이닝복이라 센도는 웃으며 끄덕였다. 딱 좋네, 장거리 비행에 편한 옷이고. 저녁은 먹었어? 응. 그럼 차라도 마실래? ...그냥 사서 걸으면서 마시자. 그래 그러자. 핑퐁, 편의점 문이 열렸...
마지막 손님이 가게를 나서고 막 문을 닫으려던 참이었다. 호열은 쇼윈도에 바짝 붙어서는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송출되고 있는 농구 경기를 홀린 듯 바라보는 소년을 물끄러미 응시했다. 가게 문간에 기대어 서서 바라보는 호열의 시선을 느낀 탓인지 소년은 고개를 들고 입술을 우물거리다가 붐비는 인파 속으로 후다닥 뛰어가 이내 사라졌다. 짧게 박박 깎은 머리며 오래 ...
엄마! 양갈래를 예쁘게 묶은 똘망똘망한 여자애가 내 품으로 폭하고 안겨든다. 응~ 그러고 나는 다정한 어투로 대답했다. 엄마! 엄마 사진첩을 보고있었는데, 여기 어떤 아저씨가 이써! 누구야? 응? 오랜만에 보는 당신의 얼굴이었어. 너무 오랜만이라 뭐라 말도 안 나오더라고, 딸에겐 차마 나의 아저씨라는 말은 뱉지 못했어. 그냥 친했던 오빠였다고 둘러대봤지. ...
“좋아한다, 안 한다. 좋아한다…….” 카쿄인은 꽃을 노려보다시피 집중하고 있었다. 꽃잎이 많다 못해 두 겹으로 겹쳐 있을 정도인 꽃으로 결정한 건 그 자신의 선택이었지만, 잎의 수가 많은 대신 단점도 있었다. 꽃잎이 너무 자잘해서 정신을 바짝 집중하지 않으면 그만 한 번에 한 장이 아니라 몇 장씩 겹쳐서 와르르 떨어졌다. 큰 꽃도 아니고, 연약하고 가...
괜찮아. 우리는 이제 하나야. 괴물이 작게 속삭였다. 삭막한 도시. 생명이라곤 다 죽어가는 인간 뿐인 세상. 죽은 하늘, 죽은 태양. 세상은 이미 멸망해버렸다.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에는 환경이 황폐하였고, 인간은 너무나 연약한 존재였다. 이러한 악순환에서 괴물은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들이 죽지 않게, 그들이 고통스러워하지 않게! 사랑! 그것은 무엇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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